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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홈페이지 개편 안내

07/19/15      문필

기독뉴스 홈페이지 개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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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기독뉴스 대표 문석진 목사입니다. 2009년 4월, 씨존으로 출발한 기독뉴스가 2015년 창간 6주년을 맞아 그동안 기독뉴스를 사랑해 주시고 애독해주신 목사님 여러분과 독자 한 분, 한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 기독뉴스 홈페이지 개편 인사

기독뉴스는 2015년 창간 6주년을 맞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합니다.

기독뉴스는 금번 새로운 웹사이트의 개편에 맞춰 교회와 복음을 지켜야 할 미주기독언론의 막중한 책임감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한 새로운 형태의 종합 인터넷 미디어로서 선두주자임을 공포합니다.

기독뉴스는 그동안 씨존이 추구해 온 "영감이 흐르고, 이민목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목회와 선교를 담당하는 독자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기독언론으로서의 자세는 유지하되, 더 나은 언론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015년 8월 1일 오픈하는 새로운 홈페이지는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트렌드를 반영해 장식적인 것보다 깔끔하고 커다란 사진과 배경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멀티미디어를 강화해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라디오뉴스와 인터뷰 등 인터넷 라디오방송 프로그램 등의 멀티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독자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읽을거리, 들을거리를 제공합니다.

기독뉴스 컬럼니스트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컬럼과 신앙적인 간증, 시론, 기자수첩, 사설 등의 오피니언의 섹션을 강화했습니다.

기독뉴스는 어둡고 그늘진 곳에 빛을 발하고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기독인터넷신문으로서 점 하나에도 신중을 기해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럼 없는 바른 언론이 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기독뉴스"를 자주 찾아 애독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2. 교회배너광고 안내

기독뉴스 홈페이지 개편을 맞아 기독뉴스의 광고정책을 소개합니다. 기독뉴스의 주인은 독자들입니다. 기독뉴스는 독자들의 기도와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기독뉴스는 억지광고로 교회와 개인들에게 구걸하거나 손 벌리지 않습니다.

그동안 기독뉴스는 각 교회배너를 제작해 크고 작은 교회의 행사를 홍보해왔습니다. 교회배너는 교회 웹사이트 또는 기독뉴스 기사로 링크가 되어 교회의 예배시간, 담임목사와 사역자 소개 교회주소, 설교, 기관별 사역, 활동 등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기독뉴스는 교회와 기독단체의 정성어린 후원과 배너광고 후원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기독뉴스의 교회배너광고는 교회의 교인과 재정 규모에 따라 월 $30-$200의 후원금을 미디어 선교헌금으로 받고 있습니다.

새롭게 개편되는 홈페이지에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기독뉴스에 ‘미디어 선교헌금’을 하고 있는 교회 ▲교회배너(신규 또는 기존)를 요청한 교회 ▲미자립교회나 개척교회에 한하여 광고해 드립니다.

기존의 기독뉴스에 광고했던 교회배너 모두가 새로운 홈페이지로 이동되지 않게 되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담임목사님과 홍보담당자들의 관심과 연락을 기다립니다.

교회배너광고로 교회를 홍보하기를 원하는 교회는 전화 347-538-1587, 이메일 kidoknewsny@gmail.com으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독뉴스 대표 문석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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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 Pauline L  
    08/19/15

    우리 성령 하나님의 감화 감동으로 세계 기독교와 세상을 오직 예수님의 말씀으로 쇄신시켜 나가시는 인터넷 기독 신문으로 뉴욕과 온 세상에 일어나 빛을 발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Pauline Le  
    08/10/15

    할렐루야! 새롭게 단장된 기독뉴스! 정말 빛이 납니다. 문 석진 목사님은 뉴욕 교계와 전 세계 기독교 계에 예수님께서 보내신 복음 선교 방송의 특사이십니다.

  • 이추실 목사  
    08/10/15

    할렐루야! 화려하지 않으나 산뜻하고 간결한 모습으로 거듭난 기독 뉴스의 개편을 축하합니다.예수님의 진리와 정의 편에 굳게 서시어,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거듭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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