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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노아의 방주 + 아미쉬 마을 체험 여행
(ARK ENCOUNTER & AMISH EXPERIENCE)
“믿음의 여름휴가로 초대합니다”
CBSN, 2026 켄터키 ‘노아의 방주 + 아미쉬 마을 여행
뉴욕기독교방송(CBSN, 대표 문석진 목사)이 주최하는 2026 여름 신앙여행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 + 아미쉬 마을 체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믿음의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성경 탐방 여행으로, “무더운 일상에서 벗어나 믿음의 여름휴가로 초대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CBSN 투어는 노아의 방주가 재현된 켄터키 윌리엄스타운 Ark Encounter, 그리고 전통 신앙 공동체인 오하이오 아미쉬 마을(Amish Country)을 방문해 소박한 신앙과 삶의 아름다움을 체험한다. 또한 오하이오 더치밸리 시어터에서 상연 중인 성경 뮤지컬 ‘엘리야(Elijah, Prophet of Fire)’ 관람이 옵션으로 포함되어, 말씀과 음악이 어우러진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여행은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버스 패키지(버스 2박 3일): 대형버스로 이동하며 켄터키 노아의 방주 관람과 아미쉬 마을 체험(홈메이드 브레드, 전통 치킨, 애플버터, 파이 시식 등)이 포함된다. 또한 뉴욕에서 켄터키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아미쉬 문화와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 및 관람 코스가 추가되어, 긴 여정이 지루하지 않고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교회 또는 단체 요청시 1회 사전 특강이 가능하다.
항공패키지(항공 1박 2일): 항공편으로 이동, 방주와 아미쉬 농장 투어, 마차 체험과 동물농장, 그리고 성경 뮤지컬 ‘엘리야’ 관람을 옵션으로 진행한다. 미국을 포함해 한국 등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출발이 가능하다.
여행일정은 버스 출발 2026년 9월 3일-5일이며, 항공은 2026년 7월 24일-25일, 8월 28일-29일이다.
참가비는 버스 2박3일 680달러(35명 기준), 항공 1박2일 700달러+항공이다.
문석진 목사는 “이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성경의 현장을 체험하고 공동체의 따뜻한 신앙을 배우는 영적 순례”라며 “특히 노아의 방주와 뮤지컬 ‘엘리야’는 참가자들에게 믿음의 도전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18-414-4848 / 718-354-5545
이메일: cbsnNY@gmail.com
주관: 뉴욕기독교방송(CBSN) / 후원: 기독뉴스, C-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