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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후원요청

08/08/15      기독

기독뉴스 후원요청


할렐루야!

존경하는 기독뉴스 목회자 여러분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주님이 맡겨주신 목회와 선교지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교회를 지키고 천국확장에 앞장서는 미주기독교인터넷신문 기독뉴스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독뉴스 애독자 여러분! 

'복음을 지키고 천국을 확장'하기 위해 창간한 기독뉴스가 2015년 창간 6주년을 맞아 양질의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2015년 3월부터 기획해 5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8월 1일 오픈한 홈페이지는 최근의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트렌드를 반영해 커다란 사진과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는 선명한 디자인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동영상뉴스, 라디오방송 등의 멀티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독자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읽을거리, 들을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기사와 홍보배너를 담은 뉴스레터를 매주 3000명의 회원들에게 매주 발송하고 있는 기독뉴스는 이번 웹 개편을 통해 카톡,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으로 기사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광범위한 독자서비스를 확대 강화했습니다.

이상과 같은 웹사이트 제작을 위해서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됐습니다. 또한 인터넷방송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취재기자, 편집기자, 디자이너 등 인건비와 서버 비용, 사무실임대료 등의 지출이 있습니다.

기독뉴스를 사랑하시는 동역자 여러분,

이번 웹사이트의 개편에 함께 동참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경제적으로 모든 교회와 사업이 어려운 때입니다만 각자의 형편에 따라 월 $10 이상의 선교후원금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무너뜨리고 선교와 전도의 앞길을 막고 있는 앤티크리스천에 대응하며 복음을 지키고 천국을 확장할 건전하고 신앙적인 언론의 육성은 독자 여러분들의 몫이며 그 존립이 독자 여러분들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디 이민목회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를 자처하는 믿음직한 기독언론 기독뉴스에 여러분의 정성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독뉴스는 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독뉴스 대표 문석진 목사

Payable to: Kidoknews or Phil Moon

Mail to:KidokNews

163-07 Depot Rd. #208 Flushing, NY 11358

문의: 347-538-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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