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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존 스마트폰강좌 '15분 무료상담실'과 '토요왕초보반' 신설, 45기 중급반

10/26/15      기독

씨존 스마트폰강좌 '15분 무료상담실'과 '토요왕초보반' 신설, 45기 중급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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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존은 늘어나는 스마트폰 교육 관련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토요일의 왕초보반과 15분 상담실을 신규개설했다.

그동안 목요일에만 열렸던 스마트폰강좌는 토요일 왕초보반을 개설함에 따라 강의패턴이 달라지게 됐다. 10월 31일 오전11시- 12시 20분(80분 강의)에 첫 강의를 시작하며. 강의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완전초보자로서 스마트폰 활용에 미숙한 사람이다. 주요강의 내용은 전화, 메시지, 일정, 사진, 비디오, 이메일, 앱, 인터넷, 카톡 등이다. 안드로이드폰(삼성 갤럭시폰, LG폰, 모토로라) 위주로 강의하며 아이폰 소지자도 들을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1회 등록비 $15은 뉴욕기독교방송을 선교후원한다.

씨존은 또한 스마트폰 상담실을 신설했다. 상담실은 스마트폰 사용법과 관련한 제반 문의를 포함한 애로사항과 스마트폰으로 뉴욕기독교방송을 듣는 방법 등에 대해 개인당 15분간 무료상담한다. 선착순으로 접수 예약하며 뉴욕기독교방송 선교후원자를 우선한다.(상담 및 접수 문의: 347-538-1587)

중급반 코스(45기)는 11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3회 열린다. 시간은 오후 2시 20분-4시(100분 강의). 강의 주제는 <스마트폰과 실용컴퓨터 활용법>이며 수강자격은 스마트폰 중급반 수료자로서 실생활에서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폰의 사진, 영상자료 등을 컴퓨터로 옮기는 방법, 카톡 PC에서 하기, 인터넷 쇼핑하기 등을 배울 수 있다. 준비물은 스마트폰과 노트북이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등록비 $40은 뉴욕기독교방송을 선교후원한다.

한편 미주기독교미디어그룹 씨존의 컴퓨터강좌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미주한인청소년재단, 기독뉴스, 뉴욕기독교방송(CBSN)이 공동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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