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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유럽 세계찬양대축제- 세계최고 공연장 비엔나 뮤직페어라인서 개최

06/21/19      기독1

2020 유럽 세계찬양대축제- 세계최고 공연장 비엔나 뮤직페어라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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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방송(CBSN)이 2020년 5월2일(토) 오후 3시30분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럽 세계찬양대축제(‘2020 Global Choir Concert in Europe’)로 찬양선교의 막을 올린다.

‘영광의 찬양, 희망의 울림’이란 주제로 열리는 세계찬양대축제는 2016년 미국 뉴욕의 카네기홀에서 처음 개최됐고 이어 두 번째 대축제도 2018년 카네기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해 열렸다.

세 번째로 개최되는 찬양대축제는 세계 최고의 공연장이라 불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 페어라인(Vienna Musikverein)에서 열리며 공연을 통해 들어오는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과 노숙인 및 불우이웃 구호 단체 등을 후원하는 일에 사용된다.

영감 있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개최되는 유럽 세계찬양대축제 ‘Global Choir Concert’는 뉴욕기독교방송이 주최하고 Korean Arts Consulting(KOAC)이 주관한다.

참가하는 합창단이 원할 경우 유럽 현지의 한인교회,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찬양으로 섬길 수 있는 연주의 기회를 제공하고 유럽 현지 명소에서의 버스킹(Busking) 공연기회를 갖는다.

주요 연주 일정 및 여행 코스는 한국(뉴욕)-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 페어라인-비엔나 교회 주일예배 및 연주-체코 프라하 버스킹-헝가리 부다페스트 버스킹-오스트리아 짤즈부르크 버스킹-한국 등이다.

세계찬양대축제를 준비하는 뉴욕기독교방송 사장 문석진목사는 “이번 2020 ‘Global Choir Concert in Europe’은 음악의 본고장 유럽 최고의 공연자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은혜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오스트리아 비엔나, 짤즈부르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의 뮌헨 등 음악의 본 고장을 방문하는 품격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삶에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찬양선교 연주여행이 될 것”이라 말했다.

여행 내용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예술 궁전과 다뉴브강의 야경, 안익태 선생 기념관, 모짜르트 탄생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국립 오페라 하우스, 비엔나 콘체르트 하우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로 유명한 미라벨 공원 등 유럽 음악의 역사가 살아 있는 다양한 명소들을 둘러보며 특히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된다.

참가합창단은 4월30일(목) 석가탄신일, 5월1일(금) 근로자의 날, 3일(주일), 5일(화) 어린이날, 8일(금)의 일정을 감안할 때 4월27일(월)이나 28일(화) 출발해서 5월6일(수)이나 7일(목) 귀국하는 일정을 최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유럽 세계찬양대축제는 씨존, 기독뉴스, (주)하나투어가 특별후원하며 이번 대축제의 참가 예상 합창단은 서울 장로성가단, 인천 장로성가단, 서울 샬롬여성합창단, CBSN연합합창단, 비엔나연합합창단 등 150명에서 200명이 참가한다. 

문의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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