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June 25, 2024   
새벽을 깨우는 강

03/20/24       배성현목사

새벽을 깨우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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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하루 처럼

태양 출근 할 때

 

난 긴밤 지새우며

일기를 쓴다

 

무엇이

내 영혼 떨리게 하는가

 

닿을 수 없던 항구에서

난 생수 된 예수를 만났다

 

포로에 끌려간

바빌론 강에서

시온의 노래 불러 보라

조롱 받았을 때

 

터져 나오던 회개

부끄러운 삶 돌이켜

 

너와 난

하나님 얼굴 구한다

 

그럼 그렇지

난 저 항로 지나

 

닻을 내려

셀수 없는 기쁨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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