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17, 2024   
이제 우리 함께 가자, 사랑으로 살았노라 말하자.

06/14/24       배임순목사

이제 우리 함께 가자, 사랑으로 살았노라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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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함께 가자, 사랑으로 살았노라 말하자. 

 

이렇게 행복할 수가 ….

우린 너무 늦게 만났다 

어디 숨어 있다 이제 나타났니?

 

외로운 내가 여기 있다고 울어도

지금은 울때가 아니라고…  

힘들다고 소리 질러도 여기서는 안된다고 …

억울함에 숨이 막혀도 바라봐 주지 않더라 

 

아!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것이 너의 몸부림인 줄 그때는 정말 몰랐어

이제는 너를 떠나지 않을께.  혼자 두지 않을께

우리가 함께해서 영혼이 살아난다면 잃은것은 다 괞찮아 

 

네가 아파하면 약손으로 만져주고 

외로울때면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줄께

우린 죽는 날까지 함께 하는 거야   

어디든 함께 가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할수있어 

 

우리가  만나는 순간 하늘의 천사는 우리를 감싸고

우주는 우리편이 되었다.  

천지를 창조한  큰 힘이 우리의 길을 펼치고

가는 곳마다  그분의 손길로 우리를 도우신다.

 

이제 가슴 설레는 존재로만 살아 보자 

함께 노래하자. 신나게 춤을 추자 

즐거운 여행을 따나자.  

황홀의 바람 타고 맘껏 날아보자 

 

아무눈치 보지말고 행복하게 살자 

얼마남지 않은 인생 오직 사랑으로만 살아 

삶의 여행 마치는 날  

사랑이신  그 분께 사랑으로 살았노라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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