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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계획(2)

11/07/16       김엘리야 목사

하나님의 구원계획(2)


약 사십여 일 전쯤에 네 개 CD가 동봉된 Los Angeles에서 온 ‘발신자 미상’의 소포를 받았습니다. 네 개의 Compact Disk(CD)들은 지옥과 앞으로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666표 Very Chip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그 중에 지옥(地獄)에 관한 증언과 간증은 짧지만 지금까지 내가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지옥에 대한 여러 책자를 읽거나 간증 테이프를 들어서 알고 이해하고 있던 내용보다 더 충격적인 내용들로 내게 전율을 느끼게 했다. 

‘지옥 증언’ CD 중에 자살한 영화배우 고 최진실이 지옥에서 외치는 절규를 그 상황 그대로를 전한 “왜 내가 이런 곳에 와 있는 거야. 내가 이렇게 캄캄하고 무섭고 소름끼치는 곳에 오다니 믿어지지 않아. 나는 죽으면 그만 인줄 알았는데 내가 지옥에 와 있다니. 사람들은 내가 교회에 다녔기에 ‘좋은 곳’에 간 줄 알고 있는데 지옥이라니, 말도 안 돼! .....자살하면 100%로 지옥 간다고 전해 달라!”는 애끊게 절치(切齒) 절통(切痛)하며 울부짖는 부르짖음과 동생 최진영이 자살하여 지옥에 온 것을 보고 통분절통하며 “너 만은 여기 오면 안 되는데 어쩌려고 너까지 여길 왔느냐? 네가 어떻게 이 무서운 지옥의 고통을 견디려고 여길 왔느냐? 너를 자살케 해 지옥에 데려온 마귀가 엄마까지도 자살케 하려고 유혹하는데...어쩌려고, 어쩌려고?...”라며 부르짖고 있는 것과 자살하여 지옥에 들어온 또 다른 연예인이 “내가 죽고 나면 다음 세상엔 개나 고양이나 짐승으로 태어나거나 물고기나 벌레로 다시 태어나는 줄 알아 내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자살했는데, 한 번 들어오면 영원히 나갈 수 없는 온갖 뱀과 지렁이와 구덕이가 살을 뜯어 먹고 몸속으로 기어 다니며 통닭구이처럼 사람을 불에 태우고 생선튀김처럼 사람을 끓는 불 기름 가마 속에 넣어 온갖 방법으로 죽이기를 계속하는 지옥에 들어오다니!”를 외치고 있다는 증언,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한국의 연예인들이 자살하여 지옥에 들어갈 것이라 경고하는 증언은 가히 충격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충격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한국교회의 거목이요 1,200만 성도들의 존경의 대상이었던 영락교회의 고 H(한경직)목사가 ‘자기 지식에 속아 지옥에 들어왔다’는 증언과 평신도 성경공부로 선풍을 일으켜 일약 세계적인 교회로 부흥시키므로 많은 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칭송을 받았던 고 옥한음목사가 “지옥을 가르쳤던 내가 마귀에게 속아서 지옥에 오다니...!”를 피눈물을 흘리며 땅을 치고 후회하면서 울부짖고 있다는 증언과 그의 후임으로 사랑의 교회를 세계적인 메가 교회로 부흥시키고 오늘 ‘한국교회 큰 별 4인방 목사 중 하나’로 교회사에 태양처럼 떠오르는 중견목회자답게 야심차게 세계최대교회를 지으려는 O(오정현)목사가 잘 못됐다는 증언 그리고 백년에 한 명 나올 정도로 뛰어난 달변설교와 성령의 능력으로 세계최대 교회를 세운 20세기의 영웅목회자 C목사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고 있다는 증언과 질책은 한국교회와 20억 세계교회가 경천동지할 메가톤급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솔직히 H목사, O목사, C목사에 대한 CD의 지옥증언과 경고증언은 믿어지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으며 그것을 받아드릴 마음도 없다. 그리고 추호도 그들을 정죄할 마음은 없다. 그러나 20대 청년시절부터 44년 동안 주의 종 목사로서 하나님을 섬겨온 목사로서 이 간증들은 나에게 천지개벽과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영혼이 떨리는 도전과 충격을 주었음을 고백한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마 7: 22-23에서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Many will say to Me on that day)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Lord, Lord, did we not prophecy in Your name?)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And in Your name cast out demons, and in Your name perform many miracles?)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And then I will profess to them)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ou who work iniquity.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이 말씀이 예수 이름으로 성경을 잘 가르치는 선지자가 되고,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유명한 목사가 되며, 예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한 권능의 부흥사가 돼 명성을 날리고, 세계적인 대교회를 만들어 성공한 목사들과 40년 이상 예수 이름으로 이런 일을 해온 내게 하신 말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I never knew you!; “나는 결코 너희를 알지 못했다. 나는 너희를 안 적이 없다”)고 했다. 이 말씀은 그들이 유명한 부흥사, 성공한 대교회 목사, 4년 5년 부흥회 스케줄이 꽉 짜인 부흥사로 이름 날리며 다닐 때도 주님은 그들을 도무지 모르셨다는 말씀이다. 

이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말씀인가? 그렇다면 나는 어떤가? 오늘까지 내가 700여 번 부흥회를 인도했고 성경을 수백 번 읽고 말씀을 잘 준비해 성도들에게 성경을 잘 가르쳤으며 주의 이름으로 도미니카, 볼리비아, 필리핀, 캄보디아 선교를 다녀왔고, 신학대학교를 여러 곳에 가지고 있어서 많은 신학생들을 교육하여 전도사 목사들을 세우며 많은 교회들을 세웠다 하더라도 주님이 전혀 모르시고 관심이 없는 일일 수도 있고, 주님의 날에 ‘김 엘리야목사야, 나는 네가 누군지 모른다. 불법을 행한 목사야, 내게서 떠나 지옥으로 가라’고 하시고 나를 외면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10년 전 15년 전, 내가 젊었을 땐 그런 것을 잊고 살았는데 이제 60대 중반에서 인생 마지막과 목회 끝자락에서 자신을 정리하면서 돌아보니 불현듯 그 말씀이 내게 하시는 말씀으로 다가온다. H목사, O목사, C목사의 지옥은 믿거나 받아드리고 싶지 않지만 ‘CD의 지옥 증언’이 내게 주는 하나님의 경고로 들으면서 나와 내 주위에 사랑하는 동료 목사들과 주기도문 성도들과 내가 아는 성도들은 한 사람도 지옥에 가지 않기를 바라고 내가 아는 모든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하나님의 구원으로 영생천국에 모두 들어가기를 축원한다.

 

하나님의 구원계획(2) 

한 사람이라도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율법과 계명을 통해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 가지 제사와 제사장들을 세워서 인간들을 구원하시려고 했다, 그러나 사탄의 유혹에 빠져 죄에 종이 된 인간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 구원 받는데 실패했다(요 7: 19).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마다 사탄과 죄의 종으로 살다가 지옥에 들어가는 것을 보신 하나님은 마침내 자기 백성만이라도 구원하시려고 자기 아들, 독생자 예수를 이스라엘에 보냈으나 선민 이스라엘은 예수를 거절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전 지구촌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예수로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짊어지고 죽게 하셨다. 많은 유혹을 뿌리치시고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성취하신 예수님은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고 40일 동안 12번에 걸쳐서 600여 명에게 부활을 증거하시고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제자들과 교회에게 맡기고 하늘로 승천하셨다. 그리고 오순절 마가 요한 다락방에서 성령 받은 120문도로 시작된 교회는 지난 2,000년 동안 성령과 동업하여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이루고 있는데 이것이 두 번째 하나님의 구원계획이다. 

세 번째 구원계획은 휴거(Rapture)이다. 하나님은 장차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박해, 지구촌에서 몇몇 지역을 제외한 거의 우주적인 적그리스도의 핍박에서 예수의 신부로 준비된 성도들을 에녹과 엘리야처럼 세상에서 산채로 데려가므로 대환난을 당하지 않도록 구원하시는데 그것이 바로 휴거이다. 

죽음을 보지 않고 적그리스도의 대환난 전에 휴거할 성도들은 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요 3: 3-6) ② 예수 공중 재림 때에 예수께 붙어있는 성도(고전 15: 23, 신 4: 4-5) ③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는 성도(히 12: 14, 롬 14: 19, 살전 3: 13, 4: 3-7) ④ 항상 기도하여 깨어있는 성도(눅 21: 36) ⑤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성도(고후 7: 1, 요일 3: 3) ⑥ 죄와 상관하지 않고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히 9: 28) ⑦ 티나 주름 잡힌 것과 점과 흠이 없는 성도(엡 5: 27, 벧후 3: 14) ⑧ 어둠에 속하지 않고 빛에 거하는 성도(엡 5: 8-9, 살전 5: 5-8) ⑨ 성령을 따라 살아 주를 기쁘시게 하는 성도(고후 5: 1-10) ⑩ 이단의 유혹들을 이기고 주를 향해 진실함과 깨끗함으로 사는 성도(고후 11: 1-4) ⑪ 인내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성도(계 3: 10) ⑫ 위엣 것을 생각하는 성도(골 3; 1-4) ⑬ 예수를 위해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버리는 성도(빌 3: 7) ⑭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성도(계 21: 27, 3: 5)이다. 

가문 좋고 문벌 좋은 상류층일수록 결혼조건이 까다롭다. 하물며 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계 21: 2, 9-11)에 들어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거룩하신 그리스도와 결혼하여 그의 신부로 사는 일이 어찌 쉽겠는가? 결코 쉬운 일도 간단한 일도 아니다. 그래서 죽음을 맛보는 것이 전제되지만 ‘예수 신부 준비가 되지 못한 성도’, ‘예수 신부 자신이 없는 성도’는 차라리 죽어서 무덤에 있다가 받을 상급이 없는 부끄러운 구원이지만 예수님의 공중 재림의 날에 부활하여 휴거 성도와 함께 승천하는 것이 낫다(살전 4: 16). 신앙준비가 덜 돼, 휴거에 실패하고 적그리스도 환난에서까지 낙오되면 그때는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성도 죽음의 비밀’이다. 그러므로 말세성도에겐 휴거 준비가 최고의 신앙준비이고 그 다음이 순교준비이다. 이 두 가지 준비 외엔 다른 구원의 길이 없음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 휴거준비를 할 것이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자신의 구원을 이루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한다. 

⑵ 7년 대환난에서의 구원계획 

7년 대환난은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until now)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마 24: 21-22)란 말씀과 “이는 그 날들은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의 창조하신 창초부터 지금까지(Since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which God created)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만일 주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어늘 자기의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막 13; 19-20)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문자 그대로 이 환난은 하나님의 천지창조 이후 지금까지 6천년 역사에 존재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는 전무후무한 전대미문의 환난이다. 

아담의 창조 후 1656에 수십억 지구인들을 쓰레기처럼 쓸어버리셨던 노아 홍수보다 더 무서운 비극, 홍수 후 99(노아 699세)에 있었던 니므롯의 바벨탑 사건과 지구가 오대양 육대주와 수백만 개 섬으로 나뉜 지구대변혁 사건, 그리고 하늘에서 유황과 불을 소낙비처럼 쏟아 붓고 땅을 거대한 지진으로 뒤집어엎어 모든 사람을 죽였던 소돔 고모라 사건은 비교도 되지 않을 더 처절하고 비참한 비극이 대환난이란 말씀이다. 그리고 그 위에 적그리스도가 행할 천인공노할 잔인한 만행까지, 그래서 하나님께서 환난기간 7년을 다 채우도록 내버려둔다면 지구촌에서 아무도 구원받을 사람이 없고 그 날들을 삭감해야만 몇 사람이라도 구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날들을 삭감하셨다(God shortened the days)고 하신 것이다. 

7년 대환난은 교회가 휴거되고 지상에 두 번의 마흔두 달(84개월) 동안 있게 될 지구촌의 재앙으로 이것은 전 삼년 반 환난후 삼년 반 환난으로 나눈다. 

⒜ 전 삼년 반(42 개월, 1,260일)에 일어날 환난(계 6: 1-11: 19) 

⒈ 적그리스도가 평화의 왕으로 등장함(계 6: 1-2)

⒉ 대 전쟁이 일어남(계 6: 3-4)

신학자들은 3차 대전 또는 소련의 이스라엘 침공(겔 38, 39장)으로 본다.

⒊ 극심한 세계적 기근과 경제공황(계 6: 5-6)

⒋ 사망(계 6: 7-8)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 지구인구 1/4(대략 15-17억)이 죽음.

(전쟁 후유증으로 오는 여러 가지 재앙과 사망)

⒌ 부분적인 기독교 박해와 순교(계 6: 9-11, 7: 13-14)

이것은 대대적인 적그리스도의 기독교 박해는 아니지만 환난 초기에 세계도 처에서 기독교 박해가 있을 것의 예언이다. 현재도 모슬렘과 힌두교 불교 가 톨릭과 공산주의 국가의 기독교 박해로 많은 성도들이 순교를 당하고 있다.

⒍ 초대 강진과 유성들의 지구충돌(계 6: 12-17)

인류역사에 전무했던 천체와 지상의 대변동인 지각변동과 천재지변 예고(사 34: 4, 단 9: 24-27, 마 24: 29, 욜 2; 30-32)로 지구촌에 실제로 있게 될 재앙들이다. 어떤 이들은 본문의 별을 통치자(민 24: 17, 사 14; 13) 태양은 미국이나 중국, 소련 같은 초강국, 달은 그들을 의지하는 나라들로 상징적인 해석을 하지만 문자 그대로 선사시대에 애리조나, 원슬로와 바바리아의 리스 케셀에 떨어졌던 별똥별유성과 1908년에 시베리아 퉁구스카 계곡에 떨어진 혹성별(지구보다 작은 유성이나 혹성) 같은 별들의 지구충돌로 해석해야 한 다. 현재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크고 작은 혹성유성들이 30만 개가 넘는다.

⒎ 피 섞인 우박과 불로 땅과 수목의 ⅓이 타 죽음(계 8: 7)

중성자탄이나 원자탄, 수소탄의 폭발로 세계도처의 땅과 수목의 ⅓이 타 죽 는다.(1945년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투하됐을 때 하늘에서 갑자기 주먹만 한 우박이 쏟아짐: 원자탄의 폭발로 뜨거워진 공기가 수증기 와 함께 치솟아 올라 높은 대기층에서 갑자기 냉각되면서 우박이 돼 쏟아짐)

⒏ 불붙는 큰 산이 바다에 떨어져 바다 생물 ⅓이 죽음(계 8: 8-9)

불붙는 큰 산’(Like a great mountain burning with fire)은 ① 거대한 운석 (혹성)이 바다에 떨어짐(직경 1마일 정도의 운석이 대서양이나 태평양 연안 에 떨어지면 그 위력은 히로시마 원자탄 10만 배 이상으로 거대한 해일과 쓰 나미가 일어난다) ② 가공할 만한 전쟁무기의 폭발(이것은 미국, 소련이 개발 한 우주버스에 원자탄이나 수소탄의 다탄두 핵미사일을 실어서 우주궤도에서 폭발시켜 지상으로 떨어뜨리는 것으로 본다. 우주버스에서 폭발해 여러 개로 분열하는 핵미사일이 지구에 떨어져 폭발할 때는 수십, 수백 개로 분열해 터 지므로 대륙을 온통 불바다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⒐ 횃불같이 타는 큰 별(핵을 적재한 인공위성)이 떨어져 물 ⅓이 쑥물이 되게 하므로 많은 사람이 죽음(계 8: 10-11)

횃불같이 타는 별’(Burning like a torch)은 비행폭탄이나 우주선이 떨어지는 것, 핵폭탄 또는 세균탄, 신경가스, 겨자탄 등의 생화학무기 폭발로 본다. 

196731, 공군제트기 조종사가 유타 주, 스킬 벨리 어느 지점에 몇 백 갤런의 신경가스를 투하하기로 돼 있었는데 가스 투하 후 갑자기 바람이 불어 그 미립자가 수 마일에 퍼지므로 삽시간에 들판에 있던 6,400마리 양이 죽었다. 현재 세계 여러 나라는 신경가스. 세균탄, 겨자탄 등의 살인무기 생 화학무기를 가지고 있고 2011111, 미국은 전 세계 어디든 1시간 내 에 타격할 수 있는 비행속도 마하 5(시속 6km)이상의 ‘고등 극초음속 무기’ (AHW: Advanced Hypersonic Weapon), 대륙간탄도미사일보다 더 정확한 비행폭탄을 시험 성공했다고 했는데 AHW에 생화학무기를 장착한다면 많은 사람을 죽이는 쑥물의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될 것’이다.

⒑ 해, 달, 별의 ⅓이 침을 받아 ⅓이 어두워짐(계 8: 12)

인도네시아와 캘리포니아와 천년 만에 한 번 있었던 모스크바의 산불, 아마 존 정글과 로키산맥의 대화재, 시애틀과 필리핀의 화산폭발은 대낮인데도 재 와 먼지로 하늘을 가려 캄캄하게 했다. 그렇다면 이보다 수십 수백 배 위력 을 나타낼 원자탄, 수소탄의 핵먼지는 태양과 달과 별들의 빛을 가리고도 남 는다.

⒒ 혹성 충돌이나 대화산 폭발로 지구 껍질표면이 깨지고 땅속의 무저갱이 열리 면서 귀신의 대장인 아볼루온(히브리 음으로 아바돈)이 황충(이것들은 보통 메뚜기가 아니다-밧모섬 묵시 310p.) 귀신들을 데리고 지구로 나와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않은 사람들을 5개월간 괴롭힌다(계 9: 1-12) 그때 성령 의 인침을 받아 구원받은 성도(엡 1: 13, 4: 30)는 구별된다.

⒓ 2억의 마병대가 사람 ⅓(대략 15-17억)을 죽임(계 9: 13-21)

학자들은 2억의 마병부대를 ① 악마적인 마귀의 군대(계 9: 1-11)인 황충 귀 신 ② 2억의 중국군대로 해석하는데 중공의 2억 군대로 보는 것이 더 설득력 이 있다.

⒔ 하나님의 두 증인 에녹과 엘리야가 죽임 당했다가 84시간 만에 부활하고 승 천한다(계 11: 1-13) 모세는 이미 죽었다가 부활의 몸으로 하늘에 올라간 상 태이므로(부활체는 다시 죽을 수 없다) 모세와 엘리야보다는 에녹과 엘리야 설이 더 설득력이 있다.

⒕ 유대인 전도자 14만 4천의 지구촌 전도와 승천(계 7: 1-8, 14: 1-5) 

이러한 대 전쟁과 각종 자연재해와 천재지변과 지구오염의 환난과 재앙이 성도의 휴거 이후 3년 반 동안 지구촌에 연쇄적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최소한 지구인구의 반(대략 30-35억)이 죽는 문자 그대로 대환난이요 큰 환난이며 우주적 환난이다. 그러나 전 삼년 반의 환난은 후 삼년 반의 환난에는 비교가 못 된다. 

⒝ 후삼년 반에 일어날 환난들(계 13: 1-19: 21) 

⒈ 마귀와 귀신들이 지상으로 쫓겨 내려옴(계 12: 7-12)과 적그리스도의 이스라 엘 박해 시작(13-17)

그때, 교만으로 타락하여 이미 하나님이 계신 하늘에서 저 공중, 어느 유성으 로 쫓겨났던 마귀는 후 삼년 반 시작과 함께 천사장 미카엘과 우주전쟁을 벌 였다가 패하여 저 공중에서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다. 지상으로 쫓겨 오는 마 귀는 하늘의 별 ⅓(① 지구를 돌고 있는 유성의 ⅓ ② 하늘의 별처럼 명성 있는 주의 종 ⅓의 타락?)을 땅에 떨어뜨린다.

⒉ 적그리스도의 공개적인 현현(계 13: 1-10)

전 삼년 반 때에 자기 모습을 숨기고 평화의 왕으로 군림했던 적그리스도가 마각을 드러낸다. 하나님의 허락 안에서 마귀에게 막강한 권세를 받아 성도 들과 싸워 이기고(단 7: 21)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린다.

⒊ 거짓 선지자의 등장(계 13; 11-14)

바다에서 나온 짐승(적그리스도)이 사회(각 족속, 백성, 방언, 나라)를 타락시 키는 사탄의 문화 활동이라면,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13: 11)인 거짓 선지자 는 기독교를 타락시키는 사탄의 종교 활동이다.

⒋ 거짓 선지자는 큰 이적을 행하며 적그리스도(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게 하 고 짐승의 표 666을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한다(계 13: 15-18)

⒌ 666표 받은 자들에게 독한 종기(암; 이집트에 만연했던 독종(毒腫; 아주 독한 부스럼; 출 9: 8-11)이나 욥에게 났었던 살이 썩고 곪아터지는 악성 피부병) 가 남(계 16: 2)

⒍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돼 모든 바다생물이 죽음(계 16: 3)

전 삼년 반엔 바다의 ⅓이 피가 됐지만 후 삼년 반엔 바다가 모두 피가 되므 로 인류의 마지막 식량보고인 바다와 바다 생물이 전멸한다.

⒎ 강과 물 근원이 피가 됨(계 16: 4-7)

지구의 모든 물이 피가 되는 재앙이다. 물론 이 때도 하나님의 백성들에겐 고센의 기적이 있다.

⒏ 오존층 파괴로 사람들이 직사광선에 타죽음(계 8-9)

이 열기로 지구의 만년설들이 다 다 녹아 처처에 홍수와 자연재해가 생기고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 지구 수면이 높아져서 섬들이 사라지며 지축이 기울어져 대륙이 침수되고 새로운 육지가 바다에서 나오게 될 수도 있다.

⒐ 적그리스도의 국가들이 흑암에 덮이고 각종 종기로 고통당함(계 16: 10-11)

적그리스도 통치 국가들이 칠흑의 흑암으로 어두워지고 각종 암의 종기로 고 통 당한다.

⒑ 세계 전쟁을 위해 아마겟돈으로 군인들이 모임(계 16: 12-16)

⒒ 거대 지진으로 예루살렘에 지형이 변화됨(계 16: 17-19, 슥 14: 1-5)

⒓ 지구에서 수많은 섬들과 산악들이 없어지고 약 114파운드나 되는 우박이 사 람들에게 쏟아지므로(계 16: 20-21, 욥 38: 22-23, 겔 13: 13) 지구는 초토 화되고 대륙들이 바다 속으로 사라지고 육지들이 바다에서 솟아나와 새로운 세계지도가 생긴다.

⒔ 음녀 종교 바벨론, 로마 교황청과 적그리스도가 일시적으로 화해했다가 적그 리스도가 음녀 바벨론을 배반하고 파멸한다(계 17장)

⒕ 경제와 정치 바벨론, 적그리스도가 파멸한다(계 18장, 19: 11-18)

⒖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산채로 지옥, 유황불 못에 던져지고 지구촌에서 666표 받은 자들이 모두 죽임을 당함(계 19: 19-21) 

이것이 후 삼년 반에 지구촌, 오대양 육대주에서 일어날 재앙과 환난의 사건들이다. 전 삼년 반의 환난 때보다 훨씬 더 어렵고 힘들고 무서운 환난들이다. 여기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7년 대환난에서 보호하시고 구원하여 살아남게 하는 성도들이 있게 하신다고 했다. 

7년 대환난에서의 하나님의 구원계획, 대환난에서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사람들을 알아본다. 역사에 전무후무한 환난, 아담이후 지금까지 6천년 세계사에서 오대양 육대주에 없었던 지구촌 대재앙에서 하나님께서 살아남게 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우리는 거기에 참여할 수 있는가? 적그리스도의 대환난에서 살아남을 사람, 구원받을 사람은? 

① 순교를 통한 구원(계 6: 9-11, 7: 13-14, 12: 11, 13: 13, 15: 2)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해 죽임을 당하는 순교, 그것이 휴거에서 낙오된 성도들이 7년 대환난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길 중에 하나이다. 

② 나중까지 핍박을 견디고 인내하는 성도(시 76: 9, 욜 2: 31-32, 암 5: 6, 습 3: 9-12, 마 10: 21-23, 눅 21: 17-19, 딤후 2: 11-12, 계 14: 12)

대환난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께 부르짖고 간구하는 성도, 극심한 박해로 곤고(困苦)와 견디기 힘든 가난(666표를 받지 않아 매매를 하지 못해서 당하는 가난)을 당하면서도 힘든 시험을 참고 이기며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야훼의 이름을 의탁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이다. 

③ 예측(豫測)하지 못한 구원 

이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적그리스도의 666표를 받지 않은 자들(계 14: 6-12)로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는 절대주권의 하나님”(롬 9: 18)이 하나님의 임의대로 지구촌에서 살아남게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적그리스도와 관계가 없는 나라의 사람들, 적그리스도 통치영역(적그리스도는 지구 전체를 다스리지 못한다) 밖에 사람들일 수도 있겠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깊은 산속이나 동굴에 은둔해 사는 사람, 오지의 사람일 수도 있으며, 적그리스도 행정영역에서 운 좋게 빠진 사람일 수도 있다. 그들의 구원은 문자 그대로 예측하지 못한 구원으로 그들은 먼데 사람(슥 6: 15), 열국 백성과 아마겟돈 전쟁에 참여했던 자(슥 8: 20-23. 14: 16-17), 블레셋의 남은 자들(슥 9: 5-7), 종말에 회복될 여러 나라-애굽(렘 46: 26), 모압(렘 48: 47), 암몬(렘 49: 6), 엘람(렘 49: 39)등의 사람들이다. 이것은 마지막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통치가 전 세계적이 아님과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아 천년왕국에 들어갈 것을 의미한다. 

④ 하나님의 특별보호로 구원받을 성도 

지구촌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 노아와 그 가족 8명을 방주로 구원(救援)했듯 하나님은 대환난 때에 하나님의 절대적이며 강권적인 섭리로 특별 보호하여 구원하는 성도들이 있다. 그리고 ‘방주구원의 노아 가족’을 통해 새로운 문명시대를 시작하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특별보호 구원성도들로 인류의 새로운 문명인 천년왕국을 시작하게 하신다. 

이 환난시대 특별보호 성도는 하나님의 특별사명 자들로 하나님과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적그리스도의 666표를 받지 않고 천년왕국에 들어온 사람(환난시대의 영원한 복음(계 14: 6-12)을 들었든 못 들었든)들과 천년왕국에서 태어나는 모든 자들(666표를 받지 않고 천년왕국에 들어온 불신자의 자녀들과 구원받은 성도의 자녀들-그들도 태어날 때 아담의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사명자들이다. 그렇다면 적그리스도의 환난시대에 하나님의 특별보호로 지킴을 받아 환난을 통과하는 특별사명의 성도와 특별사명의 주의 종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노아처럼 하나님의 특별보호로 대환난을 통과할 성도들은?

⒈ 대환난에서 살아남을 유대인 (사 49: 12, 62: 1-9, 겔 5: 11-12, 미 4: 6-8, 5: 7-8, 습 3: 13, 슥 9: 11-17, 10: 8-12, 12: 10-14, 13: 8-9, 롬 11: 25-29) 

적그리스도의 환난시대에 전 세계 유대인(현재, 대략 2,000-2,300만의 유대인이 지구촌에 살고 있다) 중 ⅔가 죽임을 당하고(이것은 2차 대전에 히틀러에게 6백만 명이 학살당한 것보다 훨씬 더 무서운 Holocaust가 될 것이다: 슥 13: 8-9, 겔 5: 11-12) ⅓만 세계적인 대학살에서 살아남게 되는데 계시록 12: 6에서는 그들을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 있다(A place prepared of God; 계 12: 6)고 했다. 

다니엘은 종말에 적그리스도가 팔레스타인을 위시해 많은 나라들을 정복하는데 그 중에 에돔, 모압, 암몬은 정복되지 않고 적그리스도를 피해 살 수 있는 땅으로 기록했는데(단 11: 41) 그 안에 천연요새 페트라(Petra, “반석” ; 광야(시 55: 7-11), 모압 땅(사 16: 3-4), 거친 들(호 2: 14-23), 산(마 24: 16)이라 부른다)가 있음은 놀라운 일이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이 셀라(Sela: 셀라는 모압과 암몬 땅에 있는 도시로 고대엔 에돔의 수도였으며 다른 이름으로는 페트라다)로 피하여 갈 것을 예언했다(사 16: 1, 42: 11) 

1812년, 탐험가 존 루이스가 발견한 천혜의 도피성, 페트라 성 입구는 수 km에 걸쳐 400-700척이 넘는 깎아 지르는 기암절벽으로 요새처럼 가려져 사람이나 말만 출입할 수 있고 자동차는 들어갈 수 없다. 한 때 26만 7천 명이 살았던 적도 있는 페트라엔 130만 명이 살 수 있는 동굴 외에 몇 10만 명이 살 수 있는 동굴들이 여러 곳에 산재해 있는데 페트라가 대환난 때 이스라엘의 도피처 중 하나로 인정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들 세계 여러 나라 성도들이 동굴 속에 성경, 비상 통조림, 각종 침구, 의약품, 인스턴트식품 등을 보내 동굴 속에 저장하고 있다. 

환난 날에 보호받을 성도들 

하나님은 대환난 때, 특별 사명의 성도들을 ‘분노가 지나기까지 숨어 있을 밀실(密室, Chambers: “사실(私室, Private room)이나 회의실 같은 방”; 헤데르: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거처”; 사 26: 20)’로 피신케 하여 지켜줄 것을 약속하셨고, ‘안전지대’(In safety; 예솨: 안전하고 무사하도록 “구출”하고 “석방”함)로 피하게 하시며, ‘높은 곳’(On high, 메로밈: “적의 위협이나 어떠한 자연재해도 접근 불가능한 난공불락의 요새와 가장 안전한 장소”; 사 33: 16)에 거하게 하시고 양식과 물을 계속해 공급하므로 환난을 피할 수 있게 하시겠다는 축복을 약속하셨다. 그렇다면 어떤 성도가 그런 축복을 받는가? 성경이 밝힌 환난시대에 밀실과 안전지대와 높은 곳에 거할 특별사명의 종들과 성도는?

⒜ 시 15: 1-5, 24: 3-4절(‘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성산’에 거할 자) 

‘주의 장막’이나 ‘성산’(시온을 의미함)의 종말론적인 의미는 “하늘의 예루살렘”,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가 있는 곳”(히 12: 22, 23)으로 하늘나라이고 계시록에서의 “하늘의 예루살렘”은 거룩한 성도의 최종적인 목적지이자 안식처이다. 따라서 주의 장막이나 성산에 거할 자는 대환난에서 보호 받아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자를 가리킨다. 

① 정직하게 행하는 자(2상)

정직(正直, 타밈; “흠없는”, “완전한”)

절대적으로 흠이 없거나 완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에서 인간이 도달 해야 할 도덕적 수준을 의미한다.

② 공의를 일삼는 자(2중)

공의(公義, 차디크)

공의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하나님의 언약을 충실히 지키는 것이며 이 웃과의 관계에서는 도덕적인 규범을 준수하는 것을 가리킨다.

③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는 자(2하)

진실(眞實: 에메트: “믿을 만한 것”, “신뢰할 만한 것”)

“그 나음의 생각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믿을 만한 것”을 가리킨다.

④ 혀로 참소치 않는 자(He does not slander with his tongue; 3상)

문자적으로는 “그 혀로 다니지 아니하며”란 뜻으로 타인을 중상모략하기 위해 그 혀를 놀려대는 것을 삼가는 것을 가리킨다.

⑤ 벗에게 악을 행치 않는 자(3중)

“혀로 타인을 해롭게 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 자”를 가리킨다.

⑥ 이웃을 훼방치 않는 자(3하)

“이웃을 해하기 위해 거짓 증거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⑦ 망령된 자를 멸시하는 자(4상)

망령된 자란 니메아스는 “하나님에 의해 거절당한 자”란 뜻이니 본문은 “악한 무리들을 멀리함으로써 그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⑧ 야훼 경외자를 두려워하는 자(4중)

⑨ 해로워도 서원을 지키는 자(4하)

“한 번 맺은 약속은 무슨 일, 자기에게 손해가 된다 하더라도 반드시 지 키는 사람”을 가리킨다.

⑩ 변리로 대금치 않는 자(5상)

어려운 처지에 있는 자에게 고리대금하는 것을 금하는 말씀이다.

⑪ 뇌물을 받지 않는 자(5중)

성경은 뇌물을 주고받는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했다(출 23: 8, 신 16: 19, 27: 25)

⑫ 무죄한 자를 해치 않는 자(5하) 

⒝ 사 33: 15-16절(“높은 곳”에 거할 자) 

“높은 곳”(On the high: 메로밈)은 “적의 위협이나 어떠한 자연재해도 접근 불가능한 난공불락의 요새”로 “가장 안전한 장소”를 가리킨다. 하나님은 높은 곳에 거하는 자에게 대환난 때에 ‘양식과 물’(생명의 필수품)을 공급해 주신다. 

① 의롭게 행하는 자

② 정직히 말하는 자

③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토색한 재물’(베차 마아솨코트)은 “타인을 착취함으로 해서 얻어지는 부당한 소득”을 가리키고 “가증(可憎)히 여기다”(마아스)는 “거절하다”, “멸시하다” 란 뜻이다. 따라서 ‘높은 곳’에 거할 의로운 성도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연 약한 자를 이용하거나 억누르지 않으며 더 나아가 재물에 대한 탐욕에 사로 잡히지 않는 자를 가리킨다.

④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않는 자

⑤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않는 자

⑥ 악을 보지 않는 자 

환난 날에 적의 위협이나 자연재해의 접근이 불가한 안전한 장소, ‘높은 곳’에 거하며 양식과 물이 공급 받는 축복을 받을 자는 시 15편, 24편에 ‘성산에 거할 자’와 같다. 

⒞ 사 56; 4-8, 58: 6-12, 13-14절(‘주의 성산’과 ‘높은 곳’에 거할 자) 

① 은혜시대에 야훼께 연합해(Join themselves to the Lord) 야훼를 섬기며(To minister to Him) 그 이름을 사랑하고 그의 종이 돼 하나님의 말씀대로(출 20: 8-11, 신 5: 12-15) 주일을 성수하는 자(주일에 자신은 물론 자녀들과 종들과 집을 찾아오는 손님까지 주일을 지키게 하는 자들)이고

② 환난시대에 금식기도와 주일성수를 성경대로 철저하게 하는 성도들이다. 

⒟ 욜 2: 32절(‘남은 자’와 ‘야훼의 부름을 받을 자) 

환난 날에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하는 자(야훼의 이름을 부르는 자-카라: “애타게 울부짖고 도움을 구하는 것”) 중에 ‘피할 자’가 있을 것이고 그 ‘남은 자’(히브리어 우바세리딤은 70인 역으로는 헬라어 카이 유앙겔리조메노이로 “그리고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중에서 ‘야훼의 부름을 받을 자’(Whom the Lord shall call:)는 “야훼의 부름을 받아 천년왕국에서 복음을 전할 자”(사 2: 3)를 가리킨다)가 있을 것이다. 

⒠ 마 24: 45-47, 눅 12; 41-48절(주인의 소유를 맡을 청지기 종) 

환난의 때에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돼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집인 교회의 주의 종들과 성도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종들에게 예수님은 천년왕국의 모든 소유를 그들에게 맡기신다. 은혜시대에 성도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종에게 많은 양들과 일을 맡기시는 주님은 환난시대에 주의 종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충성되고 진실하며 지혜 있는 청지기 종들에게 주님의 소유 천년왕국을 맡기신다. 그래서 주님의 소유를 맡을 청지기 종들을 환난에서 특별보호를 하시는 것이다. 

은혜시대에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고 환난시대에도 주님의 특별보호와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한다. 

⑶ 2,300주야(晝夜)의 비밀(단 8: 13-14, 9: 27) 

“내가 들은즉 거룩한 자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자가 그 말하는 자에게 묻되 이상에 나타난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 삼백 주야까지니(For 2,300 evenings and mornings)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단 8: 13-14)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강포하여 미운 물건의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단 9: 27) 

2,520일의 7년(한 이레) 대환난이 220일이 삭감된 2,300일(6년 4개월 20일)이 됐다는 예언이다. 그래서 실제적인 후 삼년 반은 2,300일에서 전 삼년 반(1,260일)을 삭제한 1,040일(2년 10개월 20일)이 됐다는 말씀이다. 그렇다. 하나님이 ‘120년 홍수’를 100년 홍수로 20년을 삭감하여 노아 가족을 구원했듯 역사에 전무후무한 대환난도 220을 삭감해 6년 4개월 20일, 후 삼년 반을 2년 10개월 20일로 정하심으로 ‘택한 백성을 구원키 위해 날을 감하셨다’는 말씀을(막13: 20) 성취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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