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eptember 12, 2026   
중독치유 (25)

08/31/26       김도형 목사

중독치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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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치유 (25)

현대 사회의 악의 문제와 모든 불협화음의 고통의 문제, 그중의 하나로 중독의 문제의 원인은 전인 상실의 문제로 보아야 한다. 사실 전인의 정의는 다양하게 이론화 되어 표현되고 있지만 전인의 근거는 단 하나다. 우선 전인의 명료한 정의는 완전한 인간이다. 이 완전한 인간을 이해하고 설명하려면 인간의 근원을 설명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많은 이론이 그 근거 부터 미약한 이론이 되는 것이다. 실례를 들면 촬스 다윈의 진화론을 추종하는 자들의 전인 근거는 하찮은 단순세포 아메바다. 제법 자칭 심오자들의 전인 근거는 자연만물의 바람 같은 정기다. 주로 백두산, 한라산 등 명산의 이름을 머리에 이고 그 영험한 정기를 타고 인간이 태어났다는 주장으로 인간의 근원을 자연에 두는 경우다. 세번째는 대부분 짐승들을 조상으로 두고 있는 신화론적 인간근원 이해와 주장이다. 알래스카인들은 개를 조상으로 섬기고 여러 나라들도 자신들의 조상이 짐승들이다. 대한민국의 조상은 우직한 곰이다. 기독교가 세상에 알려지고 여러 국가가 받아들이기 전에 인간근원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인간 발생 근원에 대한 지식과 믿음이었다. 이런 인간 근원을 믿음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찌 전인으로 살 수 있을까? 어림도 없다. 결국 짐승들이 울부짖으며 최고의 추구 가치로 여기고 살아가고 있는 “ 생존경쟁, 생존투쟁, 적자생존의 현상들이 사회 곳곳에서 판을 치고 이것이 현대사회 총체적 악으로 판을 치고 있는 것이다. 이 잘못된 인간 근원 사상들이 실생활에 나타나는 현상이 분명하다. 곧 육체만을 위한 정욕, 눈으로 보고 만족을 느끼고 만끽하려는 안목의 정욕, 오늘 있다가 내일 사라져 버릴 수 있는 수많은 먼지와 같이 하찮은 것들을 자신의 생명처럼 귀하게 여기고 표현하는 이생의 자랑들로 만연된 사회가 되고 그것이 바로 죄와 악을 창출하고 인간 고통의 문제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최악의 문제 해결은 기독교 전인을 알기 전, 그것을 화(化)로 승화시키기 전에 불가능한 일이다. 기독교의 전인은 인간근원을 하나님의 형상, 곧 전능하신 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정의한다. 그래서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다. 어찌 곰의 자식들과 비교가 될 수 있는가? 그래서 이것을 확실하게 배우고 믿고 따르는 신자들 중에는 중독자가 한 사람도 없다. 사람이 아무리 배가 고파도 개밥이나 돼지 밥통의 구정물을 먹지 않듯, 물론 적막한 사막 한가운데 아무것도 없어 굶어 죽어 갈 때는 구정물도 개밥도 예외일 수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배울 것도 먹을 것도 좋은게 얼마든지 있는 상황에선 절대 바른 정신을 가진 인간이라면 개밥, 돼지 구정물은 먹지 않는다. 그와 같이 사람을 황폐시키는 중독물질을 가까이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 주변에 하나님의 진리가 있다는 것, 사람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닮은 인간이라는 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인간을 짐승보다 더 못하게 만드는 중독매개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먼저 기독교 진리를 알고 믿는 신자들의 책임이 무겁다. 전 세계가 한 인간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살게하고 행복한 가정을 잔인하게 파괴하고 행복한 사회를 무질서한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중독문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 정보를 가지고 저들을 구원하는 일에 힘써야하기 때문이다. 중독은 하나님 형상 상실의 총체적 현상으로 하나님의 백성, 자녀로서 거룩과 온전함을 상실하게 하게 인간에게 부여된 행복한 권위까지 사라져 미물의 하나정도의 수준에서 겨우 배를 채우기 위한 삶과 쾌락의 목적을 두고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 신자로서의 주권은 다 상실되고 오히려 다스려야 할 세상 것들에 붙잡혀 다스림을 받고 비참하게 사는 모습들이 바로 중독된 사람들의 삶인 것이다. 그들을 구해내지 않으면 결국 영원한 생명도 아름다운 이 땅에서의 행복도 완전 상실하고 끝내 영원한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질 뿐 아니라 그 곳으로 들어가기 전 까지의 이생의 삶도 산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니 우리 기독교 신자들은 그들을 긍휼히 여기고 생명의 하나님의 말씀 곧 영생케 하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이 중차대한 사명이라는 것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유 1: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요일 5:16.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2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하지 않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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