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July 23, 2024   
감사를 기억하는 성탄절이 되길!!!

12/24/16       김금옥 목사

감사를 기억하는 성탄절이 되길!!!


이제 대강절 3주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주님을 기다리는 강림절은 누구에게든지 즐겁고 기쁜 절기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12월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탄절 감사축하카드를 보내고 받는 시즌 입니다.

요사이는 더욱 쉽게 이메일, 카톡으로 멋있는 그림과 글을 적어 보냅니다. 감사의 말도 씁니다. 일년의 마지막인 연말이 되니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간단한지 모릅니다. 그러니 감사의 내용은 누구에게나 한결같은 것입니다.

일년을 감사하고 잘 된, 또는 잘못된 만남도 우리에게는 이유는 모르나 고마운 것이고, 잘못된 만남에서 온 결과도 용서합니다. 그리고 미웠거나 싫어했든 것 등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을 서로 만나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한인들은 “푼다” 고 말합니다.                                                                               

우리들은 풀어야할 고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싫거나 미워서 아니면 내가 싫어했든 사람들의 과거행적 때문에 싫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들 크리스천들은 제가 여러번 말하던 주님의 방법이 있습니다. 주님이 그랬던 것 같이 내가 싫어했고 미웠던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크리스천이라고 불린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12월의 주님의 오심을 기리는 사람들이 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저나 여러분들은 12월에 성탄추리를 달고 집안팍을 멋지게 데코레이션을 하고 파티를 하고 성탄절 이브에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즐거워하는 것 만이 우리가 성탄을 기리는 방법이 아닙니다. 성탄을 기리는 참된 방법을 우리는 주님의 오심의 본질을 찾고 나눌 때 입니다.

성탄절이 주님의 오심을 축하한다는 것은 주님을 구주로 믿지 않는 사람들도 들어서 압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오신 것을 사람들은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하신 후 3년 간의 복음전파를 하고 많은 사람들을 영육간에 치료하고 위로했지만 그러나 기득권을 가진 당시의 사람들의 질투와 미움을 받아 십자가 죽음에 이른 것을 사람들은 압니다.

그러나 그분 여호와의 아들이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는 근본적인 진리를 알지만 자신들과는 관련짓지 않은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이 진리는 절대로 잃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삶이 예수님 때문에 구원을 얻은 감사를 잊지 않고 그분의 태어남을 예언해 온 성경의 말씀을 새깁니다.

이 시간도 우리에게 다가오는 주님의 빛이 더 가까와지는 것을 생각합니다. 주님이 탄생하신 성탄일을 기다리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들 크리스천들의 진짜로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들 인간에게 몸소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오신 이 날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의 수 많은 곳에서 주님이 오실 것을 말했습니다. 베들레헴의 작은 마을에 주님이 오실 것도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이 말 구유에 난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압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멸시와 차별을 받고 추운날 막달의 임산부가 방 한 간도 없이 동물들의 구윳간에서 애기를 분만했습니다. 아마도 제가 생각하기에 마리아의 남편요셉과 그곳에 있던 자신들의 자리를 내어준 동물들, 그리고 아마도 주의 천사들이 주님의 탄생을 도왔을 것이라고 상상합니다. 아무도 없이 추운 밖에서 주님이 방을 구할 수가 없어서 구유에서 애기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이 가슴 아픈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구세주가 우리 때문에 스스로 자원하여 내려오신 이 세상은 태어난 첫 시간부터 주님에게 친절하지 못했음을 알아야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오심을 감사하면서 우리들도 감사할 거리들을 찾습니다. 우리가 감사할 것은 금년에 내게 좋은 만남이 되었던 사람들을 기억해내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감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금년의 감사할 시간이 더 흘러가기 전에 좋은 만남이 됐던 분들에게 감사합시다.

생각해보니 올해 유난히 힘들고, 안좋았던 여러가지 일들이 내 앞에 주마등같이 떠 올랐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에게 감사할 수 있을 때 바른 감사인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만남의 사람들에게 내년에는 더 좋은 만남이 되도록 풀고 가야 합니다. 미워했던 사람들에게도, 싫어했던 사람들에게도 풀고 갈 때 바른 크리스천인 것입니다.

감사를 생각하니 금년에 내게 격려를 주었고 용기를 주고 힘을 북돋아 준 분들에게 감사를 해야함이 생각났습니다. 요새 같이 모든 것들이 발전된 시대에서 꼭 우표를 붙인 편지 뿐이 아닌 영상으로 ㅋㅌ으로 또는 텍스트 메시지로 감사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제가 이유없는 비방이나 음해로 힘들었을 때 제에게 문자 한자로, 말 한마디로, 전화 한 통화로 용기를 주었고 주님은 제가 기도하거나, 묵상할 때 작은 소리로, 음성으로 제게 용기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저나 여러분은 그런 만남의 기쁨을 주었던 사람에게 감사를 하되 여러분 자신에게 만남의 기쁨을 주었던 분들께 특히 감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합시다. 내년에는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시고, 저를 도와주시고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려분이 감사를 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말하고도 우리 의식 속에 아직 남아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까지 감사를 하는 것이 도리인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왜 그들이 생각이 나지 않는지, 머리 속에 만 기억되어 있는 그들이 누구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는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생각이 나야하는데 내 의식과 자아가 기억해내기 싫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도 우리는 기억 속으로 끄집어 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내 기억 속에서 그들의 행동이나 말하던 것, 무엇인가가 나에게 별로 좋은 기억을 갖지 않게 했다고 할지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어떻게 우리들을 사랑했고, 사랑할 것을 말하셨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를 어떤 방법으로라도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억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때는 기억하기 싫은 것들은 기억의 저 깊은 바닥으로 숨겨버리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는 양심 같은 것들이 우리 마음 속 깊이 숨어버린 불편한 기억을 기억나게 합니다. 그리고 감사를 표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이 창조한 것 중에 양심이라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양심은 우리 마음에 옳고 그른것을 알게하고 생각나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감사해야 할지 아닌지를 우리에게 깨닫게 해 줍니다. 아무것도 아닌 작은 감사같은 것도 우리 마음은 우리의 양심을 통제합니다.

양심은 항상 바른 것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무엇이 고마웠던 것인지, 감사해야 할 것인지를 알게 해줍니다. 우리에게는 고마워할 사항이 사실은 아주 많은대도 기억나지 않게 하고 잊어버리게 해서 우리 마음이 고마움을 말하지 않게 할 때도 있습니다. 무엇인가 우리 마음이 진실이 들어 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그리스마스 때 여러분이 잊어버렸던 감사와 감사할 대상을 기억해 내서 그들에게 감사를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해보고 찾아보면 어떠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감사의 요건들을 발견할 것입니다. 단 한번, 작은 것 들을 우리는 기억해 내야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감사를 말해야 합니다. 아마 어떤 분들은 놀랄 것입니다. 아마 그들은 그들이 과거에 했던 선한 일도 잊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좋은 것 아닙니까?

누구에게 입니까? 친구들, 주위의 누구들, 가족들, 아니면 내게 웃음과 기쁨을 주었던 애완동물들입니다. 그들은 내게 웃음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나를 웃게 만들고 심심하지 않게 했습니다. 이들에게도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감사를 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욜키라는 종류의 개를 기르던 한 분이 있었습니다. 그 개는 늙고 병이 들어서 약을 먹어야 하는 개였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집에 도둑이 들어 물건도 훔쳤고 그 개도 팔려고 훔쳤습니다. 그것을 발견한 개 주인이 사방에 잃어버린 개를 찾는 다는 전단지를 붙였습니다. 병이 들고 약을 먹어야하니 개를 돌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 개를 훔친 도둑이 친구에게 팔았기 때문입니다. 개 엄마가 faith book에 사연을 적어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개가 병이 들어 약을 먹어야 하니 돌려보내달라고 썼습니다. 이유도 묻지도 않고 경찰에 보고도하지 않겠다고 no question, no answer 라고 말했습니다. 강아지를 산 친구가 그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개는 주인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개주인은 가져다가만 주면 이유를 불문에 붙인다고 말했습니다. 그 개는 돌아오자 마자 앿을 먹고 병원가서 다시 체크했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 주인은 아무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데려다 준 것만을 감사했습니다. 사실 우리 주님도 개 엄마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 곁을 떠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주님이 사람을 찾는 방법도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에게 가지 않으면 광야같은 바다에서 인간으로 상상도 못할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찾기 위하여 주님이 신문에 성경에, 텔레비젼에, 카톡이나 페이스북 등 온갖 것에 우리를 찾기 위하여 광고를 싣고 찾을지 모릅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주님에게 발견된 저와 여러분은 이제 주님에게 안겨, 감사의 말을 하고 천사들과 함께 즐거운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주님에 의하여 발견되고 크리스천이 된 분들은 참으로 복이 많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주님에게 발견되기 위하여 주님을 떠나지말고 주님 근처에서 맴돌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에게 붙들려 돌아오는 것입니다. 주님에 의해 다시 태어난 주의 백성으로.

가장 힘들 었을 때 주님이 우리 곁에 있었음을 기억하십시오. 우리와 함께 고통이나 어려움을 같이 당하고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고통의 어려움이 사라졌을 때 우리는 우리와 같이 나의 고통을 같이 나누었던 그분 예수님을 기억하고 이제는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했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의 손으로 만들어진 우리들은 그런 존재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는 주님을 찾으나 일이 해결됐을 때는 주님을 잊어버리고 내 갈 길을 가는 것을.

이번 그리스마스를 맞으면서 다가오는 주님의 빛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이제 무엇을 주님에 보답해야 할 지를 보여 드려야 합니다.

내가 신세를 진 사람들, 내가 어려웠을 때 도와준 분들, 내게 빵 한 조각이라도 먹도록 주신 분들, 입을 옷을 준 사람들, 물을 먹도록 물병을 준 사람들, 주님에 그날 우리에게 말한 것을 하고 칭찬받은 일을 한 사람들 같이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눈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 만이 작은 하나라도 한 것은 바로 네가 나에게 한 것이라고 칭찬듣는 저와 독자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직 12월이 많이 남았습니다. 네가 남에게 작은 것이라도 행했다면 그것이 바로 내게 한 것이라고 칭찬의 말을 듣는 여러분이 되십시오. 개를 잃어버렸던 부인이 말한 것 같이 돌려주기만 하면 아무 것도 묻지 않겠다고 말하시는 분과 같이 되십시오.

No question, no answer

이 분과 같이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번 성탄절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빛 가운데 설 수있도록 만드는 분들이 되십시오.

한국에서 마약중독자들의 갱생을 위하여 수십년을 헌신한 목사님이 말한 것입니다. “그분들이 마약을 끊고 주 앞에, 주의 빛 앞에 일어나 설 때까지 치료와 복음전파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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