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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18       고 훈 목사

1·1·1


올해 우리교회의 목표는 하루, 한 명에게, 유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해야 할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오직 그 이름, 나를 구원하신 그 분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세상은 기독교를 종교라는 틀로 이해하려 하지만 예수를 만난 사람은 예수는 종교가 아님을 압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은 인생이 뒤흔들리는 경험을 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경험을 한 사람은 반드시 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입소문, 그것은 경험한 사람이 전하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은혜를 경험하면 사랑밖에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시기하고 다투는 것은 사실 은혜를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2018년 은혜를 경험하고, 경험한 은혜를 전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맞습니다.

올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일입니다. 수많은 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예외없이 만날 수 있는 지름길이 있는데 성경입니다. 목사도, 교회도, 먼저 믿는 분들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 어떤 도움도 성경의 권위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성경 마 28:19-20은 가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셨습니다. 교회는(성도는) 모든 이들에게 행동과 언어에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를 통하여 천하보다 귀한 예수의 제자가 우리를 통하여 태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는 하나님입니다. 새해 이분을 증거하지 않고는 밥을 먹지 마십시다. 하늘 복 많이 받으시는 새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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