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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머무는 자의 축복

08/07/18       고 훈 목사

영이 머무는 자의 축복


성경은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낸다” 고 합니다. 내면에 쌓은 선이나 악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충만 하여 영의 사람이 되고, 영의 사람이 되어 하 나님의 좋은 일꾼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 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입 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 는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민수기 27:18에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 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 무는 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머물 지 않고는 하나님의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하 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머무는 복에 대 해 묵상하려 합니다. 내 안에 영이 머무는 복 은 존경을 받습니다. 모세는 특별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는 존귀와 영광과 권세를 부여 받았습니다. 하나 님은 모세에게 “나의 종 모세”라고 불렀습니 다.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 청출어람, 청어람’(靑出於藍 靑於藍)이란 말이 있습니다. 푸른색은 남색에서 나왔지만 남색보 다 더 푸르다. 스승만한 제자가 없고, 형 만한 아우가 없고, 여호수아가 감히 모세와 견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존귀 를 여호수아에게 주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 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 를 사랑하는 내 여호와라”고 하는 가사가 있 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주의 사람을 존귀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호수아 뿐만 아 니라 지금 우리도 존귀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존귀하게 하시 는 은총이 없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시편 49:20에는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 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하나님의 사람이 존귀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가 를 알지 못하는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안에 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가를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결코 존귀한 자가 되 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자가 높고 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잠언 1:23에는 “나 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 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돌 이키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십니다.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영이 우리 안에 있어 존 귀하게 되는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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