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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를 아십니까?

12/04/18       김성국 목사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니콜로 파가니니.
10대 초 이전의 연주기법을 다 마스터하고도
계속 하루 10시간 이상 격심한 연습으로 새로운 연주기법을 습득해
17세에 큰 명성과 부를 이루었던 이탈리아 바이올리니스트.
그런 일찌감치의 성공이 오히려 파국에 이르게 했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

그에게 내려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 앞에서의 연주회 때
바이올린 줄이 하나씩 끊어지면서 마지막 한 줄이 남았지만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 남은 줄 하나로 화려한 연주를 마쳤다는 이야기.

11월 달력을 뜯어내셨다면 이제 달랑 한 장만 남아 있는 달력.
그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올해도 이렇게 아쉽게 끝나네....” 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달력 한 장이라도 남아 있다면 아직 올해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 달력 한 장으로 멋진 올해의 마무리를 하십시오.
그렇다면 보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도 깜짝 놀랄 2018년 피날레를.

가나 혼인 잔치가 큰 어려움에 빠져 낭패의 잔치로 막을 내릴뻔 했으나
거기 계신 한 분 예수님 때문에 happy ending 잔치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잊지 마십시오.
한 줄 바이올린 줄도 소망이 되고,
한 장 달력도 소망이 될 수 있다면,
한 분 주님은 가장 확실한 소망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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