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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리 417

01/08/19       최요한 목사

시대의 소리 417


종말의 징조가 성경이 예언한 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크리스챤들의 삶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천국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보이지 않는 천국보다는 보이는 이 땅에 관심이 많습니다.

심판을 의식한 삶이 아니라 심판을 자초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늘의 영광을 기대하기보다는 이 땅의 영광만을 생각합니다.

그 옛날 선지자들이나 초대교부들의 삶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에만 관심을 가지고 앞만 보고 달려갔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달려가십니까 ?

오직 우리의 소망은 천국이요 유일하신 예수님 그분의 삶의 궤적을 살펴보면서 오늘 우리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 땅이 우리의 목표가 아니라 영원한 천국이 유일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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