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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

01/28/19       배임순목사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대인의 병에 걸렸다고 한다.

“현대인의 병”이란 한마디로 성공욕에서 야기되는 소유욕과 명예욕 그리고 외로움이다. 소유욕은 Consumerism(소비주의)에서 비롯되는데, 소비주의는 한 마디로 광고를 통하여 자극을 받기도 하고 비교의식에서 오기도 한다.

광고의 방법은 새로운 것을 내세우고 편리를 주장하며 그리고 자존심을 내세운다. 결국 자존심을 위하여 소유에 몰두하고 두 번째로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비교의식에서 명예욕을 가지게 된다.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왜 중요한가? 자신으로 살지 못하는 사람은 돈을 움켜쥐고 명예를 추구한다. 이 일에 몰두하다 보니 너무 바빠서 대인관계에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여 외로움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자기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오는 상처로 인하여 대인 관계가 더 어색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분리됨으로 불안과 공포로 시작된 심리 불안에서 오는 것이다. 이 정서 불안을 기초로 하여 마음에 부정적인 벽돌을 쌓아 자기만의 성을 만든다. 그 성안에 갇힌 아이는 사람이 성인이 되어도 자라지 못한다. 이 아이를 우리는 “성인 아이”라 부른다. 늘 말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자신을 찾을 수가 없고 자신을 찾지 못한 사람은 자기로 살아갈 수가 없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방어 기제를 만들어 낸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처를 드러내지 못하고 만든 방어기제들은 부정, 합리화, 투사 등을 들 수 있다.

첫 번째로 “부정”이란 단어이다. 자기가 가진 아픔이 싫어서 괜찮다고 스스로 속이며 부정한다. 부정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합리화”를 들 수 있다. 합리화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고 이런저런 이유를 꾸며대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속일 뿐 아니라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다음은 “투사”가 있다. 투사란 다른 사람에게 탓을 돌리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모든 일에 책임을 지지 않고 잘못되면 남에게 탓을 돌리기 때문에 자신은 더욱 불행해지고 남도 불행하게 만든다.

우리 ‘도르가의 집’에서는 상처의 벽돌 속에 갇힌 ‘성인 아이’가 치유 받고 성숙하여 행복으로 나가기 위해 이번 학기에 “기억 치유와 영적 성장”을 공부하고 있다. 한 학기 공부한다고 해서 완전해 질 수는 없지만 날마다 영혼에 맑은 물을 부어 치유의 역사가 점점 일어나고 있다. 우선 자신의 상처를 알아차리기만 해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 길은 보인다.   

삶은 선택이다. 아담 때부터 인간은 선택하며 살아왔다. 이제 곧 거짓을 버리고 진정한 자기로 살아가도록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선택 한다면 현대인의 병에서 놓임 받아 행복으로 가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우리 ‘도르가의 집’에서는 상처의 벽돌 속에 갇힌 ‘성인 아이’가 치유 받고 성숙하여 행복으로 나가기 위해 이번 학기에 “기억 치유와 영적 성장”을 공부하고 있다. 한 학기 공부한다고 해서 완전해질 수는 없지만 날마다 영혼에 맑은 물을 부어 치유의 역사가 점점 일어나고 있다. 우선 자신의 상처를 알아차리기만 해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 길은 보인다.

삶은 선택이다. 아담 때부터 인간은 선택하며 살아왔다. 이제 곧 거짓을 버리고 진정한 자기로 살아가도록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선택한다면 현대인의 병에서 놓임 받아 행복으로 가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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