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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바이러스 (II)

02/01/19       이규헌박사의 뼈와 건강

칼슘과 바이러스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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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이온에 의한 활성바이러스의 불활성화

 

어떻게 칼슘이 바이러스를 불활성화 시키나?

 

계절이 바뀔때, 혹은 어느 때건 체온이 떨어지면서 한기를 느끼게 되면 재채기를 하게 되고 이내 콧물이 나오기도 한다.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는 왜 걸릴까?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는 미토콘드리아가 당을 태워 열을 내게해야하는데 이때 칼슘이 필요하다.

이 칼슘은 급히 필요한 것이라 인체는 즉시 뼈에서 칼슘을 혈중으로 빼어내어 사용하는데, 이때 인이 함께 빠져나오게 된다. 칼슘은 열을 내기위해 세포내에서 소모되지만 인은 혈중에 그대로 남아 바이러스번식에 이용된다. 인은 바이러스의 번식(RNA replication)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원소이다.

체내엔 항상 작은 수라도 바이러스가 존재하는데, 건강한 백혈구가 잡아 먹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다. 그러나 그 수가 급격히 많아지게 되면 염증이 생기게 되고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칼슘의 항상성이다. 칼슘이 소모되자 마자 바로 칼슘이 채워져 일정하게 유지되면 그만큼 바이러스의 저항력이 강한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칼슘의 항상성이 자주 무너지고 칼슘이 잘 채워지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게 된다.

SAC 칼슘은 혈중 이온칼슘 레벨을 증가시키고 낮아진 세포 내외액의 칼슘 레벨을 높임으로 칼슘이온이 인산과 결합되게 하여 바이러스RNA를 불활성화시킨다. 5mg의 SAC 칼슘은 칼슘 이온 1.25 x 1019개를 한 순간에 혈액과 세포내외에 공급한다. 감염이 심각할 경우 3시간마다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할 경우도 있다.

활성화된 바이러스는 이온화된 칼슘을 접촉하자마자 불활성화 된다. 칼슘보충과 적당한 운동으로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롭게 되길 바란다.

By Paul K. Lee/CBHI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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