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December 15, 2019    전자신문보기
죄 없으신 주님

04/08/19       배임순목사

죄 없으신 주님


죄 없으신 주님

배 임 순

 

죄도 허물도 없으시면서

십자가지고

골고다 언덕길 오르셨네.

 

내가 져야할 그 죄짐 지시고

 

그 분의 죽음에는 아랑곳없고

그 분의 옷 나누어 가지기에

여념 없는 인간의 욕심

나의 사치와 허영심,

 

모두 함께 지고 죽으신 주님.

 

해융을 우슬초에 탄

마지막 쓴 잔 마실 때

내 추한 모습

아픔의 눈물 다 마시고

영혼이 아버지께로 돌아가셨네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약속하시고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