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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신앙으로

05/09/19       박철수 목사

명품 신앙으로


명품 신앙으로 

이 세상에는 명품들이 존재한다. 명품은 뛰어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명품들은 희귀하고 그만큼 가치가 귀한 것이다.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 유명한 도공이 빚은 도자기 명품은 그 가치가 상상을 초월한다.

이처럼 우리의 가정에 기업으로 상급으로 허락하신 자녀들을 명품과 같은 신앙인으로 세워서 하나님께 인정과 사랑과 복을 받고 영광을 돌리도록 해야 한다.

성경에 명품 신앙인으로 인정을 받은 사람을 찾아보면 다윗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인정을 받은 자이다. 한 마디로 명품 신앙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처럼 다윗이 명품 신앙인이 된 이유를 살펴보면 그는 어린 소년 시절부터 믿음의 소년이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믿음의 소년이었다. 잘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처럼 다윗은 어릴 때부터 믿음의 소년이었다. 그런 다윗을 유심히 보시고 소년 시절에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시려고 기름을 부으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 때부터 믿음 안에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과정이 바로 명품 신앙으로 세워가는 것이다. 분재 중에 명품 분재가 되는 것도 역시  나무가 어린 나무 때부터 잘 가꾸면서 수형을 잡아가며 몇 십 년을 키우는 것이다. 그런 과정 중에 명품이 되는 것이다.

순천만 국가 정원에 명품 분재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가치가 수억 원씩 나가는 명품 분재들이 전시되어 있다. 수 십 년, 수 백 년 동안 전문가들이 정성을 드린 작품들이기 때문에 명품이 된 것이다. 쉽게 만들어진 작품은 명품이 될 수 없다. 마찬가지다.

사람도 어릴 때부터 철저하게 신앙으로 세워 가야 한다. 그래야 장성한 신앙, 온전한 신앙, 하나님 마음에 합한  명품 신앙인이 되는 것이다. 다윗은 물론 사무엘 선지자, 디모데와 같은 사람도 어릴 때부터 믿음 안에서 성장하여 명품 신앙인으로 세워진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어릴 때부터 믿음으로 세워야 한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섬기며 살도록 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잘한 자녀들은 장성해서도 신앙생활을 잘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자녀들은 이미 고착되어서 신앙을 갖기가 어렵다. 굵어진 나무로 명품 분재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마찬가지다. 자녀를 명품 신앙인으로 세우려면 어릴 때부터 신앙 안에서 자라게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부모의 책임이요, 의무이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예배생활을 잘 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다. 장성한 자녀들 보라. 아무리 기도하고 권면해도 듣는가? 안 듣는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 때부터 믿음 안에 세워야 한다. 따라서 적당히 놓아두면 그 자식은 영원히 버린바 된 자식이 될 가능성이 많다. 영원히  하품 인생이 되고 말 가능성이 많다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가 하품과 같은 인생이 되는 것은  부모에게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믿음의 부모가 상급으로 허락하신 귀한 자녀들을 그렇게 방치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방치하라고 자녀로 주신 것이 아니다. 잘 세우라고, 명품 신앙인으로 세우라고 맡겨 주신 것이다. 그런데 방치해 두었다면 부모의 책임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자녀들을 명품 신앙인으로 세우기 위해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잘못된 길로 나아가면 따끔하게 꾸짖기도 하고 채찍을 들어 초달도하고, 강하게 해야 한다. 그 길이 자녀를 살리는 길이다. 적당히 하면 바른 신앙 안에 세우기 어렵다.

자녀를 명품 신앙인으로 세우기 위해 부모가 먼저 신앙의 본이 되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인정을 받는 모범된 신앙의 부모로 생활해야 한다. 자녀들이 감동을 받도록 믿음 안에 살아야 한다. 그래서 부모, 자녀 모두 명품 신앙인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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