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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리 464

09/06/19       최요한 목사

시대의 소리 464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은 자연과 역사와 양심을 통해 알 수 있도록 계시하신 것을 일반계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믿는 우리에게는 특별히 성경을 통해 알게 하신 것입니다. 양심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셨지만 태어나 자라면서부터 환경과 상황 여건에 따라 변질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순수한 양심의 소유자가 있는가 하면 자기 양심을 속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양심의 기능이 마비되거나 파손된 사람들이 많이 있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인본주의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하나님이 없고 성령이 없는 세속주의적 가치관으로 현세 위주의 삶을 삽니다. 역사를 부정하고, 이율 배반적이고 표리부동하며 혹세무민함으로 자기모순의 함정에 빠진 자입니다. 자기만의 독보적 존재인 양 교만과 독선의 극치를 자랑하지만 결국은 멸망의 나락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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