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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바람개비 되어

09/05/19       배성현목사

천 개의 바람개비 되어


멀미 때문에

착지 할 곳 

정하지 못한 채

 

허공을 맴돌기 

수십 번

 

함께 손잡고

뛰어 내리며

 

화석이 된 


님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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