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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족 VS 야벳족

11/10/15       손영구 목사

셈족 VS 야벳족


“하나님은 야벳을 창대케하사,,,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창9;26-27)
 
성경에 의하면 이지구상에는 3족속이 살고있다. 이름하여 야벳족, 셈족, 함족이다. 백인은 야벳족에 속하고, 흑인은 함족, 황인은 셈족에 속한다. 지금으로부터 4천년전 모세가 쓴 모세오경에보면 하나님의 예정은 야벳을 창대케 한다고했다. 그래서 야벳족(백인)은 문화창달, 과학기술개발, 발명품제작, 문명개발, 의학기술개발, 우주개발등으로 인류에게 무한한 혜택을 주는 역할을 지금까지 당담했다.  셈족은 종교심이 많아 각종 종교를 만들었다. 즉 세계 10대종교가 아시아에서 나왔다.

함족은 남의 흉과 허물을 고하고 이간질 한일로 다른민족에 종노릇하는 운명으로 태어났다 그래서 18-19세기 1,600만명의 흑인은 노예로 팔려간 역사가있다. 성경의 예언이 맞는것 같다.

한국이 70년만에 크게 발전한 것도 6/25전쟁 때문에 한국에 온 야벳족인 미국의 지원과 원조정책 때문이였다. 야벳족(백인)은 머리가 뛰어나고 이해심이많고 도량이넓다,  뿐만 아니라 생각이 바르고 행동도 바르게 하는 민족성을 지니고있다.   잘못된 길로 가다가도 정도로 다시 회전하는 민족이다.  2차대전을 일으킨 독일은 잘못된 일에 대해 사과, 반성, 보상도 했으나 셈족인 일본은 요즘 한국에 대한 태도가 확연히 다르다.  독일은 동서로 나눠어 40년간 분단국이 였지만 공산주의 동독이 망하고 자유민주주의 서독으로 흡수통일되며 온민족이 다시 살게되였다. 지금은 세계경제를 이끄는 나라가 되였다. 
 
소련도 1917년 공산혁명을 통해 공산주의, 독재주의, 무신론주의로 갔지만 1994년 코르바초프 대통령에 의해 정도로 회전하여 냉전과 핵무기경쟁을 종식하고, 개혁개방하며 온민족이 사는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갔다.   1960년대 미소대립의 냉전시대에 만들었던 핵무기를 미국과의 SALT협정을 통해 1/3수준으로 줄였다. 그리고 미국과 우호관계를 맺고 잘지내고있다. 체코, 폴란드, 루마니아, 세르비아등 유롭국가들은 다시 정도로 회전했다.
 
그러나 셈족은 다르다.  망하는 길로만 갔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베트남은 슬리퍼 신고다니는 월맹군에 패하여 공산화 통일이되였다. 월남의 정치가와 권력자들은 부정부패에 만연해있었고, 중들은 매일 분신자살하며 사회를 불안케 만들었고, 청년들은 시위 데모로 나날을 보내더니 결국 패망했다.  미국과 월맹이 평화협상을 맺고 미군이 철수하자 월맹은 구정을 틈타 총공격하여 월남을 무너뜨리고 공산화 통일시켰다.  바다로 탈출한 보트피플 116만명중 11만명이 익사했고 95만명은 해외로 도피했고, 수용소에 갇힌 350여만명은 10년의 감금생활중에 고문당해죽고, 굶어죽고, 병들어 죽었다.

버마 라오스 캄보디아가 모두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이다. 캄보디아에서는 혁명한 지도자가 북한지도자처럼 자기백성 수백만을 학살했다.   이락과 아프카니스탄 독재정권을 미국이 무너뜨려주었으나 지금은 시아, 수니, 쿠르드의 종족싸움으로 내전중이다. 시리아의 알아사드는 10만명이 죽고 100만명 난민이 발생했는데도 정권을 붙불고있다. 최악의 국가인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무기거래 군사거래를 하고있다. 이런 것들이 셈족에서 일어났다.  
 
2차대전이후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있는 곳이 한반도이다. 1945년 해방이후 북쪽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 통치하면서 가장 못사는 나라 세계에서 가장 악독한나라를 만들었다. 국민의 인권유린은 세계1위고, 인간 누구나에게 허락된 기본권(언론의 자유, 집회 결사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 종교의 자유등)을 완전히 박탈하고 공산 1인독재주의, 군주주의, 군국주의국가로 전락했고 인류를 파멸시키는 가공할 핵무기를 만들었다. 2010년 김정일은 27세 애숭이에게 정권을 세습시켜 세계에 비웃음꺼리가 되였고, 2012년 12월에 29세 애숭이가 자기를 먹여주고 보살펴준 고모부 장성택과 그측근들을 반혁명분자 즉 역적으로 몰아 처형시키는 패역부도한 패륜행위를 저질렀다.

세계 어느나라에도 찾아 볼수없는 살인정치, 폭압정치, 독재정치를 하고있다.  김정은이 별을 마음대로 붙였다 뗏다하는 1인독재 국가이다,  1953년 휴전이후 휴정협정 위반이 20만건이라고 국방백서는 지적하고있다, 국제협약을 안지키는 깡패집단이다. 이것이 셈족의 현황이다.
 
한국은 어떤가? 이승만대통령이 만들어놓은 경제원조조약 덕에 생존이 가능했고, 한미상호방위조약 덕에 70년간 주한미군이 주둔해 경제가 발전하게되었다. 또 박정희장군의 군사혁명과 더불어 3차 경제개발추진등 18년 근대화혁명으로 부유케되였다 그러나  종북좌파 반미주의자들에 의해 계속 악평되고있다.  정치수준, 국회운영, 공권력행사, 적에대한 대치력은 최하위이다.  게다가 역사왜곡, 부정부패, 진실왜곡, 국회운영 수준은 극히 위험한 수준에 이르고있다.  나라를 망하게하는 암적인 요소가 너무 많이 퍼져있다,

불의가 정의로, 선이 악으로, 어둠이 햇빛으로 둔갑된지 오래다.  지록위마현상이 창궐하다.  패망당시의  월남상황과 똑같다. 게다가 정치계와 사회전반에 걸쳐 친북반미주의와 종북좌파가 많고, 한국을 구해준 미국과 미군을 원수시하는 자들이 많다.  맥아더 동상철거, 보안법철폐, 미군철수, 평화협정체결, 우리민족끼리 통일하자는 주장이 득세하고있다.  천안함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는자, 6/25가 북침인지 남침인지 모르겠다는자, 학생들 역사교육을 왜곡되게하는 전교조들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간첩들과 종북좌파들이 활개치는 악의 소굴이되였다.  진실, 정의, 공의, 애국이 통하지않고 거짓, 왜곡, 불의, 부정부패가 판치고 있다.

종교인중에도 정치를 바로알고 정도를 말하는 선지자가 없다.  전교조 정의구현사제단은 사건만 터지면 국민이 뽑은 박대통령과 행정부를 비난하고 저주와 퇴진을 요구하고있다. 국가의 역사교과서 바로세우기 운동도 거부 반역 왜곡하고있다. 광우병 왜곡사태와 같은 국정마비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야당 정치인들의 반역투쟁은 망국의 원인이 될수있다.

가치관의 왜곡이 심하다  술취한 놈이 경찰관을 치고 달아나고, 데모꾼들에게 경찰이 쇠타이프로 맞고, 화염병에 맞아죽는 사례가 빈번하다. 데모꾼들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아 전쟁유공자보다  몇배 더 보상받아먹는 초유의 나라니다.  국회의원이 제나라를 망하게하고 적을 이롭게하는 이적행위, 스파이 노릇을 마음대로하는 나라가 되었다.  김일성이 시킨 테러사건, 185명의 중동 산업전사들을 죽인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국정원이 가짜로 조작한 것이라 주장해도 법에 걸리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  인혁당 민혁당 남로당관련자 복역자가 30년이 지난후에 국가 유공자로 둔갑되였고, 한국의 주적 1위가 북한이 아니고 미국이라는 자가 많다.

6/25 전쟁을 일으켜 수십만명이 죽고 수백만명이 부상당하고, 1천만이산 가족이 생기고, 전국토를 80% 폐허의 잿더미 되게한 원수 김일성 김정일을 사살, 보복하기는커녕 겁먹고, 두둔, 비호하는 세력이 많은 나라가 되였다.  한국이 셈족의 운명으로 가니 염려되는 바가 크다. 
 
한가지 다행한 일은 한국 헌정사 처음으로 여성 박근혜대통령이 나와 국제외교를 탁월하게 펴고 있으며, 통진당 해산, 청년 일자리창출, 역사왜곡 교과서 수정등 정의로운 길로 가고 있음이 마음 든든하다.   한국을 살린 박정희대통령의 DNA가 그속에 흐르고 있음을 보게된다. 바른 가치관을 정립시킬 혁명적 지도자가 필요한 때에...

손영구목사 (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미주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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