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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월 첫 주

11/25/19       고 훈 목사

안식월 첫 주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 3일간 낮밤과 싸우고 있습니다안식월  주는 이렇게 보내야   같습니다이번 주일은 홈교회를 갑니다제가 자라왔던 마음 속에 있던 교회입니다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등촌성결교회인데요결혼하고 인사하러  다음 처음이니까 20년이 되었습니다제가 다닐 때의 목사님은 은퇴하시고 전혀 모르는 분이  담임목사이신데 그곳의 친구 때문에 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설렙니다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지… 빠진 머리나온 배를 보고 놀라진 않을까아니  알아보는 것은 아닐까무슨 말씀을 전해야 할지 아직 본문도제목도 드리지 못했습니다베드로 사도가 바라본 교회에 관한 말씀을 나누려 하는데…. 아무튼 까불지 않고 조신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지하철 7호선을 타게 되었습니다제가  있는 스크린 도어 옆에 어떤 분의  한편이  있었습니다글귀  문장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랑할 능력이 있어서 자식을 낳은 것이 아니다자식을 낳았기 때문에 사랑하게  것이다.” 교회를 떠나 안식월을 보내며 깨달은  메세지입니다내가 사랑할 능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주어진 것이 아니다하나님께서 내게 사람들을 맡기셨기 때문에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하게 것이다사랑의 능력이 있어서 목회를  것이 아니다하나님은 일을 주시고능력을 주시며 사람을 주시고 사랑을 주십니다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인  같습니다 무능력한 저에게 오늘도 등을 두드리십니다.

좌우봉원 = 일상의 모든 것이 배움의 원천이다.

지하철을 타며  깨달음을 얻습니다.

사랑하는 하은교회 가족 여러분 뉴욕도한국도 많이 추워졌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이 안에서 따뜻함이 되기를 축복합니다이번  주간도 그분의 능력으로 살아내실  있기를 축복합니다아프신 분들에게 하나님의 치유의 기적이 입혀지셔서 삶의 소중함을 붙잡으실  있기를 바랍니다가정에서일터에서 많이 웃으시고우리 자녀들 그리고 모새회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다음 주에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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