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June 25, 2024   
하나님의 양무리

12/06/19       김금옥 목사

하나님의 양무리


대림절이 시작되었다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매일 점차 가까이 다가오는 주님의 빛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때이다오랫동안 기다렸던 빛이신 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지난 주에 첫 번째를 켰다 빛이  세상에 와서 어떤빛을 발했는지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생각했다실질적으로는세상에 태어나서부터 온갖 방해와 고난을 받았던 그는 고향이 아닌 다른 나라로 피난 가서 소년기까지 지내고 이방인들이 많이 살았던 나사렛에서 자랐다나서부터 죽음의 마지막 순간까지 고난의 삶을 사신 그 분은 그러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빛을 가져다 주셨다 빛은 우리들에게 사랑이 무엇인지어떻게 용서하는지이웃돌봄의 사랑을 몸소 보여주셨다빛을 만나고 빛을경험한 사람은 거룩한 사랑의 삶을 보았고 체험했기에 그렇게 행한다빛이신 주님은 그렇게 주님의 양무리를 사랑하고 돌보셨다.

 

 베드로전서1: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두려운 말은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도록부탁받은 무리들에게  말로 목회자든 아니든 어떤 위치나 방식에서 주님의 양무리를 돌보도록 부탁받은 그들에게 주님이 거룩하니 맡은 자도 거룩해야함을 말하셨다주님으로부터 양무리를 돌보도록 맡김을 받은 자들은 주님의 양무리를 위하여 낮은 자리에서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스스로 명령자가 아닌 모습으로 양무리의 본이  것을 말하고 있다

 

 요새 뉴스에는 아무리 연말이라고 하나 심각한 내용의 뉴스가 많다최근 성과 관계되는 성범죄와 극단적 선택이라고 불리는 자살이 자주 보고되고 있어서 염려와 우려의 범위를 지나고 있다.성범죄는 나이에 관계없이 보고되고 있다이곳에서는 13 이하의 어린이에 가한 성범죄는 statutory rape(미성년자강간라고 하여 중범죄로 심각하게 사회가 받아드리고 중형을 선고 받는데 대신 ‘“아이들이라는 이유로 가볍게 다뤄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런 문제가 자주 일어나는 것일까어디에서부터  문제의식과 인식의 차이점과 심각성을 깨달아야 하나생각했다

 

 인간들은 어른아이들이 상대에 대하여 그들의 귀중함을  모르는  같다주님께서 자신이 창조한 인간들의생존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후에 인간을 창조하셨다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창조된 남자와 여자에게여호와께서는 복을 주셨고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고 말하신 후에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말했다주님은 인간이 서로 상처주고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남을 이용하거나 다스리라는 말은 하지 않으셨다창조 첫날부터 하나님은 인간이 서로 존경하고 협조하며 살기를 원하셨다.  

 

미국장로교 총회에서 발간된 sexual misconduct and Polity and its procedure(성적비행에 대한 정책과 보고)에서 교인과모든 교회 관계자들은 목회에서 정직해야 하고어떠한 부적절한 성적관계는 일어나서는 안되며 어떤 관계에서도받아드리거나 허락되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되어 있다오래  제가 목사안수를 받은 다음날 노회장 목사님께서전화했다우리 노회에서 성비행에 대한 정책을 만드는데 같이 연구하라고 해서 정책을 만들었다

 

주께서 중히 여기는 인간에 대하여 사람들은 상대를 가벼이 여기고 존경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마음이 복잡해졌다성경은 하나님의 거룩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양떼를 살피고 관리할 것을 말했다그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은 인간의 거룩으로 지도자는 자신에게 맡겨진 양을 책임지고 돌보며배고프고 외롭고 아프면 안아서 먹이고 치료해서낫게 해야  것이다개인의 즐거움과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함부로 대할  없다

주님이 자신의 피를 흘려 죄 된 백성을 구원하러  땅에 오셨다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님의 사랑 받는거룩한 분임을 알면 성범죄 희생자극단적 끝맺음을 행하려는 분들도 막거나 도와줄 수 있다사람들의 고독이나연약함을 이용하여 착취하는 일은 일어나거나 받아질 수 없다최근에 극단적 선택 뉴스가 자주 보고되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어느 목사님이 며칠 전에 말했다우리는 주님과 하나로 연결된 연결체임이 알아지니 교인들이 그렇게 귀히 여겨질 수 없다고 한다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외로울  그들의 연약함을 이용하여 나의 이득을 취할수 없다성비행은 절대로 받아들여져서는 안 되는 범죄이다대림절을 지나고 있다다음 주에 우리는 두 번째 촛불을  것이다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Mailing Address: 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