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May 27, 2024   
올해, 우리 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12/06/19       고 훈 목사

올해, 우리 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9  마지막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주일이자  날입니다우리는  절기를 대강절 (대림절) 지킵니다가을  겨울시작입니다해가 지면 서녘 하늘이 검붉게 물드는 것처럼 순리에 맞고 당연한 일입니다.

제가 감히 여러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정말이지 올해에도 우리 열심히 살았습니다삶에도신앙에도어제도오늘도  열심히 살아온 하은 가족들을 토닥입니다토닥토닥….  열심히 사셨습니다지치기도 했지만아프기도 했지만실망도낙심도 있었지만 그때그때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올해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겨울 어김없이 지나갈 것입니다그러나 다시 오지 않는 겨울입니 그래서 후회없이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그러나  가지영성 없는 열심은 잘못하면 억울함을 낳습니다그래서 열심 보다 영성이  중요합니다이번 대강절은 우리의 영성을 잡는  달로 열심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내년도 사랑방장을 맡으실 분들을 위한 훈련의 시간을 갖습니다앞으로 우리교회는  작은 교회로서의 방향을 붙잡을 것입니다그것은 사랑방입니다그래서 사랑방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3주간 매주 화요일 사랑방장집중훈련을 통하여 교회의 방향을 분명하게 보이게 함께   있는 길을 찾으려 합니다.

아울러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준비하는 특새성탄감사예배송구영신예배를 통해 아름다운 겨울을 맞이하는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제는 열심보다 영성입니다나를 지으신그래서 나를  아신  분을 알아가는 복된12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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