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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01/06/20       고 훈 목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안 열심히 살아온 우리 모두를 위함도 물론이거니와 우리보다  열심히 우리의 삶을 지켜주신 하나님께감사함을 돌려야겠습니다. 2019 뉴욕 삶을 살아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성실함으로 인내함으로 믿음 지키며, 7up 이루며 삶을 사시고 교회를 지키는 여러분은 축복합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Too late-.  말처럼 우리를 낙담하게 하는 것이 없습니다우리가 원하는 시기를 훌쩍 지나쳤다고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마십시오오히려 잠잠히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더욱 사모하는 마음을 쏟아내십시오시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여 우리에게 주신 것이지 우리가 만들어  것으로 쓰는것이 아닙니다기다림은 길고 때론 우리를 지치게 하지만 주님은 분명 가장 선한 때와 방법으로 우리의 기도를 이루실 것입니다.

우와우리가 2020년을 삽니다새해에는 누에가 뽕잎을 먹듯 우리의 시간을 갉아먹도록 내버려두지 마십시다누에가 먹기 전에 가장 좋은 것을 골라 미리 하나님 앞에 십일조의 시간을 드리십시다비록 우리의 삶이  없어질 같지만 번제를 받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입니다새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실 놀라운 축복들을 기대하며 벌써 여러분과  기쁨을 나눌 일들에 흥분이 됩니다.

아직  해의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Wake up(깨어나자), Show up(하루  시간 하나님께 나를 보이자), Dress up(말씀으로  입자), Clean up(고민과 죄악을 성령으로 정돈하자), Pay up(사명을 위해 대가를 지불하자), Cheer up(나눔을통해 함께 즐거워하자), Keep up(성령으로  종일 함께하자). 이것을 통해 얼마만큼 깊어졌는지 스스로 평가해 보며 해를 마무리 합시다그리고 2020으로 함께 갑시다.

 해의 마지막  우리 함께 모여 성찬예배를 드립니다기도로 준비하셔서 가족이 함께 모여 주님을 기억하는 은혜로운 성찬예식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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