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June 20, 2024   
신앙과 미신

03/23/20       허용구 목사

신앙과 미신


  신앙과 미신은 비슷해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미신과 신앙의 차이는 변화에 있습니다미신은 가진사람은 변하지 않지만신앙인은 반드시 변합니다죄의 속성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성화를이루어 갑니다바울 사도는 갈라디아서에서 죄의 속성을 육체의 소욕이라고 했습니다육체의 소욕은 성적타락우상숭배타인과의 관계에서 소외개인적인 방종 등으로 나타나 사람을 부자유하게 하고 갈등하게 하여 불행하게 합니다.   

  성적타락은 소돔과 고모라 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직접적인 원인이었고하나님의 사람 다윗도 성범죄자였을 정도로 누구나 갖고 있는 죄의 속성입니다우상숭배도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나 있었습니다하나님의 자리에 우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는 우상숭배는 역사가 깊을  아니라 형태도 다양합니다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에 가장 먼저  일을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한 것입니다하와를 향해 “뼈 중의 뼈요살 중의 이라며 애정을 과시하던 아담은 하와 때문에 범죄했다고 원망했습니다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몸에서태어난 가인은 친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습니다이러한 인간관계의 어려움은오늘날에도 모든 불행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개인적인 방종은 마약이나 도박 같은 것으로 삶을 파괴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한 원인이 누구’ 때문혹은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남을 탓하고환경을 탓합니다그러나 개인의 불행한 것의 근본적인 원인의 죄에 있습니다죄의 속성을 벗고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게   불행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쉽지 않은 이유는 타고난 죄성이 오랜 세월을 지나며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앞에 감사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을 알면서  일이 쉽지 않은 것은 불평하는 것이 뿌리 깊은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을 믿으며 조금씩 죄성을 벗고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할 조금씩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것입니다그리고 우리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하나님의 평강을 누리게  것입니다믿음은 신앙인지어리석은 믿음에 불과한 미신인지  점검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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