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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감사하라

12/04/20       김명욱목사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감사하라


감사란 역경을 헤쳐 나가는 것이 감사다. 역경이 왔을  주저앉는 자는 절대 감사를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구에 태어났다 하늘나라로 갔다.  중에서 가장 생을 값지게 살았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세상에 태어남을 감사하고 살았던사람들이다. 또한 생을 살며 역경을 맞았을  감사를 외쳤던 자들이다. 

만약 삶이 너에게 레몬(역경) 준다면 레몬에이드(성공) 만들어 버려라(When life gives you lemons you turn it into lemonade). 역경을 통해  낳은 생을 만들어가라는 속담이다. 세상에서 가장 치졸한 자는 역경이 다가왔을  금방 항복하고 주저앉는 사람들이다. 78(七顚八起) 살아가는 자들. 감사를 아는 자들이다.

18806, 앨라바마에서 태어나 19686, 코네티컷에서 사망한 헬렌 켈러(Helen A. Keller). 88년을 살았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장애인은 아니었다. 생후 19개월  성홍열과 뇌막염에 걸렸다.  병으로 인해 그는 평생 시각장애와 청각장애인으로 살아야만 했다. 말이지만,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면 그게 바로 지옥일 거다. 

개신교도였던 그는 이런 역경을 모두 이겨냈다. 밑바탕엔 신앙이 있었다. 24. 그는 하버드대학 부속여자대학교 레드클리프대를 졸업했다. 미역사상 최초의 학사학위를 받은 시각청각 장애인이었다.   그는 죽기까지 수많은 일들을 해냈다. 그리고 1964 미대통령훈장인 자유의 메달을 받았고 1965 미국여성명예의 전당에 뽑혔다. 

헬렌 켈러가 남긴 말들이다단언컨대, 본다는 것은 가장  축복이다. 사흘만 세상을   있다면, 첫째 날은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겠다. 둘째 날은 밤이 아침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리라. 셋째 날은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거리를 보고 싶다. 자기 연민은 최대의 적이다. 거기에 굴복하면  세상에서 현명한 일을 아무것도   없다.

고개 숙이지 마십시오.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십시오.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낙천(樂天)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 신은 용기 있는 자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

  

핼렌 켈러가  남긴 말들이다비관론자 치고 별의 비밀을 발견하고 미지의 땅을 항해하고 인간정신의  지평을  사람은 없었다. 아름다움은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 여러분이 정말 불행할 , 당신은 세상에서 해야  일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타인의 고통을 덜어   있는 , 삶은 헛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껴질  있다. 행복의  하나가 닫히면 다른문이 열린다. 그런데 우리는 닫힌 문만 바라보느라고 새로 열린 문은 보지 못하곤 한다. 모든 사람들이 며칠간만이라도 눈멀고 귀가들리지 않는 경험을 한다면 그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축복할 것이다.

  

(Life)이란   주어진 시간이다. 태어나서 죽기까지   번의 생만 우리에겐 허락된다. 지금까지 수많은 생들이  지구상에 태어나 삶을 살았지만 헬렌 켈러 같은 육체적 아픔을 갖고 생을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의 말처럼  며칠간만이라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생을 산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미쳐버릴 거다.

헬렌 켈러, 그는 죽을 수밖에 없는 역경을 이기고 88세를 살면서 지금도 우리에게 생생히 말하고 있다보고, 듣고, 말할  있는축복이 우리에겐 넘쳐나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는 감사를  못한다. 왜냐, 너무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남이가진 것만 부러워하고 그것만 가지려고 시샘한다. 비교의식 버려야 산다. 

  

역경을 당했을  역경을 이길 도움은 어디서 올까. 창조주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에게서 온다.  분에 의지하여 역경을 이겨낼  있다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가 너를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10).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란(역경)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로마서 12:12)사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보고, 듣고, 말하고, 먹고, 걷고, 잠자고, 일하고, 베풀고, 용서하며 사랑할  있는 축복이 어디에서 오는가.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은혜가 아니던가감사하라  영혼아,  속에 있는 것들아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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