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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21       김성국 목사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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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캐럴이 울려 퍼지는

성탄의 계절입니다.

이 성탄절에 무엇이 가장 크게 떠오르십니까?

 

“그분”이 가장 크게 떠오르지 않으신다면“그분”은 마음 아프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작은 아기로 우리를 찾아오셨고

누울 자리 없어 말구유에서 나셨고

평생 우리 때문에 온갖 욕을 다 먹으시고 마침내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찬 바람이 이는

성탄의 계절입니다.

우리를 찾아오신 그분을 깊이 묵상할 시간입니다.

“왜 날 사랑하나?

왜 날 찾아오셨나?

왜 날 위해 죽으셨나?”

하늘의 별들은 반짝이고

성탄의 계절은 깊어만 갑니다.

시간이 그리 많지 않군요.

멀리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찾아오시어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부어주신 그분에게 우리는 무엇을 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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