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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in, Last out

01/05/22       김성국 목사

First in, Last out


모든 일에는 처음이 있고 나중도 있습니다.
올해도 처음이 있었고 이제는 나중이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처음이셨고, 지금 어떤 나중이십니까?
전쟁터, 화재진압 자리, 그리고 모든 헌신의 자리에서
진정한 리더라면 이렇게 말하고 이대로 행동합니다. 

 

“First in, Last out.”
“맨 먼저 뛰어들고, 맨 마지막에 나온다.” 

 

교회뿐 아니라 승리하는 공동체에는 이런 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힘든 자리에 맨 먼저 뛰어들고 맨 마지막까지 버티는
자들이 있는 공동체는 누구도 대적할 수 없습니다. 

올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그동안 너무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맨 먼저 헌신하시고 맨 마지막까지 충성하시는 그대 때문에,

오늘의 우리 교회는 여기에 이 모습으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가오는 새해에도. “First in, Last out.”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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