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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의 힐링센터를 시작하신 하나님

05/21/22       배임순목사

르완다의 힐링센터를 시작하신 하나님


매달 버거운 랜트비를 내야하는 아파트에 살면서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5000불을 도네이션 한다는 사실이 믿어지는가! 500불 정도면 성의를 다했다고 생각하고 감사히 받겠는데… 몇개월치 렌트비를 도네이션한다고 생각하니 놀라웠다. 하나님안에 살면서 마음이 풍요로워 지면 가지지 않아도 행복하고 가진것 다 나누고 싶어지나 보다. 모처럼 생긴 목돈, 어렵게 살아온 살림살이 쓸곳도 많을 텐데 … 생각하니 너무 감사해서 축복 기도가 절로나왔다. 아마도 그분은 어려운 중에도 나누며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터득한 모양이다. 사실 그렇다! 경제적 검소함 으로 내가 좀 불편하게 살더라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의 형편이 좋아진다면 그것이 나의 행복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죽을 때 싸가지고 가는 것도 아닌데 이 땅에 살아있을때 이웃에 도움 되고 인류에 빛이 되는 보람있는 삶을 살다 가는 것이 자손들 에게도 재산을 남기는 것보도 아름다운 유산이 되는 것 이리라!

세상이 삭막하다고 하지만 아직도 고귀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러 있어 어려운 코비드 중에도 우리는 살아남아 서로 도우면서 아프리카에 꿈을 이루어 가고 있다. 정성어린 손길을 통하여 르완다 키갈리에 힐링센터를 세울 땅을 사고 약간의 기초공사가 진행되었다. 그러다가 돈이 없어 중단된 단계였는데 이번에 후원한 5000불은 공사에 큰 힘이 되었다. 그 동안 우리들이 르완다 키갈리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소와 염소 돼지를 사주었는데 이 일로 동네를 살기 좋게 한다는 소문이 돌아 시청에서는 우리의 그 작은 베품 을 귀하게 여겨 하루를 날잡아 동네사람들이 우리 힐링캠프를 위해 자원 봉사 작업을 하기로 의논을 했다고 한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선한일을 하다가 축복을 받은것이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지금은 도와 주는 것 같아도 오히려 축복을 받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참 감사한 일이다.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우리는 르완다를 위하여 계속 기도하고 있다. 지금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르완다의 힐링센터를 시작하신 하나님 께서는 숨겨두었던 헌신된 손길을 통하여 마무리 하시리라 믿어진다

 

르완다 힐링센터를 위한 기도제목

지난 4월 1일 지역사회 치유센터 건립을 공식적으로 오픈 하기 위해 지역구장과 마을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축복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그들의 연설과 지시에 의하면 그들의 방문의 의미는 우리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말해 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둘러 건설을 끝내고 마을 사람들에게 봉사해야한다.

공사가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시장과의 약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때 건설 허가가 지속될 수 있을지 걱정된다.

지난번 부지구입을 위해 도네이션 한 광선생님의 가족은 우리 프로젝트를 위한 웹사이트를 만들고 이 웹사이트가 우리 주님의 영광을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효과적으로 시용되기를 노력하고 있다.

제 친구가 이 건설 여정, 특히 후원을 포함한 프로젝트를 위해 우리와 함께 하겠다고 제안한 자원봉사 엔지니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미국 엔지니어가 르완다에 와서 도울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엔지니어들이 와서 일할 수 있도록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르완다에서 아폴리네어 목사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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