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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기

06/27/22       이동진목사

더불어 살기


옆집과 사이에

담장이 아니라 꽃 이어서 행복이다.

굴뚝 사이 하늘을

함께 가질 수 있는 것도 행복이다.

 

우리 너와 나 사이에도

높은 담장대신 꽃 향기여서 행복이다.

어디서든 눈들면

함께 할 수 있는 하늘 이어서 행복이다.

 

옆집에 비해 초라한 잔디여도

친구해주는 옆집 남미아주머니

그래, 그 마음으로 나도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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