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August 13, 2022    전자신문보기
복더위 예찬

07/31/22       배성현목사

복더위 예찬

DownloadFile: temp_1658091633875.566419927.jpeg



복다름 하려고

끝없이 늘어서서

 

부채질 바픈 사람

헐떡거리는 숲속 동물

오늘도 먹이시려고

 

찌는 듯한

더위 속에

비지땀 흘리며

불판을 돌리고 돌려

 

수많은 과일

감칠맛 더하시고

 

들판의 곡식

막쪄낸 단단한 알맹이

 

김이 서린 밥상

차려내기 바쁘신

 

별 열두개 식당

지구촌 천하일품 세프

아바 하나님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