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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06/07/17

    아버지의 마음 얼마 전 우리 교회 권사님 댁에서 꽃모종을 얻어 가지고 와서 뒤뜰에 옮겨다 심었습니다. 나뭇가지를 꺾어 지지대를 만들어 주고, 거름도 올려주고, 아침저녁 물을 주면서 “예뻐라, 예뻐라,...

  • 따뜻한 밥

    따뜻한 밥

    05/16/17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상담현장에서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울퉁불퉁한 인생길을 덜컹거리며 열심히 안간힘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족을 위해 동...

  • 사순절을 보내며,  “인생의 재해석”

    사순절을 보내며, “인생의 재해석”

    03/21/17

    어린 시절, 저는 스스로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업군인인 아버지 슬하에 5남매 중 셋째로, 위로는 오빠가 둘이고, 여동생이 둘이었습니다. 생활비는 늘 넉넉하지 않았고, 음식은 항상 ...

  • “좋은 일이 있을거야!”

    “좋은 일이 있을거야!”

    01/03/17

    즐겨 듣는 노래 중에 제이레빗이 부르는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인디밴드로 활동 중인 청순한 목소리의 가수가 전하는 긍정의 기운이 온...

  • 사과하고 감 사세요!

    사과하고 감 사세요!

    11/26/16

    어느 신앙 좋은 권사님의 간증입니다. 어느 날, 사소한 가정사로 부부싸움을 격하게 하고, 화가 나서 덜컥 집을 나와 버렸는데, 막상 갈 곳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반찬이나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마트에 들어섰는...

  • 걱정인형

    걱정인형

    10/21/16

    ‘걱정’은 안심이 되지 않아 불안한 감정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걱정은 이미 매끼 먹는 밥처럼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눈만 뜨면 하루 평균 4만~오만 ...

  • 행복하자~아,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아, 아프지 말고!

    08/18/16

    방학동안, 기숙사에서 돌아온 아들과 자동차를 쉐어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보단 편리한 점이 많습니다. 일단 훨씬 경제적이고, 서로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라이드를 해줘야 할지, 라이드를...

  • 죽기 딱 좋은 날

    죽기 딱 좋은 날

    07/20/16

    어느 지인이 무척 감동받았다며, 꼭 보라고 강추한 드라마가 있어서 분주한 일상을 털고,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디마프(디어 마이 프렌드의 줄임말)’ 라고 하는 얼마 전에 종...

  • 적(敵)이 필요해

    적(敵)이 필요해

    06/28/16

     현대 문명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스트레스는 절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흔히 스트레스를 내 삶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 적(敵)으로 간주합니다. 스트레스를 ‘나로서는 도저히 감...

  • 부모의 숙제

    부모의 숙제

    06/10/16

     우리 부모들의 대부분은 어린 시절부터 구비 구비 인생을 겪어내면서 어느 순간 “난 절대로 내 부모처럼 하지 않을 거야” 맹세하면서 외치며 집을 떠난 경험이 있습니다. 비록 육체적인 떠남이...

  • 인터넷에 매달려 사는 자녀 때문에 속상하신가요?

    인터넷에 매달려 사는 자녀 때문에 속상하신가요?

    05/17/16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발랄한 여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처음 본 얼굴이었는데 눈이 마주치자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길래 “이쁜 아가씨, 공부하기 힘들지? 산책 자주...

  • 부부의 찌개갈등

    부부의 찌개갈등

    04/13/16

    오래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발~ 신은 양말은 빨래 통에 넣어주세요”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입버릇처럼 하던 시절이었는데 이번에는 쓰고 난 수건을 빨래 통에 넣지 않고 꼭 빨래 통에 걸어놓...

  •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03/19/16

     어느 여행자가 우연히 들린 동물원에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이라고 써놓은 팻말이 있어 궁금해 들어가 보았다고 합니다. 들어가 보니 또 하나의 팻말 앞에 거울이 하나 놓여 있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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