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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금옥 목사

시대의 소리

대형 교회들의 분쟁 소식이 연일 들려 오는 가운데 ‘건물이 전도 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는 사실은 한해 평균 경매가 되는 교회가 100여곳이 이른다는 사실 입니다.다양한 요인들이 있겠지만 단적으로 예기 하자면 본질에서 교회의 사명이 다해 간다는경우 입니다. 목회자들 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부재 할 뿐만 아니라 코람데오 정신의 결여와 하나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 입니다. 하늘...
  • 살아계신 나의 중재자

    08/13/18

    살아계신 나의 중재자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두번 억울한 누명을 쓴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해명의 말을 하지만 들을려고 하지 않거나 그것이 확실한 사실이라고 믿...

  • 떠나보내는 연습

    08/07/18

    사람들은 사는 동안 만나기도 하 고 떠나보내기도 한다. 오랫동안 서로 알던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 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필자의 동료 가 최근 세상을 이별했다. 갑작스 런 일이어서 아직도 충격 속에 있 고 슬픔...

  • 예수님 때문에

    07/02/18

    지난 주간 캐나다의 토론토를 중심한 북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와 미국의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제10회 북미주한인여성목회자 연합콘퍼런스”를 열었다. 첫번째 연합콘퍼러스를 시작한지가 엊그...

  • 여성의 긍지

    06/11/18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기분을 좋게 하는 뉴스를 듣거나 그런 분들을 만날 때가 있다. 필자 역시 본인이 여성으로 우리 여성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기분을 앙양시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 즐거운 5월

    즐거운 5월

    05/24/18

    매년 5월은 모든 사람들에게 기쁘고 즐거운 날이다. 이달에는 어린이날, 어머니날과 각 학교의 졸업식이 겹쳐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미주한인여목)도 5월에 원로목회자 초청예배를 드린다. 어머니날 다...

  • 무엇을 회개했나

    04/09/18

    일주일의 고난주간을 마지막으로 힘들고 고통스러울 사순절의 절기가 끝났다. 크리스천이라면 이 기간은 근신하고 금식하며 음주가무와 부적절한 언행을 절제하며 자신을 뒤돌아 생각하고 잘못된 점이 있었는지 ...

  • 평화와 희망을 읽다

    03/19/18

    지금 우리는 사순절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금식하고 기도하며 잘못된 자신의 과거, 상처의 흔적을 기억하고 아파하며 돌아보고 부활절의 희망을 바라본다. 주님의 위로와 용서 안에서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

  • 회개와 용서가 필요한 회복

    02/27/18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회복이 필요한 삶의 과정을 겪어왔다. 힘들고 괴로웠던 날들이 있었는가 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사건으로 회복되기 힘든 상처를 받았다. 회복이라는 말은 의미가 깊은 중요한 단어로 건강하...

  • 새해에 보일 말과 행동

    01/30/18

    새해인 오늘은 사람들의 말하는 모습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취할 때 바르게 말하고 행동한다면 기분 좋은 일이다. 별로 웃을 일이 많지 않았던 지난 해를 생각하면서 금년에...

  • 생명을 지키는 자들

    12/29/17

    기독교 월력은 주님이 오심을 기념하는 대강절의 촛불을 켬으로 새로운 해의 주기가 시작된다.  지난 주일 핑크빛의 셋째 촛불을 켰다. 이 의미는 “기쁨”을 상징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촛불은...

  • 절망의 때에 우리는

    11/21/17

    며칠 전 주일날 아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 주에 있는 인구 수백 명인 시골의 침례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는 도중에 한 청년이 중무장을 하고 교회에 들어와서 예배 중인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총격...

  • 우리를 돕는 자는 주님

    11/05/17

    금년 가을에 무릎관절 수술을 했다. 퇴원해서는 회복기 동안 간병인에게서 식사 등 필자의 일상을 도움 받았다. 따끈한 수건으로 손과 얼굴을 씻겨주었고 밥과 국을 차려주어 먹도록 옆에서 도왔다. 걸음을 연습...

  • 파괴로부터의 방어와 회복

    10/02/17

    최근에 남부 텍사스를 물바다로 만든 허리케인  “하비 HARVY”를 뒤이어 허리케인 “어마 IRMA”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플로리다를 강타했는데 많은 건물들이 손상을 입고 야자나무 ...

  • 사랑을 베풀다

    08/31/17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일을 겪는다. 좋은 일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일들도 있어괴롭다. 즐거운 일들이 즐겁지 않은 일보다 더 많기를 바라는 것은 늘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우리들의...

  • 데이트폭력의 허실

    08/02/17

    최근에 신문 티비 뉴스등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데이트 폭력이다. 데이트폭력은 서로 사귀는 미혼의 동반자 사이에 이뤄지는 폭력을 말하는 것으로 대부분 남성파트너들에 의하여 이뤄진다. 남자친구와 교제하는 ...

  • 무엇을 감사하나? / 감사할 일

    07/05/17

    7월 4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이날은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난다. 이 시기는 미국인에게는 휴가와 여행의 시작이다. 이때는 불꽃놀이로, 공원이나 호수가에서 열리는 무료음악제로 ...

  •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06/10/17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며칠 전에 한 감동적인 장면을 티비뉴스에서 보았다. 광주에서 518기념식을 했는데 한 여성이 추모사에서 생전에 한번도 만나지 못한 아버지에 대하여 말을 했다. 자신이 태어난...

  • 성지순례: 광야경험

    04/03/17

    크리스천에게 성지순례는 항상 마음이 벅차고 감동을 주는 여행이고 경험이다. 이번에 뉴욕목사회(회장 김상태목사) 주최로 이스라엘과 요르단을 다녀왔다. 예수님이 걸었을 광야의 어딘가를 나도 밟아보고, 사도...

  •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02/20/17

    며칠 전 택시를 탔었다. 베이사이드퀸즈에서 본인의 만하탄의 노회사무실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님에게서 놀라운 말을 들었다. 요새 하이웨이가 그전같이 복잡하지 않다고 한다. 뉴욕의 교...

  • 진정한 배려

    01/31/17

    최근 뉴스에서 본 사진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자 한다. 어느 유명인사가 병원을 방문했는데 누워있는 환자에게 음식을 떠 먹이는 것이었다. 모두가 웃음을 띄고 보고 있었다. 음식을 먹이는 분은 커다란 앞치마를 ...

  • “예수: 우리의 선택”

    01/03/17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던 감격의 성탄절이 지나고 2017년도의 새해를 맞는다. 늘 크리스천에게 12월은 설레임과 기쁨, 흥분의 시기이다. 성탄을 축하한 며칠 후 세계는 송구영신으로 새로운 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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