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December 18, 2018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배임순목사

카카오톡의 데이터 백업

우리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 는 앱이 카카오톡임은 분명합니다. 사용시간으로는 유투브가 1등이 지만 사용빈도로 따진다면 카카오 톡이 단연 1등일 것입니다. 근래들어 제게 물어 오시는 가장 많은 질문 역시 카카오톡에 관한 것 이고 특별히 스마트폰을 새것으로 교체할 때 카카오톡에서 나누었던 데이터를 백업하는 방법에 대한 질 문이 가장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카카오톡에서 주고 받았던 사진들은 저장이 ...
  • 새해를 기다리며

    12/11/18

    고향으로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군요 어느 듯 이생의 절반을 지나 바쁘게 살아온 묵은해를 뒤로 하고 또 한발자욱 천상으로 다가갑니다. 걸어온 길만큼 짐은 가벼워지고 남은 날도 그저 님의 선처에 ...

  • 르완다에 세워지는 도르가의 집

    11/12/18

    도르가 사역이 아프리카에 열린지 16년이 지난 지금에도 ‘도르가의 집’은 아직 그 땅에 세워지지 않았다. 도르가의 집이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하여 아프리카 땅이 잘 살기를 바라는 ...

  • 이 가을엔 사랑을

    10/30/18

      뙤약볕에물길러나온여인처럼 마음정하지못해서성이던날    하늘에서온아기가나의죄로죽었다는 남모르는비밀  모난가슴에묻어두어보석이된사랑 가을열매처럼탐스럽다    ...

  •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하는 삶

    10/01/18

    도르가의 집 필라 센터에서는 행복한 삶을 위하여 대인관계와 대화법을 공부하고 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원만한 대인관계를 해야 하는데 대화는 대인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우리는 ...

  • 술람미 여인 (아프리카 사랑)

    08/15/18

    맑고 순전한 그대의 눈동자에 비친 나의 마음이 어찌 그리 부끄러운지 까만 얼굴에 수줍은 미소 솔로몬의 사랑받는 술람미 여인 어두움 가슴속에 작은 별 하나 있어 무거운 짐 지고도 참고 견디는 사랑의 힘...

  • 르완다에 세워지는 도르가의 집

    06/11/18

    해마다 여름 한차례 다녀오는 아 프리카 선교는 르완다 동족전쟁으 로 인한 여성들의 상처를 치유하 자는 데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선 교 기금 마련하느라 시화전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15년이 지났네...

  • 도르가의 집 봄학기 이야기

    04/24/18

    우리 도르가의 집에서는 매년 3학기로 하여 2년 과정으로 상담사역자 교실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누기 위하여 상담사역자교실에 들어와 훈련을 받다가 자신이 성숙...

  • 이런 사람 되게 하소서

    03/20/18

    날마다 말씀으로 마음을 씻어 세상 욕망 내 마음에 자리 잡지 못하게 하시고 환란에 연단되어 정금같이 나오게 하사 내 마음 높은 데로 올리지 않고 세상 온갖 고통 쓸어안고 낮은 데로 흐르는 물이게 하...

  • 저 길 너머

    01/27/18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길 그 길 나선지 오래이다   오늘처럼 하얀 눈길에서 행복을 기대하다 미끄러지기도 하고 절망의 늪 속에서  생명의 꽃이 찾아와 놀란 날들도 지나갔다.   뜨...

  • 시리아 난민촌에서 자라는 꿈나무

    01/08/18

    한 번 무슨 일에 빠지면 잘 헤어 나오지 못하는 나는 내 자식처럼 껴안고 있던 아프리카 외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여유가 없었는데 특별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시리아 난민촌을 품게 되었다. 시리아는 미국과의...

  • 새해에는 천국의 삶을

    01/05/18

    새 하늘이 열린다.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사람 탓하지 않으며 오히려 한데 모여 행복해 하는 곳   세상 지식으로 닿지 못하는 곳에서 세상을 보듬어 주는 나라   아무것 가지지...

  • 사랑을 결단하는 사람은

    12/07/17

    ”선 생님을 찾아 뵙고 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목소리가 얼마나 맑은지 아나운서 같았다. 사무실로 찾아온 그녀는 예쁘고 상냥한 얼굴로 활짝 웃으면서 말하는 태도가 매력 있어 보였다. 그러나 자리...

  • 겨울 나무의 고백

    12/14/17

    깊은 겨울 산 끝자락 비 바람에 홀로 있어 더 외로운가!   이 땅의 아픔 딛고 하늘을 우러러 벌린 팔 석양의 노을 빛에 속살 드러내고 나뭇가지 사이로 흐느끼는 바람소리 누구를 향한 흐느낌인가! ...

  • 사랑은 약한 자의 허물을 덮는 데서

    11/01/17

    전화벨이 울려서 무심코 수화기를 들었는데 '엉엉'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통곡하는 여자의 목소리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처음엔 누군지 잘 알들을 수가 없어서 그냥 수회기를 들고 있으면 '목사님' ...

  • 가을, 그곳으로 가는 길

    10/03/17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이별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가을의 열매가 익어가는 것은 떨어지기 위함이다   그곳으로 가는 길은 이곳을 떠나야 하고 두고 가야하는 열매는 누군가에게 떨어져 다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