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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과 서울 수복까지의 94일 기록

6.25 동란과 94일 김창길 6.25동란 70주년을 맞이하여 어린 시절에 공산당이 아버지를 납치하여 북으로 끌고 간 일에 분통함과 아버지 없이 오랜 세월을 그리워 하며 억울하게 살았던 아린 세월, 전쟁으로 인한 폭격과 파괴, 서울과 대한민국의 잿더미와 황폐화를 상기시키려 함이 아니라 지난 날 아프고 슬픈 역사는 지나가고 새롭게 발전하는 오늘을 낳았고 다시 내일의 힘찬 미래 대한민국을 창조하기에 우리는 6.25동란의...
  • 말로만 신앙인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다

    07/24/20

    화씨(F) 10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다 조금은 수그러드는 감이다. 그래도 화씨 85도를 오르내린다. 체감온도로는 90도, 100도에가깝다. ...

  • 죽음에는 예외가 없다

    06/30/20

     코로나가 좀 잠잠해 지려나. 지난 3개월 동안 맹렬한 기세를 떨치던 코로나가 이젠 좀 수그러들어야 할 텐데. 뉴욕과&n...

  • 우리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06/04/20

    세상엔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 많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하직하는 요즘 상황에선 더욱 더 그렇다. 그렇다면 어찌해야 할까. 그냥 손 놓고 있어야만 하나. 생명이란 게 이처럼 하잘...

  • 우리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06/01/20

    세상엔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 많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하직하는 요즘 상황에선더욱 더 그렇...

  • 잔인한 4월이 가고 희망의 5월이다

    05/14/20

    잔인한 4월이 가고 희망의 5월이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지난 해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 대륙을 강타한 ...

  • 하나님은 방관자가 아니시다

    04/23/20

    걱정이 되어 전화를 하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기다려야 한다. 기다려도 회답이 없다면 지나가야 한다. 어쩌겠나. 너무나 바쁘다 보니 답장을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려운...

  •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인간의 허약함

    03/23/20

    뉴욕 퀸즈에는 ‘코로나’란 동네가 있다. 맨해튼에서 플러싱으로 가는 도중에 써니사이드, 우드사이드, 앨머스트를 지나면 코로나...

  •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믿음의 세계

    03/06/20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요동치고 있다. 미국도 트럼프대통령이 나서고 뉴욕은 시장이 기자회견을하는 등 전염병 예방...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02/13/20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기생충(Parasite)이란 한국 영화가 제92회 아카데미상에서 사상 처음으로 작품상을 받았다. 작품상 외에도&n...

  • 고통만 준 것이 아니라 기쁨도 주었다

    01/31/20

    사람은 몸이 아프면 고통스러워진다. 왜 그럴까. 몸이 아프다는 건, 몸에 통증과 고통이 있다는 거다. 고통. 한마디로 듣기&n...

  • 고통만 준 것이 아니라 기쁨도 주었다

    고통만 준 것이 아니라 기쁨도 주었다

    01/27/20

    사람은 몸이 아프면 고통스러워 진다. 왜 그럴까. 몸이 아프다는 건, 몸에 통증과 고통이 있다는 거다. 고통. 한 마디로 듣기 싫은 말 중의 하나다. 그러나 몸이건 정신이건 고통...

  •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12/20/19

    크리스마스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누가 좋을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좋을까. 아니면 장사 하는 사람들이 좋을까. 언제부터인가&nb...

  • 평생 처음으로 책을 버렸다

    12/06/19

    70년 동안 책을 사기도 하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단 한 번도 버린 적이 없다. 그러니 책이 작은 아파트&nb...

  • 역경 속의 감사

    11/25/19

    기자로 취재를 다니면 여러 가지 사건을 접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되는 건 뉴욕효신장로교회 ...

  •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11/08/19

    39명이라. 너무도 황당하다.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이 뉴스를 접하고 난 뒤 너무도 착잡한 심정이 됐다. 굶어 죽...

  • 가을 산행을 다녀와서

    11/01/19

    가을 산행을 다녀왔다. 언제나 말이 없는 산. 산봉우리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니 산등성이 구불구불 드넓게 펼쳐져 있다. 하...

  • 작은 교회라도 행복하게 목회하는 목사

    10/11/19

    작은 것이 아름다울 수 있다. 작은 것이 더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작은 행복에도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다이아몬드와 큰 바위가 있다. 바위야 산에만 가면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다이...

  • 요즘 한국에서 들려오는 뉴스

    09/20/19

    천연 중에는 부모와 자식 사이가 있다. ‘천연(天緣)’이란 하늘이 맺어 주는 관계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 관계다. 부부의 관계는 천연이 아니다. 운명처럼 하늘이 ...

  • 자유의지 함부로 쓰면 안 된다

    08/28/19

    자유에 대한 개념. 어떻게 자유를 정의 내려야 할까. 자유를 알기 위한 또 하나의 단어, 방종. 자유하기 위한 방종은 자유 함이 아니다.그러니 내 멋대로 사는 건 자유가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자유...

  • 신앙과 긍정의 힘

    08/09/19

    빨간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본다. 모두 빨갛게 보인다. 파란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본다. 모두 파랗게 보인다. 까만 안경은 어떨까. 아니, 안경 앞을 가리고 보면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눈 앞엔 캄캄한 세상이 보일 ...

  • 어느 친구의 간증

    07/26/19

    어느 친구의 간증    초등학교를 6년 내내 일등하고 반장을 지낸 친구가 있다. 그런데 부모의 사업 실패로 인해 가정이 박살이 났다. 집안이 이렇게 되니 이 친구도 학교를 다닐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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