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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기도 의자

    기도 의자

    01/03/23

    우리 집 안방에는 커다란 의자 하나가 자리잡고 있다. 일명 ‘수유 의자(Nursing Chair)’라고 불리는 것이다. “아니, 60이 넘은 나이에 왠 수유 의자?” 궁금한 분들이 있을 것이다. 이 수...

  • 새해 복 많이 비우세요!

    새해 복 많이 비우세요!

    01/03/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 새해를 맞아 이번 주 저희는 분명 이 인사를 수도 없이 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 복을 빌어주는 것은 참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기독교 신앙의 기준으로 정확히 따져보...

  • 과이불개 (過而不改)

    과이불개 (過而不改)

    01/03/23

    최근 한국의 교수들이 오늘의 사자성어로 “과이불개”를 선택하였다. 한문으로 “過而不改” 라고 쓰는데 글자를 해석하면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  라는 뜻이다. ...

  • 성탄의 기쁨 나눔은 막지 못한다

    성탄의 기쁨 나눔은 막지 못한다

    01/03/23

    어제 CNN 뉴스입니다. “아틀란타와 필라델피아는 역사 이래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했다.” 이번 주말 미국 전역에 살인적 한파가 몰려와 난리입니다. 버팔로와 같은 큰 호수 지역은 눈 태...

  • 인생은 여인숙 , - 새로운 삶의 이정표를 바라보며-  

    인생은 여인숙 , - 새로운 삶의 이정표를 바라보며-  

    01/03/23

    여인숙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

  • 마지막 강의실

    마지막 강의실

    01/03/23

    나는 학자가 아니고 목회자이다 목회를 하는 중 부득불 요청에 의해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 좀 서먹한 강의를 십년 넘게 했나보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려면 대학원 이상을 마친 석사나 해외...

  • 뉴욕교협 산하 교회 성도들에게 고함

    뉴욕교협 산하 교회 성도들에게 고함

    12/12/22

    “자기 교회 목사님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 배우라” 누구나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고 천국에 간다는 것이 복음이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중요한 두 가지 과제가 있다. 첫...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소우주의 인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소우주의 인간

    12/12/22

    사람은 참 신비하다. 사람은 동물인가 아님 천사인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동물 같은 사람도 있고 천사 같은 사람도 있다. 여기서 ‘같은’이란 말은 정작 사람은 동물의 범주에 있지만 동물이 아니...

  • 콘스탄티노플의 멸망 

    콘스탄티노플의 멸망 

    12/12/22

    13년 만에 다시 찾아 본 터키 이스탄불이다. 이제는 나라 이름도 튀르키예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첫날부터 충격을 받은 것은 소피아성전 내부에 있던 예수님과 12제자의 벽화그림들이 모조리 지워져버렸다는 것...

  • 강단과 영혼을 살찌우는 신앙 명시 산책-이별의 노래

    강단과 영혼을 살찌우는 신앙 명시 산책-이별의 노래

    12/12/22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 ~ 아 ~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 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 ~ 아 ~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n...

  • 나의 사랑하는 책

    나의 사랑하는 책

    12/12/22

    할머니 할아버지 사용하던 성경책 꺼내놓고 읽다가   굵게 밑줄친 곳 눈에 띄어 여러 번 되새기는데   하지만 얼룩진 한 쪽 읽을 수 없어   한낮에도 등불 켜보니   그곳만 ...

  • 여러분은 우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우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2/12/22

    아무리 미국 땅에 오래 살아도 아무리 다민족 사역을 많이 하여도 대한민국의 정체성마저 지워진 것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그제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16강행이 확정되고 난 후 몇몇 교역자님들과 ...

  • 바쁘다 분주하다 핑계대지 말고

    바쁘다 분주하다 핑계대지 말고

    12/12/22

    상담학 용어에 ’Key Person’ 이 있습니다.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고, 격려해주고, 지지해주며, 함께 기뻐하고 슬퍼해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Key Person이 15명 정도 되면 잘 살아...

  • 내가 있어야 할 자리

    내가 있어야 할 자리

    12/12/22

    생기발랄하고 정의감에 불타던 20대 초반,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교육을 공부하고 졸업한 필자의 첫 번째 직장은 고등학교였다. 기독교사학재단에서 설립한 고등학교였기에 교목과 성경 교사(2급 정교사)가 있는 ...

  • 기다림의 절기

    기다림의 절기

    12/12/22

    기다림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본질적이며 중심된 성품은 물론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성품에서 기다림의 성품이 파생되어 나온 것입니다. 사랑하면 기다려주니까요. 그것도 참 오랜 시...

  • 기적을 이루어내는 팀이 되자

    기적을 이루어내는 팀이 되자

    12/12/22

    대한민국이 월드컵 16강에 올라갔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경기 후에 소감을 말하며 국민의 기대와 응원, 선수들의 헌신적 팀웍,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 그리고 감독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가 월...

  • 아프리카에서의 크리스마스

    아프리카에서의 크리스마스

    12/12/22

    한동안 아프리카에서 살고 싶어서 짐을 다 정리하고 아프리카로 갔던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머무르는 동안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던 때가 생각난다.  2007년 ...

  • 추수감사절에 만나는 가족모임

    추수감사절에 만나는 가족모임

    12/12/22

    이번 추수감사절은 코비드 19 때문에 밀렸다가 3년만에 반가이 온가족이 모이는 모임이었습니다. 큰아들 가족이 샌프란시스코 에서, 둘째 아들 가족이 달라스에서, 막내 아들 가족이 시카코에서, 태어나고 자라 ...

  • 뉴욕교협 임시총회 총대원들에게 고함

    뉴욕교협 임시총회 총대원들에게 고함

    12/07/22

    "선한 일인가, 악한 일인가 판단하라" 뉴욕 교협 48회기 임시총회 날이 다가왔다. 지난 정기총회에서 단독 출마했던 회장 후보가 낙선하는 바람에 회장선출을 위한 임시총회가 열리게 된 것이다. 회원교회 총대...

  • 강단과 영혼을 살찌우는 신앙 명시 산책 - 가을의 기도

    강단과 영혼을 살찌우는 신앙 명시 산책 - 가을의 기도

    11/18/22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落葉)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겸허(謙虛)한 모국어(母國語)로 나를 채우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오직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 마지막 마지노선(Last Maginot) - 감사

    마지막 마지노선(Last Maginot) - 감사

    11/18/22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 프랑스는 독일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 항구적인 방어진지를 구축하였다. 그 방어선은 당시 프랑스 육군 장군이었던 앙드레 마지노(Maginot)의 이름을 따서 ‘마지노선&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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