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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칼슘 뉴스_골다공증과 메가-100

전세계적으로 골다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이 2억명 가량 되며 대부분이 45세 이상 여성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중약 900만 명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골다공증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암(폐암 제외) 보...
  • 충고처럼, 조언처럼, 한편으로는 경고처럼

    11/01/19

    충고처럼, 조언처럼, 한편으로는 경고처럼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가족도 남이다, 알아서 챙겨 먹자’ 라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약회사 광고였...

  • 충고처럼, 조언처럼, 한편으로는 경고처럼

    10/11/19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가족도 남이다, 알아서 챙겨 먹자’ 라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약회사 광고였는데 참, 황당하기도 하고, 요즘 세태가 읽어져서 마음이 짠 해졌습니다. 그리고 충고처럼, ...

  • 가을이 가르쳐준 자존감

    09/20/19

     가을 하늘이 청명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동안 힘껏 살아 낸 여름을 벗고, 가을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계절의 신비함이,자존감이 넘쳐 보입니다. 가을이 부르는 소리, 바야흐로 가을입니다.   &l...

  • 딸덕에 호강한 하루

    08/28/19

    며칠 전, 큰 딸이 집에 놀러 와서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있는 엄마를 불러 “네일 샵 같이 가실래요?” 했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혼자 다녀오라고 했을 텐데, “그럴까?” 하고 앞치마를 벗...

  • 꾸안꾸 꽃밭에서

    07/17/19

    아침에 일어나 뒷마당을 둘러 보다가 밤새 내린 장마비에 쓰러져 있는 봉숭아를 발견하고는 얼른 지지대로 받쳐주고 끈으로 묶어 주었습니다. 어딘가에 필요할 것 같아 모아두었던 작대기에 불과했던 나뭇가지가 ...

  • 나의 소확행

    06/19/19

    유월의 햇살을 받으며 동네 산책로를 빠른 걸음으로 걷습니다. 걸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립니다. 걸으며 기도대상자를 기억해 냅니다. 걸으며 불편한 마음들을 정리합니다. 걸으면서 몸 안에 머물고 있는 죄...

  • 줄서기

    05/08/19

      줄서기   얼마 전에 우연히 유치원에 들른 일이 있습니다.  4살 남짓한 아이들이 선생님을 따라 줄서기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손을 들면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줄을 서는, ...

  • 엄마의 밥

    03/08/19

    엄마의 밥   오랜만에 우연히 길거리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언제 밥 한번 먹어요” 라고 말하고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문득, 미시간에서 대학을 ...

  • '부러우면 이기는 것'

    01/26/19

    친구가 캐나다 퀘백에서 찍은 멋진 사진을 SNS에 올렸습니다. 너무 좋아 보여서, “와! 부럽다. 나도 가고 싶다.” 라고 댓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부러우면 지는 건데...

  • 관용, 그 아름다움

    12/11/18

    며칠 전, 여러 가지 이유로 중요한 약속을 깜박 잊어버린 일이 생겼습니다. 오후 7시 30분에 만나기 로 한 약속이었는데 전화기를 진동으로 돌려놓은 채 밤 10시가 넘어서야 비로소 생각이 났습니다. 그 시간 동...

  • 손을 꼭~ 잡고 걸어요

    10/30/18

    손을 꼭~ 잡고 걸어요   며칠 전, 우연히 New Jersey Palisades Park에서 은퇴하신 목사님 부부를 만나 반가운 마음에 점심을 같...

  • 마음의 돌덩이

    10/01/18

    얼마 전, 뉴저지 빵굼터 앞에서 뉴욕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한국에서 막 돌아 온 그리웠던 친우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50대 후반쯤, 같은 연배로 보이는 아주머니와 함께 앉...

  • 생각이 왜 그럴까

    08/13/18

    생각이 왜 그럴까 며칠 전, 집으로 돌아가는 17번 길에 있는 Home depot에 들러 필요한 물건을 꼭 사가야지 하는 일정을 잡아놓고, 길을 달리다가 정작 다른 생각에 빠져 Homedepot을 그냥 지나치고 말았습...

  • 마음의 경고

    08/07/18

    식구들과 맛있게 저녁밥을 해먹고, 설거지를 하려고 싱크대 앞에 다가 섰습니다. 싱크대 옆, 카운터 탑 위에 미처 치우지 못한, 오일과 소금, 설 탕 등, 조미료 통들이 즐비하게 어질 러져 있었습니다. 하나씩 정...

  • ‘궁즉통(窮卽通), 극즉반(極卽反)’

    07/11/18

    ‘궁즉통(窮卽通), 극즉반(極卽反)’ 삶의 환경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압박, 건강문제, 자녀문제, 관계의 문제 등 벗어날 수 없는 문제 속에서 발버둥 치...

  • 마음의 밭

    06/29/18

    미국에 건너와 하우스에 살게 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우스에서 살다보면 잔디관리는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용역을 주어 잔디 깎는 것과 함께 맡기면 되지만 추가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 시간 날 때마다 ...

  •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06/11/18

    아버지의 마음 중고등학교 시절, 공군으로, 직업군인이셨던 아버지 덕분에 비행장 부근에서 살았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비행기 정비소 이마에 간판 대신 적혀있던,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라고...

  • 나는 왜 늘 야단맞는 기분이 드는가

    04/25/18

    “저는 왜 늘 야단맞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라는 질문을 가지고, 상담실에 찾아온 50 후반의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매사에 용기가 없고, 무언지 괜히 부끄럽고, 졸아드는 기분이 든다고 하...

  • 우리에게 가족이란?

    04/09/18

    조그만 회사에서 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과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요즘 일하기 어때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우리 사장님, 가족 같다는 말, 진짜, 짜...

  •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11/30/-1

    ‘편하게 살고 싶으면 혼자 살고,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결혼하라’ 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모두는 주어진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보겠다는 결단과 기대를 가지고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됩니다. ...

  •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02/28/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허락해주셔서 선교합창단의 일원으로, 찬양순회연주를 위해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30여명의 연주자들과 함께 한 울고 웃으며, 함께 보낸 시간들, 자랑스러운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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