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September 25, 2022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이규섭 목사

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지혜의 말

    지혜의 말

    02/01/1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교만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비굴하지도 않기를 바라십니다.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요? 어느 날 다윗 왕이 궁중의 세공인을 불러 말했습니다. "나를 위해 아...

  • 틀에 갇히지 맙시다

    틀에 갇히지 맙시다

    01/07/16

    어떤 회사 입사 시험문제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곳에는 세 사람이 있습니다. 1.죽어가고 ...

  • 테러 그 이후

    테러 그 이후

    12/19/15

    지난 금요일(13) 프랑스 파리에서는 동시 다발적인 테러가 벌어져 129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연쇄적인 테러에 전 세계가 충격에 사로잡혀있습니다. 뉴욕은 그 다음 표적으로 지목되면서 맨하탄 거리에는 곳...

  • 유머 한 마디: 나이

    유머 한 마디: 나이

    11/18/15

    여러 성도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오랫만에 저희 부부가 한국에 잘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은 주로 일 때문에 저 혼자 잠깐씩 들렀지만 이번엔 간간히 여행을 하며 여유있게 다녀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삶에 활기...

  • 약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11/02/15

    몇 년 전 제가 부모님을 저희 집에서 모시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큰 위기가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갑자기 사경을 헤매신 일이었습니다. 새벽 1시 경 갑자기 어머니께서 황급히 제 방으로 달려 오셨습니...

  • 가장 행복한 나이

    가장 행복한 나이

    10/19/15

    사람에겐 가장 행복한 나이대가 평생 두 번 찾아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CBC 등 외신들은 영국 런던 정치경제대학 ‘경제성장센터’가 최근 17~85세 사이 2만 3161명의 행복도를&nb...

  • 걸림돌과 디딤돌

    걸림돌과 디딤돌

    08/23/15

    교회 안에는 두 종류의 돌들이 있습니다. 걸림돌이 있는가 하면 디딤돌이 있습니다. 이웃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어 더욱 열심히 사역하도록 돕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좌절감과 낙망을 안겨주는 이들도 있습...

  • 미국의 희망

    미국의 희망

    08/04/15

    미국은 더 이상 교회가 사회에 중요한 존재가 되지 못하는 세속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미국 연방 대법원은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분명히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죄’인 동성...

  • 교회 연합을 깨뜨리는 요소들

    교회 연합을 깨뜨리는 요소들

    08/01/15

    지난 주에 이어서 빌리 그래함 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의 글을 발췌요약하였습니다. 그는 "미국 교회가 가지고 있는 가장 취약점 중의 하나가 연합하지 못함(disunity)"이라고 하면서 ...

  • 취급주의(Be Careful)

    취급주의(Be Careful)

    07/17/15

    어느 날, 인상파 화가 고흐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물건을 포장하는 천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에 포장용 천으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