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December 3, 2022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이계자

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배우자의 제1의 사랑의 언어

    배우자의 제1의 사랑의 언어

    05/29/21

     부부가 서로에 대한 사랑만 있으면 소통이 잘 되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부부 갈등의 원인을 사랑이라는 감정의 부재에서 찾기 때문일 수 있다. 정...

  •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만 알아도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만 알아도

    04/12/21

      “누가 선생 출신 아니랄까봐 그래요? 당신은 가르치는 게 몸에 밴 사람이에요.” 남편이 나(필자)에게 표현하는 불만 중 하나다.  “여보, 당신의 의견을 물었으면 무슨 말이든 답...

  •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

    03/05/21

    자녀가 킨더가든부터 하이스쿨까지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지원했던 대학으로부터 합격소식을 받고 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 시름 놓게 된다. “휴우….” 마치 부모로서 해야 할 큰 사명을 ...

  • 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01/26/21

      작년 10월 13일, 양모(養母)의 지속적인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16개월이라는 짧은 삶을 마감해야 했던 정인이. 너무도 가...

  • 신참 할머니의 간절한 기도

    신참 할머니의 간절한 기도

    08/22/20

     COVID19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는 가운데 필자의 가정에 기쁜 일이 생겼다. 그 동안 기도하며 기다리...

  •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하다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하다

    02/01/20

     2020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2월이다. 늘 그래 왔듯이 개인, 가정, 교회들은 저마다의 간절한 바람(소원)을...

  •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

    11/01/19

    필자가 어린이였던 1960년 대에는 어른들께서 “너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으면 남자 아이들에게서 나오는 반사적인 대답이 있었다. “대통령이요!” “군인이요!&rdq...

  • 내가 주저앉을 수 없었던 이유 세 가지

    내가 주저앉을 수 없었던 이유 세 가지

    08/28/19

    거칠고 험한 인생길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할 수만 있다면 평탄한 길, 넓고 안전한 길, 아름답고 화사한 ‘꽃길’같은 인생 길을 걷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인생길이 우리의 ...

  • 나를 일으켜 준 세 개의 성경 말씀

    나를 일으켜 준 세 개의 성경 말씀

    07/26/19

    “예수 잘 믿는 성도가 왜 그런 끔찍한 사고를 당할까요?” “목사님은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해서 세운 주의 종 아니에요? 그런데 왜 중병에 걸리나요?” 예수 잘 믿는 성도도 끔찍한 사고를...

  •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좋은 부모 나쁜 부모

    05/31/19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일까? 인터넷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좋은 부모에 대한 정의가 참 다양하다. 3세 아이를 둔 엄마의 경우에는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아이가 하고 싶어 ...

  •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04/19/19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이계자 사모(뉴욕가정사역원)     나이는 꽉 찼는데 짝 찾아서 결혼할 생각을 안 하는 자녀들로 인해 속이 타 들어가는 어머니들이 있다. 나이 찬 자녀라고 다 천하태평은 아...

  • 어린이를 위한 애도(哀悼)상담

    어린이를 위한 애도(哀悼)상담

    03/25/19

    어린이를 위한 애도(哀悼)상담     어린아이들에게도 감당하기 어려운 아픔은 찾아온다. 어릴 때 겪은 일이기에 그 충격과 상처는 어른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고, 그 상처를 적절히 치료받지 못한 채...

  • 불안정한 애착과 성 범죄

    불안정한 애착과 성 범죄

    01/07/19

     성범죄는 더 이상 교회 밖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파렴치한들의 고유 영역이 아닌 것 같다. 목회자를 비롯한 크리스천들의 성범죄 소식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그렇다. 정서적 외로움, 친밀감의 결여, 공...

  •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삶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삶

    12/11/18

    지금 나의 마음 속에 평강이 있 는가? 여전히 근심과 걱정, 불안이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는 않은가? 예수를 믿으면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 진다고 했는데 왜 난 여전히 고통 속에 몸부림 치고 있는 걸까? 안타...

  • 효도할 기회

    효도할 기회

    10/15/18

    효도할 기회  내년이면 구순(90)이 되시는 친정 어머니와 24시간을 함께 지내 온 지 벌써 여러 날이다. 여기는 대한민국 서울이다. 지난 여름 한국의 무더위가 얼마나 대단했던가? ...

  • 성공적 노화 (成功的 老化)

    성공적 노화 (成功的 老化)

    08/28/18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늙게 되어 있다. 겉 모습도 늙어가고, 모든 기능들도 약해진다.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다. 문제는 어떻게 늙어가느냐 하는 거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맞...

  •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06/11/18

    그리스도인과 환경보호 한국에서 초등학교 5학년과 유치원에 다니다 부모의 사역지를 따라 뉴욕으로 와 공부하게 된 필자의 두 아들은 초기에 뉴욕 생활에 적응하면서 혼란스러워했던 부분들이 있었다. 낯...

  • 신앙이 삶이 되게 하는 멘토링

    신앙이 삶이 되게 하는 멘토링

    04/11/18

    부모가 되어 자녀를 잘 양육하는 일은 쉽지 않다. 자녀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세우기까지 부모가 감당해야 역할과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도 요즘은 필자가 자녀를 양육하던 시절과는 달리 자녀교육에 관한 지...

  • 나의 삶이 곤고한 이유

    나의 삶이 곤고한 이유

    03/22/18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나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매일의 삶에 기쁨이 없고, 평안도 사라져 습관적인 종교생활을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며 ...

  •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학습자 이해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학습자 이해

    02/28/18

    기독교 교육은 비 기독교(세속)교육과 여러 부분에서 많은 상이점을 가지고 있다. 교육의 대상으로서 인간 이해를 비롯하여 교육의 목적과 내용, 방법에 있어서 그렇다. 인간의 내면에 있는 것(잠재력)을 끄...

  •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는 부모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는 부모

    01/31/18

    벌써 사춘기가 시작된 것 같아요. 목소리가 이상해지고(?), 턱 밑에 수염도 몇 가닥 나왔어요. 말 좀 붙이려고 한 마디 하면 대꾸도 안 하고 자기 방으로 쑥 들어가서 문을 닫아버려요. 그래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