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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숙면

칼슘과 숙면   인간이 일평생 사는 동안, 건강한사람은 수명의 1/3-1/4를 잠을 잔다. 잠! 잠을 너무 많이 자는것도 문제이지만 잠을못 자는 것만큼 괴로운 일이 또 있을까? 잠은 인간에게 무엇일까? 잠은 신체의 건강과 정신건강에 필수적이라는 것을모르는 이는&n...
  • 이런 사람 되게 하소서

    03/20/18

    날마다 말씀으로 마음을 씻어 세상 욕망 내 마음에 자리 잡지 못하게 하시고 환란에 연단되어 정금같이 나오게 하사 내 마음 높은 데로 올리지 않고 세상 온갖 고통 쓸어안고 낮은 데로 흐르는 물이게 하...

  • 저 길 너머

    01/27/18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길 그 길 나선지 오래이다   오늘처럼 하얀 눈길에서 행복을 기대하다 미끄러지기도 하고 절망의 늪 속에서  생명의 꽃이 찾아와 놀란 날들도 지나갔다.   뜨...

  • 시리아 난민촌에서 자라는 꿈나무

    01/08/18

    한 번 무슨 일에 빠지면 잘 헤어 나오지 못하는 나는 내 자식처럼 껴안고 있던 아프리카 외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여유가 없었는데 특별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시리아 난민촌을 품게 되었다. 시리아는 미국과의...

  • 새해에는 천국의 삶을

    01/05/18

    새 하늘이 열린다.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사람 탓하지 않으며 오히려 한데 모여 행복해 하는 곳   세상 지식으로 닿지 못하는 곳에서 세상을 보듬어 주는 나라   아무것 가지지...

  • 사랑을 결단하는 사람은

    12/07/17

    ”선 생님을 찾아 뵙고 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목소리가 얼마나 맑은지 아나운서 같았다. 사무실로 찾아온 그녀는 예쁘고 상냥한 얼굴로 활짝 웃으면서 말하는 태도가 매력 있어 보였다. 그러나 자리...

  • 겨울 나무의 고백

    12/14/17

    깊은 겨울 산 끝자락 비 바람에 홀로 있어 더 외로운가!   이 땅의 아픔 딛고 하늘을 우러러 벌린 팔 석양의 노을 빛에 속살 드러내고 나뭇가지 사이로 흐느끼는 바람소리 누구를 향한 흐느낌인가! ...

  • 사랑은 약한 자의 허물을 덮는 데서

    11/01/17

    전화벨이 울려서 무심코 수화기를 들었는데 '엉엉'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통곡하는 여자의 목소리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처음엔 누군지 잘 알들을 수가 없어서 그냥 수회기를 들고 있으면 '목사님' ...

  • 가을, 그곳으로 가는 길

    10/03/17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이별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가을의 열매가 익어가는 것은 떨어지기 위함이다   그곳으로 가는 길은 이곳을 떠나야 하고 두고 가야하는 열매는 누군가에게 떨어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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