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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과 94일

 6.25동란 70주년을 맞이하여 어린 시절에 공산당이 아버지를 납치하여 북으로 끌고 간 일에 분통함과 아버지 없이 오랜 세월을 그리워하며 억울하게 살았던 아린 세월, 전쟁으로 인한 폭격과 파괴, 서울과 대한민국의 잿더미와황폐화를 상기시키려 함이 ...
  • 간절한 기도

    04/23/20

    바로 보다  만배나 더 목이 곧은 코로나   지구촌 수 많은 사람 속 눈물 터트려 놓는데   부활절 이른 저녁   기러기 떼 쿠룩 쿠룩  소리치며 날아갈 때 잔디는 상복 입고 ...

  • 예수님 살아서 우리도 산다

    04/23/20

    이제는 회복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뉴욕도 최악의 고비 정점을 찍었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어제 성 금요일 예배 후 가족과 함께 ‘Jesus’ 뮤지컬 보라는 카톡이 여기저기서 들어왔는데, 저는 왠지 ...

  • 하나님의 손, 사람의 손

    04/23/20

    오래 전, 모 장관 표창장을 받은 일이 있다. 그 때 그분과 악수를 했고 그 악수한 손을 매우 영광스럽게 여기면서 지낸 적이 있었다. 마치 임금님 손을 잡아본 백성이 그 손을 수건으로 싸고 다녔다는 그런 이야...

  • 대인배? 소인배?

    04/22/20

    대인배? 소인배?   우리의 삶의 현장에는 대인배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인배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대인배는 도량이 넓고 관대한 사람이요, 소인배는 도량이 좁고 간사한 사람...

  • SAC칼슘과 COVID-19

    SAC칼슘과 COVID-19

    04/20/20

    변이된 바이러스가 이미 3000종이 넘었다는데과연 적절한 백신,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까?   현재 세계적으로  COVID-19 확진자가 200만이 넘어서면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은 절박함, 그 자체로 우리 ...

  • 목사님들, 사모님들의 치매

    04/15/20

    개척 초기에 있었던 일이다. 예배의 끝 순서인 축도를 마치고 마지막 파송 찬양으로 예배가 종료되는 것이 당시 우리교회 예배 순서였다. 나는 예배순서에 따라 마지막 파송 찬양으로 폐회를 선언하고 강대...

  • 공원 길을 걷고 싶다.

    04/13/20

      아침 일곱시 조지 워싱톤 메모리얼 쎄미타리 둘레로 한 줄로 길게 촘촘이 늘어 선 COVID 19 검사 받으러 가는 자동차 ...

  • 예수님 살아서 우리도 산다

    04/13/20

    이제는 회복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뉴욕도 최악의 고비 정점을 찍었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어제 성 금요일 예배 후 가족과 함께 ‘Jesus’ 뮤지컬 보라는 카톡이 여기저기서 들어왔는데, 저는 왠지 ...

  • 슬기로운 감빵생활

    04/13/20

    우리를 구원하시려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지킬 승리를 주시려 부활하셨습니다. Happy Easter! He is Risen! 주님의 부활의 기쁜 소식이 여러분 가슴 깊숙이 전달되기를 축복합니다.뉴욕이라...

  • 일곱 번 넘어져도

    04/13/20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셨습니다. 수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그 앞에 굴복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하나님께 무릎을 꿇으셨으나 사람 앞에 비굴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유주의 사상이 신학과 교회를 물들일...

  •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04/13/20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겨우내 얼었던 땅거죽을 비집고 새싹들이 송송 초록을 보입니다. 울타리에 노랑 개나리가 만개했습니다. 교회 화단에는 빨간 튜울립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백합도 피어나고...

  • COVID-19과 부활절 예배

    04/09/20

    언론 보도에 의하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월요일(6일) 오는 29일까지 비필수 업체의 재택근무와 공립학교 폐쇄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쿠오모 주지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당부했으며 위반시 벌금을 ...

  • 십자가(十字架)로 가까이 가서

    04/02/20

    평생을 달려가도 아직 모자라는 아무도 함께 같이 갈 이 없는 단 둘이 만나는 자리 혼자서 묵묵이 걸어 그저 십자가 앞에 서는   그 길은 언어가 소용없는 그곳은 흐느껴 눈물 훔쳐내는 가여운 죄인...

  • 칼슘과 폐 건강

    칼슘과 폐 건강

    04/02/20

    얼마 전 영국총리 보리스 존슨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수도 있다는 연설을 한 적이 있다. 설마했지만 실제로 우려했던 일들이 중국 우한에서 발생된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기도

    03/31/20

    “광풍을 잔잔케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그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그들이 이...

  • COVID19 이유 없을까

    03/30/20

    이유가 없다면 다행이지만 있다면 해법도 있을터, 그래서 추적해 보고 싶다 병리적 접근은 내 처지가 어림도 없다. 하지만, 심리적 접근을 해봤으면 좋겠다.   우선 이 질병의 진원을 밝히는데서 시작해 ...

  • 2020, 목련의 애달픔 (사순절 십자가 주님을 생각하며)

    03/27/20

    어쩐 일인가?  화사하게 얼굴내민 목련화 당황한다   사랑의 눈빛으로 나를 맞아주던 당신 어디계시나요?   그리움 가득채우며 기다렸던 고통의 시간 그대는 아시는지?   칼바람...

  • 코로나 바이러스의 포로된 자들

    03/27/20

    전혀 예상치 못했던 복병인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2020년 벽두부터 전 세계가, 그리고 각자 개인마다의 삶이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익숙해진 마스크에 재택근무,  화상회의, 온라인 쇼핑과 동영상 ...

  • 시대의 소리 487

    03/23/20

    코로나 바이러스의 역습으로 결국 판데믹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어 새로운 질서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가 다시 한번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는 말씀에 ...

  • 은혜로 얻은 믿음으로 능동적으로 살 수 없는가?(7-8절)

    03/23/20

    베드로전후서11 은혜로 얻은 믿음으로 능동적으로 살 수 없는가?(7-8절)     베드로는 흩어진 믿음의 식구들에게 그들의 믿음이 훌륭함을 칭찬해준다. 그것은 그들이 가진 믿음의 확실함은 &l...

  • 선한 영향력

    03/23/20

      요즘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 확산이 전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다. 바이러스의 영향력이 무서울 정도로 전 세계에 미치고 있는 현실이다. 매일 감염에 확진된 사람이 기하급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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