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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뉴욕선교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한 뉴욕선교대회가 막을 내렸다. ■ 제1회 뉴욕선교대회 개요 뉴욕선교대회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뉴욕을 선교 도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김용의 선교사를 주강사로 초대하고 전 세계 선교사 및 사모 35명을 초청해 매일 저녁 집회와 선교사의 간증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주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
  • Thank You, Pilgrim Fathers!

    Thank You, Pilgrim Fathers!

    11/25/19

    11월 19일 케이프코트만(灣) 경유(經由), 11월 21일 프로린스타운에 입항(入港).1602년 9월 16일 영국 잉글랜드 항구도시 프리머스에서 102명의 청교도를태우고 출발했던 배가 미...

  •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08/19

    이제 막 들어선 11월도 빨리 지나가겠죠.오래 붙잡고 싶어도 뿌리치듯 달아날 11월이 분명합니다.부질없이 가지 말라고 말하기보단 지나가는 11월을 수채화로 그려내 마음의 벽장에 오래 걸어두고...

  • Again

    Again

    10/11/19

    벌써 10월입니다.가을의 깊은 향취(香臭)가 반가우면서도 뭔가 초조한 시간입니다.올해 내가 무엇을 했는가를 돌아보니 화들짝 놀랄 시간인 것입니다.“이러면 안 되지”하면서도 올해도 연초의 결심을...

  • 멈추지 않는 놀라움

    멈추지 않는 놀라움

    09/20/19

    누구나 다 행복한 삶을 추구합니다.그런데 행복한 삶보다 더 차원(次元) 높은 삶이 있습니다.그것은 다름 아닌 놀라는 삶입니다.놀라움을 한자로 표현하자면 ‘경이(驚異)’라고 할 수 있습니다.둘러보...

  • 그래서 가을은

    그래서 가을은

    09/06/19

    달력을 보고 안 것이 아니었습니다병원 심방 길에 피어 있는 코스모스를 보고 알았습니다가을이 살포시 우리 곁으로 걸어 온 것입니다단기선교와 전교인 수련회로 뜨거웠던 여름,그 작별의 아쉬움이 가을과의 만...

  • 울지 마, 마샤

    울지 마, 마샤

    08/09/19

    마샤 자매는 신학생입니다. 마샤는 찬양을 잘합니다. 마샤는 교회 봉사도 잘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마샤가 울었습니다.   알마티에서 신학교 강의를 하는 가운데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

  • 먼 길을 기쁨으로 떠나는 뒷모습

    먼 길을 기쁨으로 떠나는 뒷모습

    07/26/19

    차례차례 불편한 먼 길을 기쁨으로 떠나는 이들의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저 분은 바쁜데, 이 분은 아픈데, 저 청년은 힘든데, 이 학생은 약한데....”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모두가 다 그 길을 떠...

  • 더운 여름, 싸우지 말고 시원하게 살자

    더운 여름, 싸우지 말고 시원하게 살자

    07/17/19

    여름 더위가 만만치 않습니다. 여름 더위에 짜증나는 일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그 누군가와 티격태격하며 싸우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싸우지 않는 비결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난 수련회 때 강사님이 ...

  • 공사 중 (Under Construction)

    공사 중 (Under Construction)

    07/03/19

    공사 중 (Under Construction) 우리 교회 가까이에 라과디아 공항이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라과디아 공항은 지금 확장 공사 중에 있습니다. 차를 타고 그 옆을 지날 때에 정체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언젠...

  •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04/10/19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금률(golden rule) 아시지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 이 황금률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 거울입니...

  • 아버지의 죽음 앞에

    아버지의 죽음 앞에

    02/23/19

    올해가 77세이신 아버지는 건강하셨답니다. 급작스런 아버지의 담도암 소식을 듣고 황급히 한국으로 날아갔습니다. 일주일간 간호해드리는데 어느 토요일 아침 그의 눈앞에서 아버지는 떠나신 것 입니다. 목사님...

  •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11/30/18

    파가니니를 아십니까? 니콜로 파가니니. 10대 초 이전에 모든 바이올린 연주기법을 마스터하고도 계속 하루 10시간 이상 격심한 연습으로 새로운 연주기법을 습득해 17세에 큰 명성과 부를 이루었던 이탈리아 바...

  • 차야 찬다

    차야 찬다

    10/30/18

    정말 뉴욕에는 봄과 가을이 사라진 듯 합니다. 며칠 전만 해도 에어컨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히터를 틀 것을 생각하게 될 정도로 날씨가 제법 차가와졌습니다. 하루의 기온 차도 크니 감기 걸리기에 제격인 날씨인...

  • 허공(虛空)을 치다

    허공(虛空)을 치다

    10/09/18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아십니까?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입니다.지난 주일 밤, 카네기 홀에서 있었던 2018 세계찬양대합창제에 초대받아한국에서부터 먼 길을 와서“나 같은 죄인 살리신&rdqu...

  • 혼자 부르는 이중창

    혼자 부르는 이중창

    08/07/18

    라면 좋아하십니까? 라면을 멀리하지 만, 꼭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TV 드 라마 등에서 누군가 후후 불면서 라면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저도 그 사람 처럼 그렇게 라면을 먹고 싶습니다. 라 면 하나 먹...

  • 깜놀과 깜멘이 만나다

    깜놀과 깜멘이 만나다

    07/24/18

    지난 화요일 새벽, 다급히 플러싱 병원으로 갔습니다.20년 전에 우리 교회에 등록한 한 교우가 병실에 누워 있었습니다.그는 그동안 교회에 몇 차례 나오셨을 뿐실상은 주님과 교회로부터 멀리 떠나있었습니다.그...

  • 그대의 이름은, 그리고 나의 이름은

    그대의 이름은, 그리고 나의 이름은

    06/11/18

      힘들긴 하지만 난 외롭진 않습니다.왜냐하면, 내겐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대의 이름을 불러봅니다.그대의 이름은,선교회, 청장년부, 청년부, 교육부 그리고 em, cm, rm.사랑하는 아름다운 이름이여.....

  • 오늘 헤어지는 그 사람

    오늘 헤어지는 그 사람

    05/30/18

    지난 주간에는 우리 교단 총회가 있었습니다.여러 차례의 예배를 통해 많은 은혜도 받았고,숱한 회의(會議)를 통해 교단의 여러 현안도 잘 처리하였습니다.총회 폐회 예배 때 마지막에 부른 찬송은 222장이었습니...

  • 따르릉

    따르릉

    04/26/18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뜨와리 뚜와^^)” 저는 지금 그 노래의 장소인 나성(la)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내의 언니와 형부를 만나 오랜만에 서로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언니는 이...

  • 무한도전

    무한도전

    04/11/18

    2005년 4월 23일부터 방영되어 지난달 3월 31일로 종영된 한국의 대표적인 tv 프로그램이었던 무한도전, 그 도전이 잠시 멈추었는지 아예 끝났는지는 좀 더 두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와 남다를 것 같지 않은...

  • 긴 침묵으로 말하라

    긴 침묵으로 말하라

    03/19/18

    anon이라는 작가의 짧은 글,“긴 침묵(the long silence)”이 있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자리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저런 억울한 사연들로 항변합니다. 이들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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