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May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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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 성격이란, 모든 일에 활동이 자신의 주관적 내부에 집중하는 형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말이다. 반대로 외향형 성격은 바깥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사교적, 행동적 성격의 소유자를 외향형이라 한다. 목사가 내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목회를 할까, 나는 외향형 성격은 아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사교성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
  • 튀니지 성지순례

    튀니지 성지순례

    11/25/19

     르완다 사역을 마치고 튀니지로 갔다.  베르베르어로 ‘열쇠’라는 뜻을 가진 튀니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끝에 위치하여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는 유럽, 동쪽...

  • Thank You, Pilgrim Fathers!

    Thank You, Pilgrim Fathers!

    11/25/19

    11월 19일 케이프코트만(灣) 경유(經由), 11월 21일 프로린스타운에 입항(入港).1602년 9월 16일 영국 잉글랜드 항구도시 프리머스에서 102명의 청교도를태우고 출발했던 배가 미...

  • 베드로가 쓰는 사랑의 편지(벧전1:2절)

    베드로가 쓰는 사랑의 편지(벧전1:2절)

    11/25/19

    베드로전후서는 베드로가 소아시아에 흩어진 믿음의 식구들에게 쓴 '편지'(2절)다. 그들은 지금 흩어진 나그네로 있다. 고상하게 표현해...

  • 안식월 첫 주

    안식월 첫 주

    11/25/19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 3일간 낮밤과 싸우고 있습니다. 안식월 첫 주는 이렇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 진짜 좋은 사람

    진짜 좋은 사람

    11/25/19

    상담을 하다 보면, 아주 슬픈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는 사람을 종종 만납니다. 사기를 당했거나 부도를 맞은경우, 큰 사고를 당했거나 가...

  • 역경 속의 감사

    역경 속의 감사

    11/25/19

    기자로 취재를 다니면 여러 가지 사건을 접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되는 건 뉴욕효신장로교회 ...

  • 감사절에 기억해야할 사람 : 스콴토(Squando)

    감사절에 기억해야할 사람 : 스콴토(Squando)

    11/11/19

    추수감사절은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 청교도)102명들이 메이플라워호(Mayflower)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찾아온 신대륙에서 첫 추수...

  • 암 치료환자와 심장기능

    암 치료환자와 심장기능

    11/08/19

    어느 여름 7월 중순,  몸집이 작고 예쁘장한 30대 중반 자매가 부모와 연구실로 찾아 왔다. 아이 둘의 엄마이기도 한 그 자매는 5월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항암...

  • 젊은이들이 아프다 1

    젊은이들이 아프다 1

    11/08/19

    아침 8시경 지하철을 타 보면 발 디딜 틈 없이 밀려드는 인파의 90%는 젊은이들이다.   입시경쟁과 취업경쟁은 한마디로 전쟁이다. 오늘날의 화두는 공정사회를 외치지만 구호로 허공에 메...

  • 글 쓰기

    글 쓰기

    11/08/19

    글 쓰기   조용히 천천히 고요히   내 마음에  들려오고 솟아나는 것들을   은혜로 받아 살며시  내어 놓는다   처음부터 침묵으로 말하며 웃는 얼굴에  &n...

  • 어느 백인(Caucasian)목사의 고백

    어느 백인(Caucasian)목사의 고백

    11/08/19

    죠지 워싱톤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 허드슨강 언덕 아랫쪽 조그맣고 조용한 도시 뉴욕에 있는 대학교 교수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지금은 이민자들로 점점 복잡하고 교통량 증가로 분주하지만 교수와 예술가...

  •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11/08/19

    39명이라. 너무도 황당하다.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이 뉴스를 접하고 난 뒤 너무도 착잡한 심정이 됐다. 굶어 죽...

  •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08/19

    이제 막 들어선 11월도 빨리 지나가겠죠.오래 붙잡고 싶어도 뿌리치듯 달아날 11월이 분명합니다.부질없이 가지 말라고 말하기보단 지나가는 11월을 수채화로 그려내 마음의 벽장에 오래 걸어두고...

  • 예수 행복 살다 천국으로

    예수 행복 살다 천국으로

    11/08/19

    한국 철원집회를 마치고 서울로 오는 길에 라이드를 주는 목사에게 “철원에 살면서 가장 행복한 것이 뭔가요?”라고 물...

  • 선교 EXPO

    선교 EXPO

    11/08/19

    11월 한 달 동안 선교EXPO를 갖습니다. 이것은 올 해 우리교회가 참여했던 모든 선교활동들을 돌아보고 자체평가를 하고 또&n...

  • [베드로전후서3]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나그네 인생의 가치(벧전1:2절)

    [베드로전후서3]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나그네 인생의 가치(벧전1:2절)

    11/08/19

    베드로는 박해로 인해 흩어진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 편지를 쓴다. 거기에는 어떠한 시련이 오더라도 고난을 극복하고 이길 수 있도록 격려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소망을 가질 것을 권면하는 내용이 들어 있...

  • 버리는 사람, 못 버리는 사람

    버리는 사람, 못 버리는 사람

    11/08/19

    모처럼 책상 서랍을 정리해 보았다. 일부러 서랍 정리를 한 게 아니라 더 이상 서랍에 넣을 공간이 이제는 포화상태에 이른 것 같아 정리를 하게 된 것이다. 하나 둘씩 버릴 것을 정리하다 보니 좀 아...

  • 그 피로 내 죄 씻었네(세 개의 못)

    그 피로 내 죄 씻었네(세 개의 못)

    11/08/19

     복음성가 중에 기도회 때나 부흥회, 사순절, 성금요일에 잘 불렀던 복음성가가 많다. 그 중에 “그 피로 내게 씼었네”로 끝나는 복음성가가 있다. 세개의 못이 성가의...

  • 하나님이 만드신 공백

    하나님이 만드신 공백

    11/08/19

     제우스와 님프인 플루토(Pluto)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던 탄탈로스(Tantalos)는 신들의 총애를 받아 올림포스에 초대되어 그들과 어울리는 특권을 누리곤 했다. 그러나 그는 점차 오만해지더...

  • 코람데오(Coram Deo)-독처무자기

    코람데오(Coram Deo)-독처무자기

    11/04/19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년의 기나긴 유배생활과 극도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을 지켜냈습니다. 선생이 자신을 지킬 수&n...

  • 슈퍼우먼 목사의 사모

    슈퍼우먼 목사의 사모

    11/01/19

    노처녀의 히스테리라고나 할까, 예배가 끝나고, 나와 사모가 교회 뒷정리를 하고 있을 무렵 노처녀인 성도가 사모에게,  “사모님, 잠깐 할 이야기가 있어요,” 영문을 모르는 나는 차에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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