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May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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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 성격이란, 모든 일에 활동이 자신의 주관적 내부에 집중하는 형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말이다. 반대로 외향형 성격은 바깥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사교적, 행동적 성격의 소유자를 외향형이라 한다. 목사가 내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목회를 할까, 나는 외향형 성격은 아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사교성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
  • 그 피로 내 죄 씻었네(세 개의 못)

    그 피로 내 죄 씻었네(세 개의 못)

    11/08/19

     복음성가 중에 기도회 때나 부흥회, 사순절, 성금요일에 잘 불렀던 복음성가가 많다. 그 중에 “그 피로 내게 씼었네”로 끝나는 복음성가가 있다. 세개의 못이 성가의...

  • 암 치료환자와 심장기능

    암 치료환자와 심장기능

    11/08/19

    어느 여름 7월 중순,  몸집이 작고 예쁘장한 30대 중반 자매가 부모와 연구실로 찾아 왔다. 아이 둘의 엄마이기도 한 그 자매는 5월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항암...

  • 젊은이들이 아프다 1

    젊은이들이 아프다 1

    11/08/19

    아침 8시경 지하철을 타 보면 발 디딜 틈 없이 밀려드는 인파의 90%는 젊은이들이다.   입시경쟁과 취업경쟁은 한마디로 전쟁이다. 오늘날의 화두는 공정사회를 외치지만 구호로 허공에 메...

  • 글 쓰기

    글 쓰기

    11/08/19

    글 쓰기   조용히 천천히 고요히   내 마음에  들려오고 솟아나는 것들을   은혜로 받아 살며시  내어 놓는다   처음부터 침묵으로 말하며 웃는 얼굴에  &n...

  • 어느 백인(Caucasian)목사의 고백

    어느 백인(Caucasian)목사의 고백

    11/08/19

    죠지 워싱톤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 허드슨강 언덕 아랫쪽 조그맣고 조용한 도시 뉴욕에 있는 대학교 교수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지금은 이민자들로 점점 복잡하고 교통량 증가로 분주하지만 교수와 예술가...

  •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난 게 죄인가

    11/08/19

    39명이라. 너무도 황당하다.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이 뉴스를 접하고 난 뒤 너무도 착잡한 심정이 됐다. 굶어 죽...

  •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월의 수채화(水彩畫)

    11/08/19

    이제 막 들어선 11월도 빨리 지나가겠죠.오래 붙잡고 싶어도 뿌리치듯 달아날 11월이 분명합니다.부질없이 가지 말라고 말하기보단 지나가는 11월을 수채화로 그려내 마음의 벽장에 오래 걸어두고...

  • 예수 행복 살다 천국으로

    예수 행복 살다 천국으로

    11/08/19

    한국 철원집회를 마치고 서울로 오는 길에 라이드를 주는 목사에게 “철원에 살면서 가장 행복한 것이 뭔가요?”라고 물...

  • 선교 EXPO

    선교 EXPO

    11/08/19

    11월 한 달 동안 선교EXPO를 갖습니다. 이것은 올 해 우리교회가 참여했던 모든 선교활동들을 돌아보고 자체평가를 하고 또&n...

  • [베드로전후서3]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나그네 인생의 가치(벧전1:2절)

    [베드로전후서3]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나그네 인생의 가치(벧전1:2절)

    11/08/19

    베드로는 박해로 인해 흩어진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 편지를 쓴다. 거기에는 어떠한 시련이 오더라도 고난을 극복하고 이길 수 있도록 격려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소망을 가질 것을 권면하는 내용이 들어 있...

  • 코람데오(Coram Deo)-독처무자기

    코람데오(Coram Deo)-독처무자기

    11/04/19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년의 기나긴 유배생활과 극도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을 지켜냈습니다. 선생이 자신을 지킬 수&n...

  • 슈퍼우먼 목사의 사모

    슈퍼우먼 목사의 사모

    11/01/19

    노처녀의 히스테리라고나 할까, 예배가 끝나고, 나와 사모가 교회 뒷정리를 하고 있을 무렵 노처녀인 성도가 사모에게,  “사모님, 잠깐 할 이야기가 있어요,” 영문을 모르는 나는 차에 와서 ...

  •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

    11/01/19

    필자가 어린이였던 1960년 대에는 어른들께서 “너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으면 남자 아이들에게서 나오는 반사적인 대답이 있었다. “대통령이요!” “군인이요!&rdq...

  • 간식을 먹다가

    간식을 먹다가

    11/01/19

    껍데기 너무 두꺼워 작은 칼 집어넣고 큰 칼을 드리대니   체면을 벗어 놓고 속 마음 꺼내 놓는 까칠한 호박   시집 올&nb...

  • 시대의 소리 470

    시대의 소리 470

    11/01/19

    세상은 갈수록 선과악의 대 결로 가고 있습니다.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적대결은 창 세이후 부터 세상 끝날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사탄의 영...

  • 가을 산행을 다녀와서

    가을 산행을 다녀와서

    11/01/19

    가을 산행을 다녀왔다. 언제나 말이 없는 산. 산봉우리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니 산등성이 구불구불 드넓게 펼쳐져 있다. 하...

  • 충고처럼, 조언처럼, 한편으로는 경고처럼

    충고처럼, 조언처럼, 한편으로는 경고처럼

    11/01/19

    충고처럼, 조언처럼, 한편으로는 경고처럼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가족도 남이다, 알아서 챙겨 먹자’ 라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약회사 광고였...

  • 나그네: 경계를 넘어 떠나는 인생(벧전1:1절)

    나그네: 경계를 넘어 떠나는 인생(벧전1:1절)

    10/14/19

    초대교회 성도들은 박해를 피해 다녀야 했기에 그곳이 그들의 영원한 안식처가 될 수 없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위치가 발견되면 또 다른 곳으로 피했다. 그러니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떠나는 ‘나그네&...

  • 작은 교회라도 행복하게 목회하는 목사

    작은 교회라도 행복하게 목회하는 목사

    10/11/19

    작은 것이 아름다울 수 있다. 작은 것이 더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작은 행복에도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다이아몬드와 큰 바위가 있다. 바위야 산에만 가면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다이...

  • “내 형제의 지키는 자”

    “내 형제의 지키는 자”

    10/11/19

    미국에 사는 어린이들이 가장 잘 쓰는 말로서 “It’s not fair” 라는 단어가 있는데 “공평하지 않다” 는 말이다. 엄마에게 그 말을 할 때 어린이들은 소리를 지르고 화가나서 엄마...

  • 사모의 눈물

    사모의 눈물

    10/11/19

    “한 목사! 나 머리가 많이 아프네, 무슨 좋은 약이 없을까?” 처음 미국을 방문한 친구 목사의 말이었다. 난 진통제 몇알을 들고 숙소로 뛰어갔고 며칠 후 그는 한국으로 돌아갔다. 그후 몇 개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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