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May 21, 2024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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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內向型)목회, 외향적인 목회         내향형 성격이란, 모든 일에 활동이 자신의 주관적 내부에 집중하는 형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말이다. 반대로 외향형 성격은 바깥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사교적, 행동적 성격의 소유자를 외향형이라 한다. 목사가 내향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목회를 할까, 나는 외향형 성격은 아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타인에 대한 사교성이 아주 뛰어나다고는 ...
  • 무엇을 감사하나?  / 감사할 일

    무엇을 감사하나? / 감사할 일

    07/05/17

    7월 4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이날은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난다. 이 시기는 미국인에게는 휴가와 여행의 시작이다. 이때는 불꽃놀이로, 공원이나 호수가에서 열리는 무료음악제로 ...

  •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06/10/17

    <아버지의 품을 기억하다> 며칠 전에 한 감동적인 장면을 티비뉴스에서 보았다. 광주에서 518기념식을 했는데 한 여성이 추모사에서 생전에 한번도 만나지 못한 아버지에 대하여 말을 했다. 자신이 태어난...

  • 성지순례: 광야경험

    성지순례: 광야경험

    04/03/17

    크리스천에게 성지순례는 항상 마음이 벅차고 감동을 주는 여행이고 경험이다. 이번에 뉴욕목사회(회장 김상태목사) 주최로 이스라엘과 요르단을 다녀왔다. 예수님이 걸었을 광야의 어딘가를 나도 밟아보고, 사도...

  •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반이민 난민에 대한 소고

    02/20/17

    며칠 전 택시를 탔었다. 베이사이드퀸즈에서 본인의 만하탄의 노회사무실까지 가는 길이 멀어서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님에게서 놀라운 말을 들었다. 요새 하이웨이가 그전같이 복잡하지 않다고 한다. 뉴욕의 교...

  • 진정한 배려

    진정한 배려

    01/31/17

    최근 뉴스에서 본 사진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자 한다. 어느 유명인사가 병원을 방문했는데 누워있는 환자에게 음식을 떠 먹이는 것이었다. 모두가 웃음을 띄고 보고 있었다. 음식을 먹이는 분은 커다란 앞치마를 ...

  • “예수: 우리의 선택”

    “예수: 우리의 선택”

    01/03/17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던 감격의 성탄절이 지나고 2017년도의 새해를 맞는다. 늘 크리스천에게 12월은 설레임과 기쁨, 흥분의 시기이다. 성탄을 축하한 며칠 후 세계는 송구영신으로 새로운 해를...

  • 감사를 기억하는 성탄절이 되길!!!

    감사를 기억하는 성탄절이 되길!!!

    12/24/16

    이제 대강절 3주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오심과 다시 오실주님을 기다리는 강림절은 누구에게든지 즐겁고 기쁜 절기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12월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탄절 감사축하카드를 보내고 받...

  • 화합

    화합

    11/29/16

    최근 한국이나 이곳 뉴욕이나 모두가 어쩐지 뒤숭숭해서 마음들이 편치 않다. 한국의 정치사회적 형편이 갑자기 터진 관료가 아닌 한 시민의 상상을 초원한 국정농단이라고 이름 붙여진 국정에 관여한 일들로 온 ...

  • 가을맞이여행 “힐링캠프”

    가을맞이여행 “힐링캠프”

    11/19/16

    최근 동료여성목사들과 같이 배를 타고 뉴욕만하탄 항구에서 캐나다의 노바스코시아 까지 크루즈 여행을 했다. 본인의 금년 하반기는 여름에 일어난 상상도 못했던 불편한 경험으로 인하여 심신이 지쳐 있었다. ...

  • 그리스도를 닮은 자의 모습

    그리스도를 닮은 자의 모습

    10/21/16

    이번 여름기간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어려운 일들이 있었다. 그것을 해결하고 극복하느라고 좀 지쳐있었고 마음이 상했었다. 그래서 늘 그랬던 것 같이 구약성경을 읽었다. 사무엘, 열왕기, 역대하, 에스라와 느헤...

  • 펠프스의 모델

    펠프스의 모델

    09/14/16

    금년 8월의 올림픽은 부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있었다. 펠프스라는 미국 수영선수가 이번에도 엄청난 많은 금메달을 따면서 은퇴를 했다. 음주운전과 과속으로 구속을 당했다. 이로 인한 좌절, 우울증 등을 ...

  • 바람직한 지도자

    바람직한 지도자

    07/20/16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지도자의 모습에는 한 나라의 지도자에서 작은 모임의 지도자까지 그들의 모습과 할 일들이 다양하다. 지도자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다. 지도력이 어떠한가에 따라서 그들이 속한 곳의 ...

  • 오실 그이가 당신?

    오실 그이가 당신?

    06/03/16

    필자와 오랫동안 알아왔던 한 장로님을 만났다. 미국장로교(PCUSA)는 여성들도 장로로 피택되어 안수받고 장로로서, 교회의 당회원으로 교회를 섬기는데 오래전에 한인교회에서 장로로 피택을 받고 교회를 섬기셨...

  • 장학금 수여식 소감

    장학금 수여식 소감

    05/06/16

    최근 장경혜 목사님이 담임으로 있는 브롱스 소재의 뉴욕소망장로교회에서 한마당 멋진 잔치가 있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장경혜 목사)가 두번째 청소년들에게 주는 장학금 수여식이었다. 이날 9명...

  • 예수님을 보다

    예수님을 보다

    04/11/16

    지난 3월 주님의 부활을 축하했다. 부활이 주는 의미는 어떤 것들과도 다른 의미를 가진다. 왜냐하면 그날 아침 이후 세상은 변했고 삶의 의미가 달라졌다. 무엇이 달라졌을가? 독생자 아들이 온 인류의 죄의 대...

  • 사순절에 어른들의 고백

    사순절에 어른들의 고백

    02/29/16

    사순절은 크리스천에게는 어느 때 보다 더 경건과 회개와 묵상의 때이다. 사순절을 지나면서 사람들은 지난 날 가족이나 자녀들, 친구나 동료 등 친지들에게 말이나 행동의 잘못이나 실수를 생각하고 회개하면서 ...

  • 2월은 흑인역사의 달

    2월은 흑인역사의 달

    02/06/16

    미국에서 2월은 Black History Month, “흑인 역사의 달”로 정하여 흑인(지금은 미국계흑인, African-American이라고 명한다)들의 과거, 역사, 문화등을 기념하는 달이다. 독자들...

  • 외로움은

    외로움은

    01/24/16

    외롭다 또는 외로운, lonely라고 말하는 외로움을 말하는 단어가 있다. 우리 주위에 홀로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혼자있다” 라고 해서 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의도적으로 혼자...

  • 서로 사랑하자

    서로 사랑하자

    01/15/16

    새해가 오면 사람들은 새해 복많이 받았는가 인사를 한다. 그런 인사에 대해 크리스천들은 늘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사는데 뭘 새삼스럽게 그러는가 라고 말할 수있다. 그러나 새해를 맞으면서 우리들 기독교인들도...

  • 나의 피난민(避難民) 경험

    나의 피난민(避難民) 경험

    11/06/15

    온 세계가 난민문제로 홍역을 앓고 있다. 사방에 난민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요새는 한, 두사람이 아니라 수백, 수천만이 인구가 생존을 위해 본국을 떠난다. 테러, 내란, 전쟁, 기근, 빈곤 등의 문제로 나라를 ...

  • 현명한 광야생활 - 광야를 통과하다(曠野通過)

    현명한 광야생활 - 광야를 통과하다(曠野通過)

    10/11/15

    이번에 중국과 한국을 다녀왔다. 한 20일을 해외에서 보냈는데 뉴욕에서 시차적응이 안되서 상당히 고생했다. 시차 극복은 외국에 나가있던 시간만큼 같은 양의 시간이 필요하다니 그 시간이 속히 지나가기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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