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ebruary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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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두뇌 (II)

칼슘 없으면 뇌 정보 활동중지   뇌는 약 150억개의 뇌세포가 있고 뇌의 무게는 신체의 2%정도이지만 대사시 에너지 소모량은 20%-25%이상 소모한다. 칼슘도 일일 소모량의 20%-25%이상을 뇌에서 소모한다. 우리는 가끔 전날 저녁에 과음을 했을때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필름이 끊겼다”라는 사람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는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할 때 칼슘을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 뼈에서 칼슘...
  • 분별하는 지혜

    분별하는 지혜

    10/16/16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분별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아무렇게나 사는 인생이 되면 안 된다. 그렇게 살면 복된 인생이 되지 못한다. 모든 일을 할 때 잘 분별해서 해야 할일은 하고 해서...

  • 듣지 못하는 안타까움

    듣지 못하는 안타까움

    10/15/16

    10월 17일(월요일) 오전에 뉴욕 교협 회관을 찾았다. 뉴욕 교협 제43회기 정, 부회장 선거에 출마한 입후보자들의 언론 토론회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부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김전 후보를 바라보면서 안타까운...

  • 북한의 핵실험이후 오늘까지의 흐름

    북한의 핵실험이후 오늘까지의 흐름

    10/14/16

    지난 8월 24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군사 전문가도 아닌 제 자신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잠수함에서 미사일을 쏜다면 양상은 전혀 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9...

  • 사람을 성숙하게 하는 것

    사람을 성숙하게 하는 것

    10/11/16

    작은 것을 받고도 크게 감사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큰 것을 받고도 고마워하기는 커녕 더 큰 것을 주지 않는 상대를 원망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비록 크지 않은 것이지만 그것이 ...

  • 우리가 고쳐야할 것

    우리가 고쳐야할 것

    10/11/16

    우리가 고쳐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미국에 오래 산 사람들 가운데 지극히 개인주의적이면서 근거 없이 교만한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옛날 먹기 살기 어려운 때 한국을 떠나서 그런지 한국에 대한 생각은 떠나...

  • 가을 편지

    가을 편지

    10/11/16

     뱅쿠버에 계신 셋째 누님은 올해 만 74세, 가족 카톡방에 올리시는 글들은 문학소녀 (文學少女)의 편지와도 같습니다. 얼마 전 담석의 아픔에서 치유 받으시고 이런 감사의 글을 쓰셨어요.   한량...

  • 위로

    위로

    10/11/16

    샌프란시스코 풋볼팀의 쿼터백으로 유명한 스티브 영이라는 선수가 있는데, 미국에서 축구공을 안고 가장 잘 뛰는 선수라고 합니다. 이 선수에게는 또 하나 기록이 있습니다. 제일 많이 넘어진 선수이기도 합니다...

  • 심은 대로

    심은 대로

    10/10/16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요, 심판의 계절이다. 사필귀정에 해당되는 계절이다. 세상이치는 "심은 대로 거둔다." "뿌린 대로 거둔다." "행한 대로 거둔다."는 것이 불변의 이치이다. 농부들은 이러한 자연의 원리를 ...

  • 새벽에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

    새벽에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

    10/10/16

    새벽에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 시 108: 1-13 10. 9. 16   성경엔 “새벽, 동틀 녘, 여명”을 의미하는 Dawn, Dawning이란 단어가 7회, “이른 아침”의 Early in the morning이 34회, ...

  • 수기치료 팀 멕시코 의료 선교 갔다 왔습니다.

    수기치료 팀 멕시코 의료 선교 갔다 왔습니다.

    10/01/16

        멕시코 엔세나다의 어촌으로 의료 선교를 갔습니다.수기 선교팀은 6명입니다.몇 해 전에 작고한 박승부 장로님을 통해 수기 치료를 전수받았습니다.근육을 풀어 주...

  • 방수옷

    방수옷

    09/21/16

    며칠 전에 아내를 따라 코스코에 장보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신상품들이 앞에 죽 진열이 되어 있는데 제 눈에 들어온 것...

  • 두려워할 자

    두려워할 자

    09/17/16

    우리는 누구를 두려워하는가? 사람을 두려워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가?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세상사람, 세상 권력을 더 두려워하는 것이다. 우...

  • 주님이 하신 일

    주님이 하신 일

    09/14/16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신30:15~)  덥고 길었던 계절, 여름이 드디어 지나가나 봅니다. 더운 날씨덕분에(?) 주어진 휴가의 날속에서 지난 8월에는 침례교 ...

  • 펠프스의 모델

    펠프스의 모델

    09/14/16

    금년 8월의 올림픽은 부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있었다. 펠프스라는 미국 수영선수가 이번에도 엄청난 많은 금메달을 따면서 은퇴를 했다. 음주운전과 과속으로 구속을 당했다. 이로 인한 좌절, 우울증 등을 ...

  • 내 인생의 박물관

    내 인생의 박물관

    09/10/16

    박물관은 다양한 분야의 여러 자료나 물품을 수집하고, 보관하고, 전시하여 과거의 문화나 역사에 대해 일깨움을 주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떤 분야의 박물관들을 가보셨나요? 이 여름이 다 가기...

  • 존재의 지긋함(Serenity Now)

    존재의 지긋함(Serenity Now)

    09/10/16

    오래전 신학교를 졸업하고 멋진 목회의 꿈에 부풀어 있던 나에게 나의 스승께서는 “너는 배운 것이 별로 없는데 왜 남을 가르치려 하느냐. 공부 더해라.”하셨습니다. 그래서 매주 그분이 던져주는 책...

  • CBSN 카네기홀 찬양대 합창제를 준비하며

    CBSN 카네기홀 찬양대 합창제를 준비하며

    09/10/16

    가을의 아름다운 문턱에서 CBSN 주최로 카네기홀 찬양대합창제가 9월18일(주일) 오후8시에 개최된다. 카네기 홀 역사 이래 800명이라는 거대한 합창단을 무대에 올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한인들이 모처...

  • 그리스도인과 바운더리

    그리스도인과 바운더리

    09/10/16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역하던 ‘라이즈 업 무브먼트(Rise Up Movement)’의 대표로 있었던 이 모 목사, 자칫 묻혀 버릴 뻔 했던 그의 추악했던 과거 행적이 12년 만에 피해자의 고백으로 인해 세상에 드...

  • 한 획이 가져오는 변화

    한 획이 가져오는 변화

    09/10/16

    '고질병'에 점하나를 찍으면 '고칠병'이 됩니다. 빚 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찍어보면 '빛' 이 됩니다. 점 하나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옵니다. 불가능 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Impossible에 점 하나를 찍으면 가능...

  • 말의 상처, 말의 위로

    말의 상처, 말의 위로

    09/10/16

    사람의 말에는 굉장한 힘이 있습니다. 사람의 말은 그 어떤 날카로운 검보다도 예리하여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말의 상처는 몸에 난 외상과 다르게 쉽게 아물지 않고 세월이 가도 상처로 남는 경우가 ...

  • 건국절에 대해서 얼마나 이시는지요?

    건국절에 대해서 얼마나 이시는지요?

    08/18/16

        지난해에 교회 장로님께서 45년 8.15는 광복절 뿐 아니라 48년 8.15는 대한민국이 건국의 날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후 잊고 지나갔는데 이번 광복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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