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July 17, 2024   
칼럼
>칼럼

칼슘과 장 건강

“암, 당뇨, 치매, 우울증 등의 30%는 장내 미생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CDC USA, 2017   나이가 들면서 대장의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을 가끔 보게 됩니다. 성인의 세포 수는 약 35조~40조(약 23,000개 유전자/세포)이고, 체내 미생물 수는 약 38조~42조(300만개 유전자)입니다. 인간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8~17개 있지만, 장내 미생물에게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가 약 15,000~20,000개 있습니다. 이...
  • 복을 부르는 반전의 말

    복을 부르는 반전의 말

    12/15/16

    요즘 읽고 있는 박완서씨의 산문집 [호미] 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박완서씨의 큰 아들이 중학교 입학시험을 보러 가는 날 아침이었답니다. 추운 겨울날 아침 일찍 시험을 치르러 가는 아들을 위해 박완서...

  • 임기 개시일과 취임식 날짜를 일치시키자!

    임기 개시일과 취임식 날짜를 일치시키자!

    12/03/16

    뉴욕교협 회장단, 이사장 및 감사를 선출하는 선거가 10월 31일에 있었다. 이 날 선출된 회장단, 이사장 및 감사의 취임식이 11월 29일에 있었다. 뉴욕목사회 회장단과 감사를 선출하는 선거는 11월 28일에 있었...

  • 회장단 선거, 러닝 메이트 제도 도입해야

    회장단 선거, 러닝 메이트 제도 도입해야

    12/03/16

    교계의 선거철이 지나갔다. 뉴욕에도, 뉴저지에도, 교협에도, 목사회에도 새로운 회장단이 선출되어 취임식을 가졌거나 앞두고 있다. 예년에 비하여 훨씬 가까운 곳에서, 뉴욕 교협과 뉴욕 목사회의 선거를 지켜...

  • 욕심의 해악

    욕심의 해악

    12/03/16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의 기저에는 욕심이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욕심이라는 것이 없다면 이 세상은 그런대로 살기 좋은 세상이 되리라고 생각이 된다. 욕심으로 인...

  •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Heidelberg Catechism 지상 강좌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Heidelberg Catechism 지상 강좌

    12/02/16

    앞으로 기독뉴스 지면을 통하여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소개하고자 한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즉, Heidelberg Catechism은 개혁교단에서 뿐만 아니라 장로교에서도 중요한  문서로 자리매김해 왔다. 16...

  • 거짓과 진실

    거짓과 진실

    12/02/16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거짓이 없다면 그야말로 살기 좋은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진실하다면 얼마나 살기 좋은 세상이 되겠는가? 그런대 현실은 그러한 기대와는 전혀 다른 ...

  • 이제 어떡해요? 어린 자매 영희를!

    이제 어떡해요? 어린 자매 영희를!

    12/01/16

    병원을 나서는 길  얻어진 결과는 절망이었네눈물은 시야를 가리고 무릎은 흔들리는데 손에 지팡이 하나 없이 홀로 거기 서있네어린 자매- 영희! 이제 어떡해요? 피맺힌 절규는 목에서 터져 나오는데메아...

  • 사모라는 이름의 인생

    사모라는 이름의 인생

    11/29/16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합2:14) 그 사모님의 얼굴에는 언제나 인자하고 화사한 웃음이 가득했고 뉴욕교계에서 대접 잘하는 일로 소문난 목사...

  •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아들

    11/29/16

    여러 해 전 대한민국 모 TV방송의 개그 프로그램 중에 ‘아빠와 아들’ 이라는 코너가 있었다.뚱뚱한 외모도 닮은 꼴, 엄청난(?) 먹성도 닮은 꼴이었던 ‘아빠와 아들’, 두 사람은 먹는 것(...

  • 떼쓰는 아이들, 매너있는 아이로 기르기

    떼쓰는 아이들, 매너있는 아이로 기르기

    11/29/16

    자녀르 잘 기르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부모들은 매우 당황하게 된다. 가령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떼를 쓰는 경우는 초보 부모들에게는...

  • 여우의 지혜

    여우의 지혜

    11/29/16

    이솝의 우화 중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사자와 나귀와 여우가 합동하여 사냥을 나갔습니다. 서로 협력해서 사냥을 했는데 사냥한 것을 앞에 놓고 사자가 말합니다. "자, 우리 셋이 협력...

  • 화합

    화합

    11/29/16

    최근 한국이나 이곳 뉴욕이나 모두가 어쩐지 뒤숭숭해서 마음들이 편치 않다. 한국의 정치사회적 형편이 갑자기 터진 관료가 아닌 한 시민의 상상을 초원한 국정농단이라고 이름 붙여진 국정에 관여한 일들로 온 ...

  • 사과하고 감 사세요!

    사과하고 감 사세요!

    11/26/16

    어느 신앙 좋은 권사님의 간증입니다. 어느 날, 사소한 가정사로 부부싸움을 격하게 하고, 화가 나서 덜컥 집을 나와 버렸는데, 막상 갈 곳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반찬이나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마트에 들어섰는...

  • 교회는 안나갑니다

    교회는 안나갑니다

    11/25/16

    나는 18년 된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 가죽으로 된 성경책과 찬송가만 넣고 다니는 가방이다. 이 가방을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까닭이 있다. 교회를 개척하고 2년쯤 되었을까 나이드신 여집사님 한분이 우리...

  • 감사 - 잃어버리고 난 후에 알아지는 것일까?

    감사 - 잃어버리고 난 후에 알아지는 것일까?

    11/25/16

    왜 사람들은 감사할 줄 모를까?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는 것이형제가 있고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손이 둘이고 다리가 둘이고손을 뻗어 무엇을 잡을 수 있고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갈 수 있다는 것...

  • 참된 감사

    참된 감사

    11/19/16

    감사에도 여러 가지 의미의 감사가 있을 수 있다. 진정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하는 참된 감사가 있는가 하면 마지못해 하는 감사도, 형식적으로 하는 감사도, 억지로 하는 감사가 있을 수 있다.&nb...

  • 가을맞이여행 “힐링캠프”

    가을맞이여행 “힐링캠프”

    11/19/16

    최근 동료여성목사들과 같이 배를 타고 뉴욕만하탄 항구에서 캐나다의 노바스코시아 까지 크루즈 여행을 했다. 본인의 금년 하반기는 여름에 일어난 상상도 못했던 불편한 경험으로 인하여 심신이 지쳐 있었다. ...

  • 단풍

    단풍

    11/18/16

    뉴욕 주변의 산과 들은 벌써 울긋불긋 단풍으로 가을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맘때면 사람들은 곱게 물든 단풍을 보기 위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다녀옵니다. 그런데 사실 나무에게는 그리 낭만적인 것은 아...

  • 광화문의 함성과 이가봇의 비극

    광화문의 함성과 이가봇의 비극

    11/08/16

      지난 토요일 11월 5일 광화문에 대통령 탄핵을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모였다고 합니다.주최 측은 20만이라고 했고 경찰 측은 4만 5천이라고 했습니다.어린아이까지 대통령 탄핵이라 푯말을 들게 하는...

  • 하나님의 구원계획(2)

    하나님의 구원계획(2)

    11/07/16

    약 사십여 일 전쯤에 네 개 CD가 동봉된 Los Angeles에서 온 ‘발신자 미상’의 소포를 받았습니다. 네 개의 Compact Disk(CD)들은 지옥과 앞으로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666표 Very Chip에 관한 내용이...

  • Good Manner

    Good Manner

    11/05/16

    우리교회 사역은 거의 대부분이 매 주일 이루어지는 사역입니다. 그래서 누가 어떤 봉사를 하시는지 알고 보여지게 됩니다. 그런데 장학위원회의 사역은 일 년에 딱 한 번 보여지는 사역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15 Depot Rd. #2 Flushing, NY 11358
Mailing Address: PO Box 580445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