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January 23, 2020    전자신문보기
오피니언
>오피니언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누가 좋을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좋을까. 아니면 장사 하는 사람들이 좋을까. 언제부터인가 크리스마스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보다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절기가 된 것 같다. 한 마디로 그들에겐 대목이다. 크리...
  • 나의 소확행

    06/19/19

    유월의 햇살을 받으며 동네 산책로를 빠른 걸음으로 걷습니다. 걸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립니다. 걸으며 기도대상자를 기억해 냅니다. 걸으며 불편한 마음들을 정리합니다. 걸으면서 몸 안에 머물고 있는 죄...

  • 사랑은 약한 자의 허물을 덮는 데서

    06/17/19

    사랑은 약한 자의 허물을 덮는 데서 전화벨이 울려서 무심코 수화기를 들었는데 '엉엉'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통곡하는 여자의 목소리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처음엔 누군지 잘 알들을 수가 없어서 ...

  • 유사복음과 잡탕영성이 더욱 위험합니다

    유사복음과 잡탕영성이 더욱 위험합니다

    06/03/19

    아놀드 토인비는 20세기 역사학자입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옥스포드대 학술원에서 강연을 한 바 있는데 어쩌면 그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이 강연을 듣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

  • 좋은 부모 나쁜 부모

    05/31/19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일까? 인터넷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좋은 부모에 대한 정의가 참 다양하다. 3세 아이를 둔 엄마의 경우에는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아이가 하고 싶어 ...

  • 안개와 같은 인생

    05/29/19

    안개와 같은 인생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살아간 시대마다 있어 온 질문이 있습니다. 가난하고 억눌린 시대에 겨우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냉혹한 사회의 생활전선의 문턱을 바라...

  • 만남이 좋아야 한다

    05/29/19

    만남이 좋아야 한다   사람은 만남이 좋아야 한다. 무얼 잘 만나야 하나. 처음 태어날 때는 부모를 잘 만나야 된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부모를 잘못 만나면 평생 고생을 하다 생을 다할 수 있다. 반면에...

  • 설교해서 받는 돈

    05/27/19

    설교해서 받는 돈    처음 목사 안수를 받고 부목사로 목회를 시작하면서 성도님 가정을 심방한 적이 있었다. 심방을 마치고 나오려는데 성도님이 돈 봉투를 내 호주머니에 넣어 주는 것이었다, 얼...

  • 어느 성숙한 부부

    05/29/19

    어느 성숙한 부부 부부로 맺어져서 오랫동안 같이 해로하는 부부를 본다는 것은 즐겁고 보기 좋은 일이다. 이번에 필자가 켈리포니아를 며칠 다녀왔다. 이제는 늙은 한 부부를 보았는데 그들이 삶을 살아가는 모...

  • 시작과 끝

    05/28/19

    시작과 끝은 다릅니다. 시작이 좋다고 해서 끝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시작이 풍요롭다고 해서 끝까지 그 풍요로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반대도 있습니다. 약하게 태어났지만 건강하고 힘있는 운동선수...

  • 만남과 이별

    05/28/19

    만남과 이별                              청암 배성현                  &nbs...

  • 열심히 서로 사랑하자

    05/20/19

    열심히 서로 사랑하자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말세라고 한다. 말세의 현상은 사랑이 메말라 가는 모습이다. 자기만을 사랑하는 이기주의가 팽배한 시대이다. 딤후3:2에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

  • 좀 멍청해지자

    05/10/19

    좀 멍청해지자   내 주위에 어느 목사님은 참 특이 분이 계시다. 이분과 대화를 나누면 내가 할 말을 못 한다. 대화를 나누다보면 너무 박식하다는 것이다. 언젠가 내가 홍삼을 먹으면서 겪게 된 이야기...

  • 물세례, 성령세례, 피 세례

    05/09/19

    물세례, 성령세례, 피 세례 한편으로는 좀 생소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좀 섬뜩하기도 이런 세례 명칭들은 소위 재세례파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사용한 것입니다. 재세례파에 대해서는 들어 본적은 있지만, 자세히 ...

  • 명품 신앙으로

    05/03/19

    명품 신앙으로  이 세상에는 명품들이 존재한다. 명품은 뛰어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명품들은 희귀하고 그만큼 가치가 귀한 것이다.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 유명한 도공이 빚은 도자기 명품...

  • 성서에 나타난 어머니 상(像)

    05/09/19

    성서에 나타난 어머니 상(像) 사람은 누구나 막론하고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세상에 없습니다. 악성 베토벤, 개신교 음악가 바하, 메시야를 작곡한 헨델, 미술가 레오날드 다빈치, 고호, 피카소,...

  • 줄서기

    05/08/19

      줄서기   얼마 전에 우연히 유치원에 들른 일이 있습니다.  4살 남짓한 아이들이 선생님을 따라 줄서기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손을 들면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줄을 서는, ...

  • 가정부터 천국이 돼야 한다

    05/08/19

    가정부터 천국이 돼야 한다   가족. 가정. 인류가 생긴 이래 가장 작은 단위의 사회공동체다. 인류의 기반을 만든 구성체인 가족과 가정이 없다면 인류는 존속돼지 못했을 것. 인류 ...

  • "파도 치는 초록 바다"

    05/04/19

    "파도 치는 초록 바다"                                                  ...

  • 믿음은

    05/03/19

    믿음은 크리스천에게 있어서 믿음이란 무엇인가. 주님이 구세주이고 주님 때문에 자신의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을 가진 사람들을 말한다. 주님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최근에 ...

  • 나의 믿음의 분량은?

    04/29/19

    나의 믿음의 분량은? 모든 성도들은 다 나름대로 각자 믿음을 소유하고 있다. 아마도 똑같은 믿음은 없을 것이다. 믿음의 상태를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긍정적인 믿음과 또 하나는&nb...

  • 기쁨의 50일(The Great Fifty Days)

    04/26/19

    기쁨의 50일(The Great Fifty Days)   교회력(Church Calendar)에서 부활절기는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주일 새벽부터오순절 성령강림까지 50일동...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