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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정신과 기독여성

  3.1정신과 기독여성   1. 들어가는 말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 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아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날을 길이 빛내자   삼일절 100주년을 맞아 미국에 사는 대한민국 동포로서 부르는 삼일절 노래이다. 삼일절 노래는 일 년에 한 번 삼일절에만 부...
  • 일상과 비상

    03/22/19

    일상과 비상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특별한 절기인 사순절에 어울리지 않게 일상(Ordinary)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상이란 단어와 연상되는 것들은 ‘그저 매일,’ &lsquo...

  • 사순절(Lent)237영성

    03/22/19

    사순절(Lent)237영성  사순절을 뜻하는 영어 렌트(Lent)는 고대 앵글로색슨어 Lang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독일어의 Lenz(봄)이란 뜻과 함께 그 뜻은 ‘길어진다 (lengthen)’는 의미를 지니고 있...

  • 영혼이 잘 되기를 기대하심

    03/21/19

      영혼이 잘 되기를 기대하심   부모님들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잘 되기를 기대하신다. 부모님들에게는 그 일 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 그래서 늘 노심초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역시 ...

  • 성지순례와 사순절

    03/20/19

    성지순례와 사순절   3월 초 40일의 긴 여정을 시작하는 사순절이 시작되었다. 재의 수요일을 지내고 사순절 첫 주일을 맞았다. 기독교인들은 지난해에 사용한 종려 잎사귀를 불태워 재로 만든 후에 그 재...

  • 아직도 가야 할 길

    03/20/19

    아직도 가야 할 길 김창길(목사, 시인)   아직도 남은 길 혼자 가야 하는 뒤돌아 보면 아무도 같이 갈이 없는   인적드문 오솔길을 따라 아름드리 나무 숲을 지나 매일 매일 흙을 밟으며...

  • 천국 문에 새겨진 내 이름

    03/20/19

    천국 문에 새겨진 내 이름   1988년 서울올림픽! 그때 난 그 올림픽을 준비한다고 매우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대회 날짜가 가까이 오면서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4시간 비상 체재에 들어갔고 나 역...

  • 백혈병과 칼슘

    03/14/19

    백혈병과 칼슘    10년 전, 한국 어느 선교사님 의 국제전화를 받았다. 후원하는 분의 손자가 태어난 지 72일이 되었는데 백혈병이라며 강 남의 대형종합 병원에서는 할 수 있는 방도를 다 취해 봤고...

  • 시대의 소리 431

    03/08/19

     구원 받은 성도는 자기 영혼에 대한 갈망과 이웃의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입니다.영혼에 대한 관점이 클수록 영적 지수가 상승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과 육의 사이에서 영적 소아 병적...

  • 엄마의 밥

    03/08/19

    엄마의 밥     오랜만에 우연히 길거리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언제 밥 한번 먹어요” 라고 말하고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문득, 미시간에서...

  • 재(灰)의 수요일

    03/02/19

    재(灰)의 수요일   김창길   사십년 메마른 광야 방황하던 민족행렬 시내산 구름 속 사십일 사십야를 홀로 서서 기다리는 로뎀나무 머리 맡에 구운 떡 물 한병 먹고 바짝 정신차려 사십주 사십...

  • 크리스천 독서 WHY & HOW

    02/28/19

    크리스천 독서 WHY & HOW   독서는 책 속으로 떠나는 여행입니다. 위대한 자취를 남긴 사람들의 뒤를 따라 그들이 내놓은 사상의 길을 여행하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쁨만 있는 것...

  • 7UP으로 신앙생활 잘 합시다

    02/23/19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전 13:11)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

  • 아버지의 죽음 앞에

    아버지의 죽음 앞에

    02/23/19

    올해가 77세이신 아버지는 건강하셨답니다. 급작스런 아버지의 담도암 소식을 듣고 황급히 한국으로 날아갔습니다. 일주일간 간호해드리는데 어느 토요일 아침 그의 눈앞에서 아버지는 떠나신 것 입니다. 목사님...

  • 누구의 아픔도 모두 소중한 아픔입니다

    02/23/19

    ‘인간의 성’(Human Sexuality)에 대한 연합감리교단 장정(Discipline) 수정 여부를 결정하는 특별총회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 2월 17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그날 모임은 제게 많은 생각을...

  • 생리적으로 싫은 사람

    02/23/19

    오래전 목사님들과 성지 여행을 다녀온 일이 있었다. 그때 우리 일행을 위해 수고한 목사님이 계셨는데 이분이 수고도 많이 했지만 지나치게 앞장서서 간섭하는 일이 많이 있었다. 버스 안에서 지켜야 할 예절...

  • 어떻게 살다 갈까?

    02/23/19

    어떻게 살다 갈까?   올해 1월엔 클락스빌에서 집회가 있어 오랜만에 본 교회에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어디서 드리는 예배든지 마음을 다하겠지만, 특별히 내가 몸담고 ...

  • 목회의 성공과 실패

    02/11/19

    목회의 성공과 실패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인정받고 대우받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목회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공 지향적(강하게, 높게, 많이) 모습...

  • 기대하심

    02/11/19

    기대하심 부모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 자녀들이 인생을 바르게 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특별히 믿음 안에 사는 것을 기대한다. 자녀들이 그와 같이 부모님의 기대에 맞게 살면...

  • 내 스마트폰이 느려졌다면?

    02/01/19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얼마전 까지는 이렇게 느리지 않았는데… 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잘 몰라도 나만은 느끼는 느낌, 소위 ‘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답답함을 ...

  • 칼슘과 바이러스 (II)

    칼슘과 바이러스 (II)

    02/01/19

    ▲칼슘이온에 의한 활성바이러스의 불활성화   어떻게 칼슘이 바이러스를 불활성화 시키나?   계절이 바뀔때, 혹은 어느 때건 체온이 떨어지면서 한기를 느끼게 되면 재채기를 하게 되고 이내 콧물...

  • 여호와의 위로(정신질환에 대한)

    여호와의 위로(정신질환에 대한)

    02/01/19

    필자가 강의 나가는 상담신학교에서 작년에 참으로 감동깊은 경험을 했다. 본인 생각에 이것이 나의 20년 강의의 결실이라고 생각하고 감격했다. 작년가을에 박사학위 과정의 학생들과 한인이민 사회의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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